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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의 첫 그녀
때로는 2n년도에 아는 형 한테 xx야 소개받아볼래? 해서 카톡아이디 받아서, 어디서 만날지 시간과 날짜를 톡으로 주고 받았다. 아직 제대로된 약속장소를 못정해서 공원앞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약속장소에서 만났는데, 간단하게 인사를 한 후 길을 걸어 다녔다. 걸어다니다 보니 나와 그녀의 눈에는 모텔이 보였다. 첫 만남부터 모텔이라서 떨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더군다나, 나는 그 때 한번도 안해봤었다. 모텔근처 편의점에서 맥주와 간단한 안주를 사서 대실잡..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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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본디지 /
[SM본디지] 새로운 밧줄 연결하기
본디지(결박) 중 사용하던 밧줄이 부족할 경우 사용하던 밧줄에 새로운 밧줄을 연결하는 방법이다. 1. 지금까지 묶던 밧줄의 꼬리와 새로운 밧줄의 머리를 각각 다른 손에 든다. 2. 새로운 밧줄의 머리를 쓰던 밧줄의 꼬리에 한번 감는다. 3. 2개의 밧줄이 꼬이면 밧줄꼬리를 새로운 밧줄의 머리 사이로 통과시킨다. 4. 밧줄꼬리가 밧줄머리로 통과시켜 2개의 밧줄을 각각 좌우로 꽉 잡아 당긴다.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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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추석 연휴 때 외박하고 싶다..
사당하고 가까운 여자사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동네에서 만나고 동네에서 헤어지고.. 멀리 나갈 필요도 없고.. 섹스에만 집중하고(?) 스킨십하고 싶어잉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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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
안녕하세요 언니들 ^^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세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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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단계
그를 만났을 당시 나는 나이에 비해 너무 서툴렀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도 몰랐다. 심지어 섹스가 얼마나 좋은지도 몰랐다. 처음 그와 함께했던 순간, 나는 긴장과 낯설음 속에 있었다. 그의 손길은 부드러웠고, 다정했지만, 나는 여전히 어색한 마음을 숨길 수 없었다. 몸이 굳고,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조용히 숨을 참곤 했다. “긴장하지 마.” 그의 목소리는 나지막하고 따뜻했다. 그는 서두르지 않았다. 억지로 무언가를 강요하지도 않았다...
sea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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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퇴근길 Smile ~~
편안한 음악과 함께하는 퇴근길 되세요 ~~
시인과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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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쓰다날라간 생존신고
생존신고 쓰다가 날아감...... 다시쓰기 귀찮.....요약정리 금요일밤부터 토욜새벽까지 대형 거사 //_// 기절했고..힘들었다!!!!!! 토요일아침 근육통으로 전신마비가 되었다. 하체는 엉덩이부터 허벅지 무릎 위로 모래 주머니가 주렁주렁 장착 되어있었다. 어깨와 쇄골주변.. 갈비뼈가 다마스에 살짝 스쳤나보다 뼈가 애리고 아프다. 근육통을 풀기위해 마트에가서 폭풍쇼핑을 했다. 의지와 상관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파워워킹 네시간... 겨울방학 대비 간식 반찬 등등 필요한 ..
내이름은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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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
올인원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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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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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청주 출장
혹시 청주 사시는 분 있으신가요? 청주 출장 가는데 혹시나하는 마음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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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게시판 /
[단벌]일단 눈뽕주의 혐오감을일으킴
멸치이므로..... 안종ㅇ므로.ㄹㄹ
쑥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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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옛 가을 소소한 썰 #1
옛날 레홀에서 만났던 분과의 썰입니다. 지금은 연락을 주고받지 않아 썰에 대한 동의를 구하지 못했습니다. 문제 시 삭제할 예정이오나,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꾸벅) 어느 날과 다름없이 매일매일 레홀에 들락날락 했던 날 어느 한 아이디가 눈에 계속 띄었다. 그 분이 작성한 댓글도 둘러보고, 작성한 글에 댓글도 달며 계속에서 그 분에게 나를 노출시켰다. 쪽지를 보낼까, 말까 고민하기를 반복 맘먹고 보낸 쪽지에 친절히 응해줬던 그분. 쪽지로 이런저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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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삽입없이
커닐이랑 핑거링 하고 싶어지는 밤이네요 살려달라 비는 그 표정이 너무 사랑스럽거든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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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불금 잘 지내셨나요??
저는 일끝나고 집와서 왁싱하니 이시간이네요 ㅠㅠㅠㅠㅠ 주말인데 뭐하고놀면 좋을지 주인님 날 보고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가끔일탈하고싶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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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전주는 없나요~
검색해보면 오래된 글만 있네요~ 전북 전주분들 친해지고 싶어요~
Lucy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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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월령 月齡
마치 달의 뒷면처럼 외로웠던 나에겐 너의 더운 손이 꼭 구원 같았어 내가 가진 것과 가질 것을 다 주어도 정말 상관없다고 믿었어 그래 인정해 그 밤들은 너무 아름다웠어 저기 아침이 잔인하게 오는데 네게 찔리고 아문 자릴 다시 찔린 후에야 내가 변해야 하는 걸 알았어 이제 나의 어둠은 내가 밝힐 거야 누가 나를 비춰주길 바라지 않을 거야 잃어버렸던 내 모습을 다시 되찾기로 할래 스스로 번지며 차오를 때까지 -월령, 심규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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