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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전용 /
소라넷 이용하고픈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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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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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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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차안도 아닌....차 밖도아닌 곳에서.......[1]
글쓰는 재주가 많이 없어서 그러니.... 재미없어도 이제 노력하고 있으니 재밋게 읽어주세요 ㅋㅋ (한참이 지난일입니다....ㅠ) ------------------------------ 오늘도 나와 그녀는 데이트길에 나섯다 "자기야 오늘 치킨 먹고싶어~" "응? 어떤치킨" "그냥 아무 치킨이나 좋은데 그냥 치킨이 먹고 싶다 저녁에 치킨먹자" 저녁먹을 시간도 되었고, 치느님은 언제나 옳다는 생각이 있었으므로 어렵지 않게 근처 치킨집앞에 차를 세웠다 모두가 알..
kiss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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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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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뷰가 사라있네
사라있네 사라있어 구름 하나 없고 날씨 좋고 케키 너무 맛있고 이사오길 잘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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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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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트젠이나 쉬멜분과 만나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30대입니다! 트젠분이나 쉬멜분을 한 번 만나보고 싶은데 만나서 대화도 나누고 분위기 결이 맞으면 조금 더 프라이빗하게 대화나누실 분 계시면 뱃지주세요! 쪽지드릴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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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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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울 나들이
결혼식장 가는거지만, 오랜만 :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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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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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생이 뽀르노 26. 침 바른 사이.
26화. 침 바른 사이. “그건 아니지만... 엉덩이가 아플 것 같아서요.” “조심할게요. 안 아프게.” “최대한 살살해야 해요. 닿지 않게.” 무수정이 바닥을 등지고 누웠다. 중력에서 벗어난 그녀는 그제서야 몸이 가벼워졌다. 조기현은 급한 마음에 윗옷도 벗지 못하고 삽입을 시도했다. 청색 티셔츠를 입고 있는 그녀는 막 씻어 놓은 무 같았다. 그는 그녀 다리를 두 쪽으로 갈랐다. 벌어진 틈은 애액이 범람한 상태였다. 투명한 얼룩이 치골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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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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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수라발발타(?)
몸부림치며 탐할수록 짙어지는 너의 그 진한 기억이 자꾸 나를 좀 먹게해 아닌척 쿨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어느 새 내 안의 색도 그만큼 물들어 진해져버렸더라 다른 사람의 몸에 나를 맡기며 간절히 기도하지 이 폭풍이 지나가면 내게 걸어놓은 너의 주문이 지워졌기를.... 하지만, 세차례..네차례의 폭풍이 휘몰아친 뒤 거칠게 내뱉던 숨소리도 가라앉고나면 내 몸에서 흩어졌던 너의 주문이 다시금 한 곳으로 모여 더 뚜렷하게 되살아나 더 짙어져 날 잠식해가고있어... 날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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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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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
레홀이 신세계인지 알았는데... 기혼에겐 그저그런 세상이네요 ... 이만 가정을 지키러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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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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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세한 느낌
삽입하고 가만히 있다가 힘을 주면 기둥이 약간 굵어지거나 더 빳빳해지거나 하는 변화가 나타나는데 이런 움직임도 대번에 알아채는 천사.. 보통 사정 직전에도 좀 커지는데 그 느낌도 알 수 있다네요. 근데 너무 흥분하면 사정할 때처럼 부풀었다가도 사정 안 하고 계속 박기만 하는데 어? 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안 하네? 하고 다 느낀대요. 신기하기도 하고 그런 예민한 감각에 감탄하게 되는데.. 너무 멀리 있어 만날 수 없는 신기루 같은 파트너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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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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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숙사에 드디어 혼자네요
4인실쓰는데 답답해 미칠뻔했는데 드디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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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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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텔에서 관계할때 샤워 후 안입는게 보통인가요?
여친과 관계를 몇번 맺었는데... 솔직히 여친이 속옷을 입고 제가 해주면서 벗길때 흥분되더라구요. 근데 보통 여친과 할 때 모텔에 들어가서 씻고나서 가운 속에 아무것도 안입고 하더라구요. 들어가서 옷입은 상태에서 할까도 했는데 여친이 본인 냄새 나는거 싫다고 거절하더라구요. 보통 모텔 들어가서 샤워 후 속옷 안입고 관계 맺는게 보통인가요?..
모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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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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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펑)해피 미리 발렌타인 ♥?
40분이나 일찍 도착한 그를 보고 너무 놀라 할말을 잃었던 나 깜짝 놀라 벽에 붙어서있던 나에게 성큼 다가와 귓가에 보고싶었다고 속삭이던 그는 흥분을 감추지 않고 다급하게 잡아먹었다 그가 좋아하는 보라색 레이스를 입고서 내가입었던 티팬티로는 손목을 묶이고… 그의 키스를 입으로 아래로 온몸으로 받아내며 침대시트를 축축히 적신후에도 끝나지않는 키스 결국 얼굴에 앉혀서 흐느낌에 가까운 신음을 뱉아내고 나서야 끝나던 키스 차가운기가 느껴지는 호텔 창..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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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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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전용 /
이런 경우 어찌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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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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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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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루종일
하루종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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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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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의외성
나는 평범하다 하지만 남들이 모르는 내가 내 안에 있고 보여주고 싶은 사람한테 보여줄 때가 있다 그러면 이후 상황은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은 적이 없는데 그건 내가 예뻐서가 아니라 의외성 때문인 것 같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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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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