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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꾸 새똥을 맞아요
아파트가 오래되서리 지하주차장이없어서 지상에 주차하는데 자꾸 새똥테러를 당합니다. 아니 이것들아 내 차 새차라고ㅡㅡ 직장생활 10년만에 겨우뽑은 새찬데 자꾸 이럴래? 아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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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기랄
비만이랍니다. 종합검진 받고 결과 나왔는데 ㅠ ㅠ 78.5kg 176cm 넌 69kg가 적당해 그리고 운동좀 해라 이러네요. 제기랄! 종합소견의 첫마디가 비만이라늬 오늘 오후는 비만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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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는 나쁜남자입니다.
아 하루만 못 생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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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너를 향한 욕망
너에 대한 욕망의 기록.   너를 만나면 이런 저런 재미난 이야기들을 나누게 될거야. 그러면서도 난 너의 눈과 입술을 보며 키스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겠지. 섹스 이야기는 일절 하지 않아도 이미 내 팬티 안은 너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 차서 쿠퍼액이 계속 흘러 나오게 될거야.   한 두잔 맥주를 마신 후에 나는 너에게 눈짓하며 "너랑 섹스하고 싶어"라고 너에게만 들리게 얘기할거야. 그런 후엔 천천히 모텔로 같이 이동하겠지. 가는 내내 기다린 만..
Kaplan 좋아요 0 조회수 17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 궁금한게 있어요
그 글 제목 옆에 빨간색 숫자랑 검정색 숫자 있자나요 검정색은 댓글 수 인걸로 아는데 빨간색 숫자는 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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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하고 싶은것들이 많네.
나는 애널 섹스하고 싶은데... 내가 대주는거 말고.. ㅋ 넷.. 2호선 개통해준 애들... 다 좋아하고(속마음은 누구도 모르지만).. 애널을 좋아하는 애도 있었고... 흔히 말해 원하니 대주는 애도 있었고.. 애널할거면 미리 말하라고 콩나물 안먹을거라고.. 농담처럼 이야기 한 애도 있네... 이어진 휴일 마지막.. 비가 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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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급 궁금
다들 파트너는 어떤 경로로 만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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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인연은 어디서 만들어야할까요
26살 모솔아다입니다.. 아는 여자사람도 없고 좋아하는게 헬스라서 일하고 운동하고 식단하다가 하루가 끝났었는데 1년 계약이 끝나서 지금은 쉬면서 운동만하는데 너무 외롭네요 제가 키는 작은게 몸은 진짜 어디가든 좋다는 소리 듣고 어디 헬스장을가도 저보다 좋은 사람 한두명 있을까한데 다른 취미라도 만들어볼까요? ㅠ
응애애 좋아요 0 조회수 17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파트너 구하기 어렵네요
가입한지 3주가 넘은거 같은데 열심히 구인을 올리고 쪽지를 보내도 생각처럼 쉽지않네요 이제는 정말 구하고싶네요ㅠㅠ
0895 좋아요 0 조회수 17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알몸
여기있는 많은 분들이 공감하지 않을까 싶다. 나는 섹스가 끝난 후 알몸인 상태가 너무나도 좋다. 그녀의 목에 내 팔을 끼워넣어 팔베게를 해주고 살포시 반대쪽 어깨를 끌어안아 마주본다. 다리 사이 내 허벅지를 밀어넣어 야하고 습한 느낌이드는 보지를 느끼며 몸을 밀착시키고 양팔로 꼬옥 안아본다. 서로를 바라보고 이마 뽀뽀, 입술 뽀뽀를 하고 부드럽게 등을 쓸어내리다보면 그녀와 하나가 된 것 처럼 느껴진다. 풀린 듯 하다가도 초롱초롱한 눈빛..
비프스튜 좋아요 0 조회수 1711클리핑 0
전문가상담 / 20대 중후반의 여성입니다.
ㅇㅇ
아비가일 좋아요 0 조회수 171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도 나도
너도 나도 발기되는 아침 혼자여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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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배고프다
저녁 안먹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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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NTR 황제 이야기
거란족이 세운 요나라를 물리치고 중원을 차지한 여진족 금나라가 초기 혼란상을 겪을 때였습니다. (당시 고려는 무능한 정치로 무신정변을 야기한 의종이 집권한 시기였습니다.) 쿠데타를 통해 황위에 오른 해릉양왕은 특이한 성벽이 있었습니다. 바로 유부녀를 좋아하는 것. 단순히 좋아하는 걸 넘어서 빼앗은 유부녀를 그 남편 앞에서 욕보이는 데서 쾌감을 느끼는 스타일이었습니다.     해릉의 지혜는 거간에 족했고, 언변은 시비에 족했다. 군주가 되고자 할 때..
시인과촌장 좋아요 0 조회수 171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한시간동안
펠라받고싶다 난 폰이나 만지면서 티비나 보면서 밑에서 눈돌아서 맛있는거 먹는단 표정으로 개처럼 핥고 빨아주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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