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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게시판 / 익명에  비사정섹스라고 질문이 있길래 ~ ㅋ
대충 써봅니다 삽입섹스 기준으로    시간은 여성분의 개발 상태에 따라 달라지고 여성의 성적에너지가 0이 될 때까지라고 말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여성의 상태에따라 1시간이 될 지  9시간이 될 지  그건  모릅니다;;; 3시간은 좀 아쉽고, 6시간정도되면 집에가고 싶은 생각이 나요 집에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는건 사정은 못했지만 남자의 성적에너지가 0에 가까워졌단거죠 무슨 단련, 호흡법 그런거 없어요, 그냥  정신적 문제인듯 해요 ..
로맨스가필요해 좋아요 2 조회수 1664클리핑 1
남성전용 / 남성분들 가슴인가요? 골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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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기남K 좋아요 1 조회수 1664클리핑 0
레홀러 소개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서입니다
- 자기소개서에 작성한 내용이 허위일 경우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제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면 150포인트가 적립되나, 불성실한 소개의 경우 자기소개서가 삭제되거나 포인트 적립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소개글 제목은 '닉네임(여/남) 자기소개서' 이런 형태를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주세요. - 기본정보는 필수 기재사항이며 추가정보는 선택적으로 답하면 됩니다만, 되도록 작성해 주세요~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여자) > 기본정보 ..
달콤새콤 좋아요 0 조회수 16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gif파일이 안올라가는건 왜일까요
혹시 경고같은거먹어서 안올라가는건가요? 수칙 어긴건없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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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래간만에 일기
1. 꽃을 받았다. 많은 꽃을 받았다. 예쁘게 잘 어우러진 배열. 축하나 부탁의 의미가 아니고 감사의 의미로 받은 건 처음인 듯. 순박한 애정들을 건네 받는 기분이기도 했고 전혀 예상하지 못 했던 선물이라 눈알이 튀어나올 듯 놀랐다. 내 반응을 기뻐하는 얼굴들도 너무 곱더라. 더 잘해야겠다. 너희들은 이제 가지만. 2. 겨우 두 달. 일이 재밌다. 그만큼 책임감도 생긴다. 또 그만큼 재밌어서 다시 일벌레 ㅋㅋ 업무 외 일정들을 매 시각마다 되묻는 바보가 됐다. 함..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6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졸린데..하고싶기도하고..
피곤한데... 꼴리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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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구경북 레홀녀님들 마사지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지방사는 외로운 레홀남입니다. 대구에 거주하고 있구요, 기혼입니다. 제가 기혼이라서 이왕이면 같은 기혼이 서로 편하긴 할꺼 같은데, 상대방만 괜찮으시면 미혼도 괜찮아요ㅎ 결혼하고 1년 지나고 섹스리스된 후로는 거의 가족 친구처럼 지내고 있고, 이게 오래되다 보니깐 자연스럽게 섹스리스가 되었네요 지금은 조금만 들이되도 거부를 하니깐 마음의 상처까지 오게되네요. 저는 꼭 섹스가 목적이 아니더라구도, 자연스럽게 상대방이 원하는 방향으로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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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습도가 낮아지니까
낙엽이 바삭바삭해져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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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메타인지
가끔 배우 손석구를 닮았다는 소리를 듣는다. 거울을 들여다 볼 때마다 굵게 늘어가는 주름과 그 뽀얗게 피부 좋다는 소리를 듣던 리즈시절은 없고, 세월의 풍파를 제대로 맞은 노쇠한 마음에 들지 않는 얼굴만 눈에 들어온다. 어디가 닳은 점이 있는가... 눈 씻고 봐도 나는 모르겠다. "손석구"란 이름으로 검색해본다. 큰 키에 다부진 체격, 스스로 배역에 맞는 옷을 구해 입는다는 패션감각, 연기할때마다 그 배역의 사람이 되는 일품 연기력, 또렷하게 전달되는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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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전용 / 조사 함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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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 좋아요 0 조회수 166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잠안와~! 심심하신분 붙으세요~
잠도 안오고 할것도 없고 그냥 두리번 거리기에는 너무 야밤이라 아무것도 안보이고 같이 댓글놀이나 수다떨 사람. 만남이 전제되지 않은 대화들은  제법 솔직하고 편하더라구요.^^ 1. 내가 보는 나와 타인이 보는 나는 어떤 간극이 있을까요? 2. 그런 간극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실때 어떻게 푸시나요? 3. 섹스가 목적인 이 곳에서 섹스는 성공 하셨나요? 4. 섹스 오픈 마인드인 이곳에서 섹스에 머뭇거리는 가장 큰 이유는? 5. 잠 안올때 딸 잡는거 말고 어떻게 시간을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62클리핑 0
썰 게시판 / 연예인을 닮았던 그녀 -  3부 (완결)
문을 열자마자 길다란 테이블 양쪽으로 노래방아가씨로 추정되는 여자들과 호빠선수로 추정되는 남자들이 서로의 파트너를 정해 이제 막 술잔을 기울이는 상황으로 파악되었다. 그럼 나의 그녀는... 앗 굳이 상석에... 어림잡아도 그 공간의 남자들은 또래였으며... 여자들 몇몇을 제외하곤 연상으로 보였다. 날 보며 해맑게 웃던 그녀를 보니 이 모든 불편한 상황도 나름 괜찮단 생각이 들었다. 술잔이 왔다갔다 하며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쯤 질퍽한 왕게임이 시작 되..
습자지 좋아요 0 조회수 1661클리핑 1
썰 게시판 / 호프집 썰 2
오늘 저녁 약속이 있었는데 취소되고, 긴 2부를 시작하겠습니다. ------------------------------------------------------------------------------------------------- "왜 아직도 안가고 뭐하고 있어요." 그녀가 친구를 한번 보며 웃으며 이야기 한다. "친구랑 2차가서 더 마시려고요." 그렇다. 이건 신호다. 우리와 술을 마실 수 있다는 그녀의 신호다. 횡단보도에 서있는 큰 형을 보니 어서 오라고 손 짓하고 있다. 일행 다섯도 곧 있을 나..
훈이님 좋아요 0 조회수 166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잠이 안오네요
자야되는데 잠이 안오네요.. 내일 출근해야하는데...ㅜㅜ 레홀님들은 봄타세요? 가을타세요? 전 봄타는거 같아요 싱숭생숭하게 많이 외롭네요...연애하구싶다용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661클리핑 0
소설 연재 / [단편] 체벌, 사랑, 생활
금슬좋고 단란한 가정 안에서 외부인들은 전혀 모르게 일어나는 남편의 아내에 대한 가장권 행사(domestic disciplie)을 다룹니다. -1 휘이익~ 찌아아악! 아흑! 아아아아아.......서른 여덟! 흐으흑! 휘이익~ 찌아아악! 하아아아!...서, 서른 아홉! 아으으으흑흑흑! 아흑흑” 휘이익~ 찌아아악! 으읍!....마흔! 아아으으으으흑흑! 아흑흐흑” 따가운 대나무 회초리에 유린당하는 여린 두 종아리의 아픔은 비단 종아리에서만 머물지 않는다. 살갗으로 파고든 아픔..
밤부드리머 좋아요 3 조회수 166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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