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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노래방에서의 페팅
"오빠 나 술 좀 사줘" 얘 또 헤어졌나보네... 친한 동생에게 카톡이 오자 마자 든 생각이었다. 모임에서 처음 만난 이후로 유독 친근감이 느껴진데다 시원털털한 성격 덕분에 부담도 없던 애였다. 분기에 한번씩 불러내서 술이나 진탕 퍼마시다 각자 알아서 갈 길 가곤 했던 서로 이성적 긴장감이라곤 전혀 없는 그런 애. 물론 각자 연애 중일 땐 서로에게 잘 연락하지도 않았다. 그래도 곧잘 볼 수 있었던 건 연애가 길게 간 적이 없어서였다. 깨질 때면 이렇게 ..
Kaplan 좋아요 1 조회수 17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옆방 오빠 많이 찾네
부럽네 나는 왜 소리 들리면 더 흥분될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55클리핑 0
BDSM / rope bondage사진 몇컷
요즘 구글서치에 맛이 들려서 본디지 사진을 자주 보고 있는데 다른건 없고 걍 이뻐서 가져와봤어요 ㅎㅎ 본디지 안좋아하시는분들도 크게 거부감 없을만한 컷만 추려보았어요 ㅎㅎ 전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컷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낭만꽃돼지 좋아요 2 조회수 1754클리핑 0
여성전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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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ll 좋아요 3 조회수 17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갑자기 추가된 취향
원래 아픈 것과 흔적을 남기는 걸 싫어한다. 상대가 브컨과 스팽, 키스마크를 요구했음에도 진전이 되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었다. 스팽을 무리없이 할 때쯤 저온초를 권유받아 해봤다. 아 느낌은 좋다. 하지만 흥분까지는 모르겠다 정도였는데.. 요즘들어 갑자기 섹스 중 상대가 날 물고, 키스마크를 남기는 행위가 좋아졌다. 고통이라 느껴지지 않고 짜릿한 오히려 섹스를 돕는 윤활젤처럼. 그 자국을 볼 때마다 그 순간의 기억과 흥분이 되살아나는 것 같다...
랄라라라랄 좋아요 0 조회수 1754클리핑 0
레홀러 소개 / 날이 좋아  기분이 좋아 자기 소개서
>> [레드홀러소개] 1. 닉네임 : 올라! 2. 성별/나이 : 남 / 40 3. 성정체성/성지향 : 이성애자 4. BDSM 성향 : 그런거 잘 모릅니다 5. 자신의 외모 묘사 : 177 / 77 (젠장살빠짐ㅠㅠ) 6. 자신의 보지/자지 묘사 : 중학교때 재미로 스케치를 했는데 버섯이랑 똑같아서 친구들에게 버섯 그린거라고 보여줬던... 7. 주 활동지역 : 서울 / 강서 8. 고정파트너 여부 : (1)자유로운 싱글 9. 보유하고 있는 섹스 토이 종류 : 레홀에서 주신 선물(뭔지모름. 달걀처럼생긴거랑...
올라 좋아요 2 조회수 17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길게 연락하고 만나실 부산 여성분 계신가요?
쪽지로 대화하면서 괜찮다 싶으면 만나서 즐기실 부산에 사는 여성분 찾아요 그러면서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고싶네요.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금엔
개같이 뛰는거죠! 멍멍! 헿헿
seattlesbest 좋아요 0 조회수 17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거북거북
토요일 저녁 조깅을 하러 나갑니다. 여느 때처럼 준비운동을 하고 처음 마음가짐은 3킬로만 쉬지 않고 완주하자 다짐합니다. 저는 처음 1킬로 구간이 정말 중요해요.  숨을 가다듬고 꾸준히 천천히 뛸 수 있는 페이스를 유지해 나갈 기본이 되는 구간이거든요. 첫 1킬로 구간이 지나고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몸이 가볍고 활력이 넘치는 기분 '이대로 한번 10킬로 뛰어볼까?'  도전 정신이 퍼뜩 생기더라고요. 이후로 오래 뛸 수 있을 정도로 페이스를 ..
액션해드 좋아요 2 조회수 17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제목이 없습니다.
왜냐면, 아무것도 품에 없어서. 없는데 꼽자면, 정말 좋아하는 마음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하필이면 점점 다가오는 겨울에, 이번 겨울도 역시 하고 있을 것 같은거다. 아마도 나를 좋아해 주는 사람을 좋아하게 되고, 나는 그 마음을 기뻐하며 나 스스로를 좋아하게 되겠지. 반대라면 그렇지 않게 되고, 나를 좋아하게 되지 않는 것도 우리의 온당한, 좋아한다는 것의 수순이겠다. 뭐 좋아해 주지 않아도 좋아하는 경우는 뭐라 하느냐면, 좋아하는 당시의 너는 착각하고 있지 않..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753클리핑 0
썰 게시판 / 쎈프란 썅년 4(TEXT)
※너는 나에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악몽  이불을 뒤집어 쓰고 옆으로 누워 자고있는 센을 한참동안 바라보았다. 테이블 의자에는 쿠션이 거의 없어 엉덩이에 살이 적은 나에게 너무 불편했지만 내가 조금이라도 움직이다 소리를 내면 센이 그 소리에 잠들지 못할까봐 꾹꾹 참았다. 시간은 자정이 넘은 것 같았다. 나의 눈커풀은 무거워졌고 고개는 자꾸 뒤로 넘어갔다. 새벽시장에서 일하는 나였지만 그 시간에 졸음이 쏟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센이 자..
프로이트 좋아요 2 조회수 17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인생이 포르노 19. 포르노 데뷔 전.
19화. 포르노 데뷔전. 난 학원이 끝난 뒤 공원으로 향했다. 외진 곳을 찾아 벤치를 깔고 길게 드러누웠다. 한가희는 잘 살고 있을 까? 남편에게 들통난 관계를 계속 유지할 리는 없었다. 띵털 난 이후로 가장 보람 있는 일을 한 것 같아서 마음이 뿌듯했다. 한 줄기 초가을 바람이 콧털을 간지럼 태웠다. 졸음이 솔솔 밀려왔다. *** 잠깐 졸았다고 생각했는데 장소가 바뀌어 있었다. 승용차 안이다. 차 안엔 나 혼자였다. 룸미러를 보니 반기철이다. 잠시 뒤 동승자가 나타났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에게 질문
사실상 섹스라곤 첫 애인 말고 안해봤는데 둘 다 하고 싶을때만 하는 걸로 거의 하루에 3-5번씩 했거든요. 한 번에 삽입만 30~60분 정도로요. 사바사인건 알고 있지만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상대가 엄청 만족시키고 오컨도 해가면서 절정을 연달아 보내서 엄청 만족한다는 전제 하에 평균 몇 회에 한 번에 몇 분의 삽입이 좋을 것 같으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7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포본동 5n/발기찬사진
보시고 발기찬 주말 오후 되십시요.
가포본동 좋아요 0 조회수 1752클리핑 0
이벤트게시판 / [허언증] 실버바제이 유툽스타되서
장동건씨가 제 팬이라고 하여 샴페인 한잔 해 드리고 왔습니다. 다음화에 출연하고 싶다고 사정사정을 하시는데... 어휴. 지금 대기하고 있는 분들이 송중기,박서준,공유,박보검,정우성,강동원,이정재,방탄소년단 ? 등등 너무 많다고 쪼인트 까고 집에 오는 길입니다.  훗.... 인기인의 삶도 그닥 편하지 않네요....   ..
SilverPine 좋아요 30 조회수 175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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