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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 혹시 세라복 교복 필요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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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ly 좋아요 3 조회수 1876클리핑 0
썰 게시판 / 사라진 그녀...
또 그녀다. 매일 정확히 같은 시간.. 2:30 항상 흐트러진 모습으로 찾아오는 그녀. 같은 자리 같은 메뉴 같은 술 이상하리만치 항상 똑같은 걸 주문하는 그녀. 먹기라도 하면 이해한다. 거의 먹지도 않을거면서 음식을 시키고 술을 시킨다. 오늘은 말을 걸어 보리라. 며칠째 망설이던 일을 해보려 한다. 가까이 다가갈 수록 숨이 막힌다. 사람이 저리 이뻐도 되는 걸까? 흐트러진 모습조차 너무 예쁘다. 내가 미친것인지... 긴 생머리에 항상 긴 셔츠를 입고 짧은 반바지에 ..
체리샤스 좋아요 2 조회수 1876클리핑 0
소설 연재 / [단편]수상한 지하철
수상한 지하철   주인공 “나” 은희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4년 째 중견기업 경리 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항상 같은 패턴의 직장생활은 누구나 다 무료하다. 하지만 남자 관계까지 무료해서야 어디 살 맛이 나겠느냐 말이다. . 친구인지 애인인지 애매모호한 관계들로 엮어진 학창시절엔 주위의 시선이나 금전적인 문제가 신경 쓰여서 그렇지 그래도 섹스를 굶어보진 않았는데 월급까지 꼬박꼬박 받는 사회생활을 시작하고부터는 오히려 남자관계..
Rilly 좋아요 1 조회수 18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일 즐거운 순간..
샤워기 물소리가 끝날 때.... 전 이 순간이 가장 짜릿함~~~
데니스맨 좋아요 1 조회수 18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세요???
추석연휴중에 맛있는 음식많이 드시고 잘 보내고 계신가요??? 혹시 오카방에서 얘기하실분 계신가요?!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으아악 아이폰 어려워
아니 이중 클릭하여 설치하기 머야!!!!! 무슨폰이 어플설치가 안되냥 아아아 왜이래 나에게 시련을 주십니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넷플릭스 마이네임..
개인적으로 한소희 배우님 팬이기도 하고 넷플릭스에서 나온 한국 작품들을 잼있게 봐서 그런지  그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생각보다 별로네... ㅠㅠ 물론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지옥은 기대하지 말아야겠어요 ㅎ
야옹이집사 좋아요 0 조회수 18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 혼자 모텔………ㅠㅠ
혼자 모텔이라니....심심하네여
쏠로남 좋아요 0 조회수 18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조용히 꺼내보는 #1
(이야기를 맛있게 푸는 분들이 참 많아서 제 글이 읽히려나 걱정되지만 조용히 풀어보는 짧은 썰입니다. 가이드 라인은 숙지했지만 혹시 위반되는 사항이 있다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레홀 필력 좋은 분들에 비하면 맛있지도 않은 그저 그런 글입니다..) 어느 날 내게 온 어느 sns디엠을 통해 친해지고 가까워졌던 파트너와 지극히 평범한 바닐라 섹스만 하던 시절, 술을 마시며 취향과 판타지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그녀는 M 성향이었고 취향은 그저 당하는 것, 명..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렇게 해주고 싶네요..
어디 있나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8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누 먹는날
오늘은 11월 1일 첨 들어보는 하누 먹는날 이왕이면 공휴일로 지정해주시지 아는 사람이 거의 없는거 같다 그래서 하누를 내가 다 쓸어 담아왔다>< 이제 위드코로나니깐 집에서 홈파티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살안찐아재인데요 맥주한잔 하실 분
주말에 맥주한잔 하실 분 계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갑자기 든 생각인데...
레홀녀 중에는 외국인과의 섹스도 해보고싶은 분이 있나요?? 남자들은 간간히 그런 상상을 할 때도 있는거 같아서요 (저나 예전 친구들의 경우이지만,,^^) 여자들도 그런 로망이나 판타지가 있는지 갑자기 궁금한 밤이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74클리핑 0
썰 게시판 / 클럽 스테이지 한가운데서 키스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목소리 깡패 야설녀 팬 켠디션입니다 일전에 한번 전여친과 회사 화장실에서 섹스한 썰 게시판에 올렸었는데요 그때 조회수가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 이야기를 온라인에 게재한게 처음이였는데 기분좋더라구요^^누군가가 내가 쓴글을 재미있게 봐주신다는 기분이..암튼 그때의 성원에 힘입어 요번엔 제가 대학생때 있었던 에피소드를 이야기 할까 합니다 수위가 높진 않을꺼 같으니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때는 2007년 여름보다 무더운 5월의 늦봄 ..
켠디션 좋아요 0 조회수 18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마사지 후기] 두번째 이야기... ep.02
* 아래 이미지들은 100% 동의된 내용만 업로드 하였습니다 * 후방 주의를 요합니다...(짤 폭탄있음 ...;;) * 이미지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 내용이 길어지네요...   미리 죄송합니다...;; . . . 안녕하세요 옵빠믿지 입니다... :) 짧았던 3일간의 연휴는 잘들 보내셨나요~ 게시판에 '후방'이 넘쳐나네요~~~ 유후~~ 다시 돌아오는 새로운 한 주,  다들 힘차게 시작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 . 첫 번째 이야기 이후에, 두 번째 일정이 생각보다 빠르게 잡..
옵빠믿지 좋아요 3 조회수 187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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