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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인들의 결투 ~~
보통 결투라고 하면 미인을 차지하기 위해 두 기사가 겨루거나 술집에서 시비가 붙은 두 총잡이가 황야의 무법자처럼 사막에서 총을 뽑는 결투를 상상하실 텐데요. 여성들 끼리의 결투도 있었습니다. (간혹 성대결이 벌어지기도 했구요.) 1552년 나폴리에서 친구 사이였던 이사벨라와 디암브라 두 여인은 꽃미남으로 유명한 파비오 라는 남자를 사이에 두고 서로 차지하기 위해 결투를 벌였습니다. 수세에 몰렸던 이사벨라가 마지막 회심의 일격을 가하여 결투에서 승리하게 ..
시인과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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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ㅍ) 나는 니가 내 위에 올라탄게 그렇게 좋더라
(펑) 그녀가 내 위에 올라타는게 좋았다. 내 위에서 허리를 흔드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야했다. 그리고 허리를 흔들 때마다 자지를 통해 느껴지는 그녀의 보지와 질벽의 느낌. 그건 그녀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그런 자극이었다. 그녀가 내 위에서 야하게 허리를 흔들수록 보짓물이 흘러나와 내 불알을 타고 흐르는게 느껴졌다. 나는 그런 그녀를 보며 허리를 살짝 들어서 그녀의 보지 안에 더욱 깊게 자극하게 만들었다. 그러자 그녀는 신음과 함께 잠시 멈추더니 너무한다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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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이 안와서 티비채널만 이리저리..
코로나로 인해 자가격리 중이라..내일 출근을 안해요 저녁 늦게 티비를 이리저리 돌리는데, 란제리 쇼를 하네요 아마 제 인생 최초의 야동? 이 란제리 쇼였던걸로 기억합니다 ㅎㅎ T팬티와 조금조금씩 보이는 젖꼭지에 흥분하며 티비에서 눈을 뗄 줄 모르던 시절이 생각났어요 ㅎㅎ 파트너가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만나지도 못하고.. 휴.. 금딸해서 팍팍 모아놨다가 격리 풀리면 풀러가야겠네요 ㅎㅎㅎ 다들 발기찬 한주 시작을 응원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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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소개 /
[레드홀러소개] songsa(여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 songsa 2. 나이 : 34 3. 성별 및 성취향 :여/이성 4. 지역 : 경기도 고양시 5. 나는 현재(싱글)이다 6. 직업 : 전문직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 : 정보/교류 > 추가정보 1 1. 체형 및 신체사이즈: 164/80 2. 외모에서의 매력: 음.. 피부?...또르르 3. 주요 성감대: 귀 목 4. 자위여부와 정도: 자위는 잘 안한다. 5. 흥분시 잘 젖는 편인가: 그런것 같다 6. 섹스할 때 신음은?: 시끄러울 정도로 오바스러움ㅜ 7. 섹스할때 이것만큼은 피하고 ..
Song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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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게시판 /
[나쌌어]약간 시간이 늦었으나 참여해요 !
놀이기구들 사서 재밌게 즐기던 중의 사진이고 인증은 깜빡하여 촬영시간을 첨부했습니다.
구매자의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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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전 카섹 장소 문의
여친이 첫경험인데 낮에 차에서 하는게 로망이라네요;; 괜찮은 장소 부탁드립니다 낮은 도저히 생각이 안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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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가입했어요~
다들 연휴 잘 보내세요~ 우연히 들어와서 둘러보고 있네요 ^-^
구미남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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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를 잘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평범한 건장한 30대 남성입니다. 평소 성욕이 왕성한 편이라 운동으로 푸는데 그동안 레홀을 2년정도 하면서 쭉은 아니지만 간간히 섹파를 만들었어요. 제가 구인글을 올려서 연락온적도 있고 제 자소서를 보고 먼저 연락온적도 있고 여자분에게 쪽지를 보내서 만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자랑은 아니지만 누나하고 여동생이 있어서 여자들에 대한 공감능력은 있는편이라고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잘생긴 편은 아니지만 여성분들을 대할때 편하고 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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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보면 참 착하고 예의 바른 분들이 많으셔서 참 좋아요
근데. 간혹 뇌없이 개념없고.. 반말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눈살이 찌뿌려지네요 좀 개념 탑재 좀 합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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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폰섹도
섹스와는 다른 매력이 있네요..ㅎㅎ 상상하며 쿠퍼액 질질흘리는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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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첫 취업, 그리고 동남아 여행 [1화]
뜬금없이 머릿속에 떠오르곤 한다. 그 때, 그 곳, 그 사람. 사실 이 글은 오늘 아침에 회사로 출근하면서 떠올랐던 귀국길에 만났던 Air China의 그녀가 생각이 나서 글을 쓰게 되었다. 부디 아름다운 글이 작성되길 바라며… 생에 첫 직장은 오래 다니지 못했던, 대기업 건설사였다. 아직 가보지 못했던 타지에서 생활에대한 상상과, 전공이 잘 맞물려, 나는 해외현장에서 근무를 할 수 있었다. 핑크빛은 오래가지 못했다. 이유는, 건설사 그 특유의 폐쇄적인 부조리, 음주..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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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억에 남는 신음소리
1. 애무를 하다가 박기 시작했는데 아응, 아응 거리는 신음소리가 현영이라는 연예인과 90% 비슷함. 마치 현영과 섹스하는 느낌이 들어서 눈 감고 미친듯이 박고 입싸! 2. 가슴을 빨 때부터 심상치 않았는데 본격적으로 박기 시작하니 흐허어! 장군님의 우렁찬 신음이... 올가즘 느끼는 순간 이계인이 빙의된 듯... 끝나고 귀엽게 웃는데 본인 신음소리를 기억하지 못하는... 3. 보지주변을 살살 핥으며 드디어 클리에 혀를 대는 순간, 땅이 꺼지는 듯한 한숨을! 박아대기 시작하..
달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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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토이 체험단 /
[45th] [럭스페티쉬] 티클러&아이마스크
*섹스토이를 사용해보고 싶으신 분! <섹스토이 체험단> 신청부터 해주세요. 체험단이 아니시면 신청 댓글을 달아도 뽑아드릴 수가 없습니다! *신청방법 안내: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etc1&page=1&bd_num=11230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입니다. 섹스토이 체험단 45번째 상품입니다. 이번 체험상품은 가벼운 SM소품입니다. 각 1개 또는 1개씩 신청 가능합니다. 1. [티클러] Feather Tickle / LUX FETISH-LF1460 / 색상 랜..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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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편돌이하는 백수 심심해요
야간 편돌이 하는중인데 심심하네요 와줄사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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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무도 궁금하지 않았던, 오늘의 일기 (2)
(믿기 어렵겠지만, 이 이야기는 모두, 그녀로부터 이별 통보를 받은지 일주일도 되지 않은 시점에 벌어진 일임을 참고해달라.) # 다시 시작된 그녀와의 연락 어쩌다 그녀와 카톡 연락이 복구가 되었다. 며칠간 그녀의 결핍에 지쳐가던 상황에 벌어진 일이라 매우 놀라웠다. 나는 그녀가 이별을 고한 시점에서 이미 며칠이 지난 상황이었기에, 이번 연락이 마치 '재결합의 신호탄' 이라던가, '그녀가 마음을 바꾸어 나와 연애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 내 마음을 떠보기 위한 것'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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