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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의 자질은 여성의 어려움을 먼저 헤아리고 대하는 데 있다.
비로소 이렇게 쓰고 있는 이 글을 어쩌면 읽고 있을 당신이 그동안 얼마나 기다려왔을지 알기에 오늘 저녁 살짝일지언정 피로함을 무릅쓰고 타자를 치고 있습니다. 현재 본인이 사랑?을 하기에.. 적절한 연령대 중에서 30대 초반(만 나이로)가 중요할 수도 있겠습니다. 지금 특별히 치명적인 건강상의 문제는 없다는 것도 중요할 수 있겠죠. 연애 및 가정을 꾸려 나가기 위한 자산은 현재 충분히 있는지도 꽤 중요하겠습니다. 본인이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을 나온 것도 중요..
은빛수사슴 좋아요 0 조회수 189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무 하고 싶네요
여자 친구 만난지 2년 지났는 데 횟수도 너무 줄고 하더라도 한 자세로만 하고 있어서 너무 재미가 없네요 섹스 너무 하고 싶고 누나한테 개짜여지고 싶다~ ㅋㅋㅋㅋ
정복감 좋아요 0 조회수 18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는 여자를 밝히는게 아니야
네가 너무 빛이났을 뿐이고, 빛나는 너를 쫒아왔을 뿐이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뼈아픈 후회 - 황지우
뼈아픈 후회 황지우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완전히 망가지면서 완전히 망가뜨려놓고 가는 것 그 징표 없이는 진실로 사랑했다 말할 수 없는 건지 나에게 왔던 사람들, 어딘가 몇 군데는 부서진 채 모두 떠났다 내 가슴속엔 언제나 부우옇게 이동하는 사막 신전 바람의 기둥이 세운 내실에까지 모래가 몰려와 있고 뿌리채 굴러가고 있는 갈퀴나무, 그리고 말라가는 죽은 짐승 귀에 모래 서걱거린다 어떤 연애로도 어떤 광기로도 이 무시무시한 곳에까지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명절엔 잔소리만 피하면 된다 생각했는데
이젠 트로트까지 피해야하네.. 또 어떤 이웃은 동네방네 크게 틀어놓고ㅋㅋㅋ 항의하니까 조용해졌긴 한데.. 아 트로트 너무 싫다
evit 좋아요 0 조회수 189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밑에 깔려서
내가 반듯이 누워있고 얼굴위에 엉덩이로 깔고 않으면 보빨엄청 오래하고싶다 느끼면서 앞뒤로 흘들어대는 모습 왈칵 왈칵 보짓물 후르릅 후르릅 핧타먹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잡소리-캠핑
캠핑 캠핑을 왔습니다. 남편이 초보 캠퍼에요. 덩달아 따라서 온게 나름 세번째네요. 전 캠핑을 싫어합니다. 비싼 집 두고 이게무슨? 싶어요. 노숙이라고 생각하구요. 같은 돈이면 나름 괜찮은 숙소에서도 잘 수 있으니까요. 그래도 와서 우왕자왕 텐트치고 불피우는데만 1시간 걸리고 ㅋㅋㅋㅋ재밌습니다. 둘다 초보니 어리숙한 상황 부딪히며 하니 재밌네요. 바보 두 사람. 올해 5월초에 남해에 비오는 캠핑을 갔다가 얼어 죽을뻔 했습니다. 정말 추웠어요. 그래서 전 ..
섹스는맛있어 좋아요 3 조회수 1893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관클 같이 가실분
(아래 양식을 꼭 포함하여 작성해주세요.) 날짜.시간 : 9월 25일 장소(상호&주소) : 건대 콤마파티하우스 모임목적 : 관클 참여방법 :
테오덱 좋아요 0 조회수 189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친구나 아내를 높은 절정까지 보내기 위한 준비
잘생기고 크고 튼튼하면 쉬울 수도 있으나 일단 그게 나도 아니고 이런 글을 보는 당신도 아닐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다시 태어나도 어려운 쌉소리가 아니니 끝까지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목차 1. 삽입 타이밍 2. 성향의 중요성과 육체 교감 3. 요령이 드럽게 없는 당신을 위한 지침서 1. 삽입 타이밍 남자들이 발기가 어느정도 90%이상 되어야 콘돔을 씌워도 안죽듯이 여자의 신체도 그냥 젖는게 아니라 자궁이 들리는 준비가 있습니다만, 내시경이라도 들고 다니는게..
변화가큰편 좋아요 0 조회수 189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언젠간 하고말꺼야~~!!!!
아자~ㅋㅋㅋ 암 암 하고 말고 이쁜 여자랑 고급호텔에서 와인도 까고 대화도 나누면서 새로뽑은 외제차 옆에 태우고 펠라치오도 받을꺼야 야외에서 가터벨트 입히고 후배위도 하고 았싸~~ 할꺼야 할꺼야
보송 좋아요 0 조회수 18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깁스했어요
ㆍ 창문을 다 열어놓고 출근했는데 쏟아지는 폭우 서둘러 집에와보니 옷방 바닥과 쇼파위는 빗뭏로 난리 창문단속을 하고 세탁실에서 나오다가 발목이 꺾이면서 엉덩이 쿵 오른쪽 갈비뼈 문턱에 찍고 어깨와 팔꿈치 상해 일단 사무실로 복귀해서 점심도 못먹고 일을 하는데 꼬리뼈부터 목까지 뜨끈해지고 뻣빳해지는 통증 갈비뼈쪽은 스치기만해도 아파서 조기퇴근 후 병원 넘어진 과정을 설명하다 원장님과 같이 웃음이 터짐 듣는데 뭔가 상상이 안되고 이해도 안되죠? 말하는 ..
spell 좋아요 1 조회수 18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같이 즐거울 수 있는 여성 구인 합니다!
3후, ESFJ, 엔지니어링 계열 회사원. 성격 : 밝고, 긍정적이고, 화사하고, 에너지넘치고, 장난치는 거 좋아하는 활동적인 곧휴예요! 잡다한 지식이 많은 뇌섹남. 키 : 182cm 몸무게 : 86kg 자지 : 17cm / 14cm 왁싱 : 유 위치 : 경기 남부 성향 : 변태 바닐라 (요즘 펨돔 관심가요) 취향 : 육덕, 애액 과다 배출, 오랄, 삽입, 플, 야외플, 상황플, SM 눈 뜨는 중 원하는 이성 : 섹스도 좋지만, 같이 여행하고, 시간도 보낼 수 있는 그런 상대 원해요. 섹스도 감정이 섞여야 즐거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뭔가 야한 대화하기 좋은 곳은 없나요?
디그레이더에 성욕이 넘치고 정력도 넘치지만 애인 아니면 섹스는 안 땡기고 심심해서 자세나 자위방법이나 야한 상상하게 해서 자위하는거나 돕고 싶은데 그런 대화 하기 좋은 앱이 없나 싶네요. 혼절순결인 애인이랑 헤어지고 성욕은 더 심해진거 같지만 그래도 아직 남이랑 하고 싶진 않아서요.
변화가큰편 좋아요 0 조회수 18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으아 가슴빨고싶다!!!
그냥 이쁨받으면서 가슴빨고싶네요!! 뭔가 안정적인 느낌!?!?
우당탕 좋아요 0 조회수 18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모텔 말고 다른곳에서 초대남을 부르고 싶은데..
육아 부부다 보니까 평일 위주로 초대남을 부르고 있습니다 모텔 파티룸 외에 혹시 다른곳에서 초대남 만나서 놀아보신분 계신가요? 에어비앤비도 오전 11시쯤 부턴 안되는곳이 많더라구요.. 다른분들은 모텔 외에 어디서 뵈시는지 궁금합니다
딸기하나 좋아요 3 조회수 189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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