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50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34/5900)
익명게시판 / 페이스 시팅 좋아하시나요?
한번쯤 해봤을 법한데 생각해보니 아직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오늘 문득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군요. 다른 분들도 좋아하시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08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R.궁둥이가 이정도로 타는 건가요?
술을 먹어도 먹어도 말똥하네요 내일 출근은 눈뜨고 걱정하는걸로 R은 즐거운곳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08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태초에 신은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다..
소년은.. 그녀들이 "똥"도 싸지 않을것이라 그렇게 믿고 살았었다. 어린 소년은.. 상냥하고 곱기만한 친구의 누나와.. 갸날프지만 감히 범접할 수 없었던 아름다운 여자 선생님과.. 그리고 엄마 같이 한없이 푸근하고 따뜻했던 교회의 누나를 보며.. 그녀들이 자기처럼 방귀를 낄 수 있고, 몸에 때가 낄 수 있으며, 자기의 그것처럼 냄새나는 "똥"을 싼다라는 것을 상상할 수가 없었다. 아니 머릿속에 떠올릴 수가 없었다. 그녀들의 모든것이 순결하고 아름..
아쿠아 좋아요 2 조회수 1008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 브라질리언 왁싱하고 왔습니다.
저는 고추털이 늘 성가셨어요. 보기도 싫고, 가끔 씹히거나 해서 아프고,  속옷에 털묻어 있고, 남자지만 섹시한 하프백이나 티팬티 같은게 입고 싶은데, 털이 삐져나오니 그러지도 못하고요. 그래서 늘 브라질리언 왁싱을 꿈꿔왔는데, 너무 비싸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해서 해보질 못했습니다. 그러다 좀 외진 동네로 놀러갔다가 왁싱 간판이 보이길래 홀린 듯이 들어갔어요. 계단 올라갔더니 남자손님은 초인종을 누르라고 되있길래 삥-뽕 소심한 짧은 벨을 눌렀습니다..
빌리 좋아요 0 조회수 1008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어제 여자친구랑 섹스하다가
섹스하다가 밖에서 사정하고 휴지로  박박? 닦고  남은 즙까지 다 짜내서 닦고 다시  입구에서 삽입하다가 총 5번정도? 깊숙히 가고 나머지는 입구에서 피스톤 했는데요 이럴경우도 임신을 하나요?? 닦았는데 꼼꼼히 생리하고나서 10일 지난 시점입니다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08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돈이 오가는 금전적인 관계
즉 스폰서라고 할까요? 그런 만남을 갖고계시는 분들 혹시 계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08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샤워할때 꼭 필요한 것.
남성분들, 진짠가요?
디니님 좋아요 0 조회수 100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 약후) 애널 빨때 상대가 잘 느껴서 기분이 좋네요
술 마시다가 함께 하룻밤 보내게된 그녀.. 밑을 입으로 빨아주다가 애널까지 격하게 빨아줬는데, 몸을 가만두지 못하고 발버둥치는 모습이 너무 이쁘고 뿌듯했어요 ㅎㅎㅎ 냄새도 잘 안나고 깨끗해서 더욱 혀를 열심히 움직이며 빨아주니깐 상대도 온몸으로 호응해주는데, 아직도 생각나네요 그녀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원나잇이라 한번 보고 말았지만 앞으로도 다른 상대 만나면 애널만큼은 극락을 느낄수있도록 정말 잘 빨 수 있을 것 같아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083클리핑 0
단편연재 / 잊을 수 없는 섹스, 그리고 그리움 1
영화 [S러버]   몇 년 전 일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지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소개팅을 주선해줄 테니 나오라고 말이죠. 그날은 태풍이 오던 날이어서 비도 오고 바람도 불었습니다. 막상 자리에 나가보니 소개팅 자리는 아니었습니다. 남자 세 명, 여자 두 명 그렇게 모여 1차로 맥주를 마시고 2차로 횟집으로 갔습니다. 그녀의 첫인상은 시크해 보였고 말도 없고, 그 자리가 불편해 보였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이상하게도 계속 그녀 생각이 나서 지인에게 전화번호를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0082클리핑 555
자유게시판 / (투표하세요) 뒤태사진 한번 골라봤습니다. ㅎ
오늘 퇴근은 글렀네요. 사무실서 쪽잠 자야할 듯...  정아신랑님 사진에 충동적으로 구글링해서 뒤태사진 몇 장 골라봤습니다. ㅎ 형님,누님,아우님들은 어떤 친구에게 투표하시겠어요? 전 1번 사진에 한 표 행사하겠습니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친구에게 투표한 사람 한 명을 골라서 깜짝선물을 보내드릴가 합니다.ㅎ
똥덩어리 좋아요 1 조회수 100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다들 파트너 구하시는데
갖고싶기도하면서도 약간 두렵기도한.... 그런의미에서참용감한분들 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0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 뭐 하나만 물어 볼께요...
비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아직 좌욕은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비데는 정말 좋은거 같아요. 전 여자친구 만날때까지는 비데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비데를 만나고 나니 자신감이 생겨요! (다행스럽게 제 응꼬를 그녀들에게 허할땐 아무일이 없었어요) 아, 아무튼 궁금했던게 제가 근 몇 개월동안 비데를 사용한 결과 너무 좋아서 그런데 레홀분들은 비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실은 애널할때... 그래도 쫌, 응꼬가 신경쓰이지 않나 싶어서 물어본건 여..
3밀리그램 좋아요 0 조회수 10081클리핑 0
섹스칼럼 / 짐승이 블랙홀을 만났을 때
영화 [왓 어 걸 원츠]   나는 섹스하면서 충분히 짐승처럼 발악함으로써 거기서 자아가 실현되는 것 만 같다. 더 짐승답게, 더 개처럼, 더 죽어가는 사자처럼... 내일 죽을 것처럼 발악하고 오르가즘 후에도 계속 전율에 앓고 있다. 남아있는 전기가 온몸을 휘어잡을 때 나를 거기에 온전히 맡긴다. 더 맡긴다. 그게 나를 어디로 데려가려 하든... 그렇게 한 시간도 쓰러져서 남은 쾌락을 음미하다 그대로 자기도 하고, 시오후키나 질 사정으로 젖은 이불 위에서 그의 것인지..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0081클리핑 537
익명게시판 / 섹스할때 흥분을 고조시키는 음악 있을까요?
섹스할때 가끔가다 무드잡고 좀 에로틱한 음악을 들으면서 하고 싶은데 마땅한 음악을 모르겠네요^^ ;; 팝이나 가요나 클래식이나 상관없이 추천 부탁드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0080클리핑 0
섹스 베이직 / 비아그라,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될까
비아그라를 너무 많이 복용하면 수 시간 동안 발기가 고통스럽게 계속되는 지속발기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 (사진=속삭닷컴제공) 비아그라의 과다 복용 위험과 부작용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비아그라를 너무 많이 먹으면 음경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비아그라(성분명 실데나필)는 1998년 이후 남성 발기부전(ED) 치료제의 대명사가 됐다. 비아그라의 처방은 2015년의 경우 전년도보다 25% 늘었으며,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
속삭닷컴 좋아요 0 조회수 10080클리핑 566
[처음] < 530 531 532 533 534 535 536 537 538 53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