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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게시판 /
오랜만에..
올만에 삘받아서 와이프 뒷태ㅎ 할때마다 초대남 얘기하면 그렇게 흥분되지 않을수가 없는데 여러 여건상 하기가 쉽지않은 현실.. 와입도 상당히 호기심이 있는 편이라 언젠간 해보지 않을까 싶은데 언제가 될진.. 저 자세로 그대로 초대남 둘에게 먹잇감으로 던져놔버리면 어떨까 상상만.. (저 하트붙은 궁디를 대남이형님들이 얼마나 찰싹 찰싹 혼내줄지 참 궁금하긴 함)..
램요진의주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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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좀 부끄럽지만
모두 섹시한 불금 보내세요~~ 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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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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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흔들릴 때 /
여자가 흔들릴 때 51
[여자가 흔들릴 때] 51화 유리의 방문 사요 : “유리, 일부러 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워. 자, 들어와.” 아야노 : “유리 아줌마 안녕하세요.” 유리 : “네가 아야노구나. 만나고 싶었어. 아니 네가 조그맸을 때 몇 번이나 만났었지. 기억나지 않겠지만.” 유리는 미국식으로 아야노와 허그했다. 여자 셋이서 벌인 파티는 떠들썩했다. 유리와 사요는 샴페인을 땄고 아야노는 쉴 새 없이 유리에게 질문을 던졌다. 유리 : “아야노는 어떤 일..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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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보름달을 찍었는데 수전증이 오면
ㅈ되는 겁니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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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갑자기
이런 글 분위기 파악 못하는듯 하지만 머리가 복잡해서 그런데 주로 다니시는 드라이브 코스 추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야경보는것도 좋고 뇌 빼놓고 달리는것도 좋아합니다. 서울쪽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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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구 여성 파트너 찾습니다.
24살이고 상대한테 맞추는편입니다. 상상하신 판타지 모두 이뤄드릴게요^^ 연락으로 자세히 대화나눠요!!!
뭐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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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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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내 뇌회로가 조금 이상하게 흘러간다. 적당한 얼굴, 적당한 체격을 가진 남자가 내 신상도, 내 하루도 묻지 않은 채 그저 나를 거칠게 다뤄줬으면 하는 지저분하고도 은근한 상상이 머릿속 한쪽을 차지한다. 하지만 나는 안다. 정서적 유대가 없는 관계에서는 내 몸도, 내 마음도 쉽게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흥분도, 오르가즘도 결국 마음이 닿아 있는 사람에게서만 찾아온다는 것을. 참 이상하다. 사는 건 적당한 게 편한데 나는 왜 늘 적당함을 허락하지 못한 채 극..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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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발기부전과 그녀
알몸인 내 몸 위에 알몸의 그녀가 올라타 있다. 그녀는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촉촉히 젖은 그녀의 소중한 부분으로 내 물건을 애무하고 있다. 좌우로 앞뒤로 그렇게 그녀는 내 물건을 일으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따뜻하고 부드럽다. 적당히 미끌거리는 촉감이 자극적이다. 하지만 여전히 내 물건은 반쯤 팽창한 상태로 더이상 일어날 생각이 없다. 몇 달 전, 그냥 개인적으로 좀 힘든 일이 있었다.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별 일 아닌데 그땐 왜그리 힘들었을까. 그냥 될대로 되라..
크림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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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탠 라인
난 탠 라인을 이상하리만큼 좋아합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감춰졌던 살결이 드러내는 부드럽고 섬세한 경계는, 은밀한 속삭임처럼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합니다. 구릿빛으로 물든 건강한 피부와 그 아래 숨겨져 있던 순수한 빛깔의 피부가 만나는 지점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가장 매혹적인 곡선입니다. 얇은 스트랩 자국, 혹은 섬세한 레이스 무늬가 남긴 흔적은 얼마나 자유롭고 대담한 시간을 보냈는지 말해주며, 모든 움직임에 따라 시선을 붙잡는 신비로운 그림자를 만..
K1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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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일은 쉽니다
일요일에 떡이 먹고싶어서 검색해보고 (그 떡 아닙니다;;) 동네떡집이 영업중이라고 되어 있어서 사러 갔어요. 갔더니 불이 다 꺼져있고 '주일은 쉽니다' 붙어져 있길래, '응? 오늘은 주일이아니고 주말인데?' 생각하다가 '아, 주일이 주님의 일이지..' 떠올랐어요 사회에서 통용되는 말을 놔두고 특정종교에서 쓰는말이 마치 진리인것처럼 쓰는것 같아 싫더라구요 앞으로 주일은 쉽니다 붙여놓은 가게는 안가려구요 ㅠㅠ 떡은 다음에 먹고 오늘은 쳐야겠어요 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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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저녁은 우니
우니는 성게알이죠ㅎㅎㅎ 꼬쏘한 우니를 듬뿍 올려서 간단하게 먹어봤습니다 꼬소하이 죽이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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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강원도 바다 넘어가기
미시령 에서 바라 본 동해. 오늘 날씨는 goog ann good!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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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삼윌에 눈?
삼월에 눈이라... 마치 헤어진 그녀가 뒤늦게. 구애하는 느낌 엘베 앞 옷을 한참이나 털었다 일기예보 인정~~
삼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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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인천쪽 만나실분 계신가요?
20대입니다
마카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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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상남자의 키링
남자라면 이정도 키링은 헿 실제 제 키링이에요 ;)
K1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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