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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흔한 첫토이
보통 섹스는 어떠한 걸까? 나는 조금 예민한 편이다. 몸도 마음도 정신도 글로 보아도 이미 상상해서 젖어버리고 만화를 보면 질질 싸고 있고 영상을 보면 보고만 있어도 이미 여러번 가 버렸다. 성감대를 고르자면 .. 니가 터치하는 모든 곳 니 손길이 스치는 곳 마다 움찔 거리다 못 해 갓 잡아 올려 낚시 바늘에 걸린 물고기 마냥 팔딱 거린다. 가만히 있어도 예민한 것인데 더한 자극을 주면 그것은 쾌락을 넘어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고통으로 찾아온다. 내가 처음 접한 토이..
내이름은고난 좋아요 2 조회수 180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마라.
그렇다고 내일해도 될 일을 오늘하려고 애쓰지도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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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 있었음 좋겠다
연애는 아직 할 생각이 없는데 밤이 외로우니깐 파트너만 있었음 좋겠다 서로 연애감정없이 욕구만 풀수 있는 파트너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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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첫경험
2015년 어느날 세번째 수능을 준비중이던 나는 모의고사를 마치고 여자친구를 만난다 (편의상 C라고 쓰겠습니다) 나는 C와 간만에 데이트를 즐기러 학원밖을 외출하는데 C:오늘 내가 너를 위해 특별한거 준비했어 나:뭔데 C:기다려보면 알아 그렇다 우리는 작년 여름에 사겼지만 당시의 나는 섹스에 대해 생각할 여유도 없었고 그저 그녀와 주말에 데이트만 했을뿐 가장 딮하게 간게 학원 골목에서의 딮한 키스 뿐이였다 그리고 섹스를 생각했지만 그저 순수하게 공부만 해야한..
누비스트 좋아요 0 조회수 1805클리핑 0
레홀러 소개 / 미니서브 여자 자기소개서
-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이 허위일 경우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제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여/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기본정보는 필수 기재사항이며 추가정보는 선택적으로 답하면 됩니다만, 되도록 작성해 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여자) > 기본정보 ..
미니서브 좋아요 2 조회수 1804클리핑 1
썰 게시판 / 머리했어요..
사진 도용에 대한 해명 없이 탈퇴한 회원의 글로, 가이드라인으로 대체합니다. ------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 대장 섹시고니입니다. 우선 레드홀릭스의 방향성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드립니다. 레드홀릭스는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숨어서 하지 않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드러내놓고 하자는 취지로 시작했습니다. 섹스를 감추고 드러내지 않는데서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것이죠. 나아가서는 우리 사회 전반에 퍼져있는 성에 대한 잘못한 생각들과 ..
RealArtist 좋아요 0 조회수 18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는 어케 만나시나요??
틴더를 해보라고 해서 해봤는데 케바케 느낌? 매칭되어서 만나볼려고 했는데 갑자기 영통으로 서로 얼굴보면서 자위 하자고 하고… 왠지 쎄한게 인생나락일 수 있겠다 싶어서 차단했는데… 다음 매칭이는 유부녀가 만나자고 하고.. 유부녀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차단… 지금 연애에 지쳐서 감정은 매마른데… 섹스는 하고 싶네요.. 다들 파트너는 어떻게 만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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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네토스토리... 부부만남과 솔남...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거의 끝나간다 곧 또다시 봄방학을 하겠지만.... 와이프와 나는 며칠째 퇴근후 집안 대청소를 하고있다 버릴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휴.... 한참 정리중에 와이프의 전화벨이 울린다 "여보세요~~~ "  "그래?? 어딘데??"  "지금??   우리 청소하느라 난리인데..." "그래~ 신랑한테 물어보고 바로 전화할께~~" 친한부부의 전화였다... 술한잔 하고 있는데 나오라는.... 나가 놀고싶어하는 와이프..
네토스토리 좋아요 0 조회수 18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친구가
여자친구가 알몸으로 애교부리니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미치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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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입싸vs얼싸vs질싸
난 입얼싸!! 정복감 미치는듯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8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뱃지받는거랑 캐시받는거랑 다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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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성향을 찾아가는 중 - 1
가입한 아무 카페는 매우 활성화 된 곳은 아니어도 죽어가는 곳도 아닌, 띄엄띄엄이지만 계속해서 글이 올라오고 운영자 관리도 되고 있기는 한 곳이어서 일단은 나도 둘러보았다. 그리고 최근에 글을 쓴 사람 중 성별, 지역, 성향 정도만 보고 연락을 해보았다. 보낸 순간 걱정이 확 들면서 얼른 죄송하다고 그냥 취소한다고 다시 연락할까 고민하는 사이에 즉각적인 답장이 왔다. 낙장불입. 연락을 이어나갔다. 아예 경험이 없었던 나와 달리 그는 꽤 긴 기간동안 여러 번의 플 경..
redhood 좋아요 1 조회수 180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오늘 먼가 이상하게 몸안이 뜨거워지는 밤이다 왜이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80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렇게 찌는날 텔 에어콘속에서 너랑 뒹굴고 싶다
맛나는 돼지갈비를 먹구 마실거 먹을거 바리바리 사들구 텔가서 에어콘 빵빵하게 틀구 종일 야하게 놀고 끌어안고 자고 눈뜨면 또 물고빨고 카 좋다 이러고 싶다ㅋ
뾰뵹뾰뵹 좋아요 0 조회수 180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혼자 비내리는 밤
지방 출장으로 김제 전주 거쳐서 광주 까지 왔어요. 광주에서의 밤을 혼자 보내겠네요. 비도 많이 내리고 빗소리 들으면서 캔맥 한잔하고 혼자 놀다가 쉬다가 잠들어야겠네요. 광주에 아는 사람있으면 같이 치맥도 하고 얘기도 하고 그랬으면 좋을것 같은데 그냥 오늘은 뭔가 많이 아쉽고 심심 외롭
레몬그린애플 좋아요 0 조회수 180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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