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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울이라네~~
올공 송파 강동 천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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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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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천안이나아산없나
천안아산없나요ㅠㅠ 23살이면 더 좋고 여자든 남자든 상관없는데 ㅠㅠ 심심해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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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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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쏘죠이's sexed]교정기 + 커닐링구스 = ?
가만히 있어도 땀나던 어느 여름 날. 우린 100일 기념으로 복층으로 이루어진 모텔을 잡았다. 나는 그 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상상도 못한채 그와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바닷가를 거닐었다. 한참을 땀 흘리며 걷던 내 어깨를 감싸던 그의 손이 심심했는지 점점 내 볼을 만져왔다. 그의 따뜻한 손에 이끌려 한적한 곳으로 갔었고 짧고 가벼운 키스를 해서 아쉬움을 남겼다. 날 처음 만나본다던 그의 말이 거짓말인 것처럼 너무 달콤했고 내 몸은 벌써 그에게 온갖 신경이 곤..
쏘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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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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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태초에 신은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다..
소년은.. 그녀들이 "똥"도 싸지 않을것이라 그렇게 믿고 살았었다. 어린 소년은.. 상냥하고 곱기만한 친구의 누나와.. 갸날프지만 감히 범접할 수 없었던 아름다운 여자 선생님과.. 그리고 엄마 같이 한없이 푸근하고 따뜻했던 교회의 누나를 보며.. 그녀들이 자기처럼 방귀를 낄 수 있고, 몸에 때가 낄 수 있으며, 자기의 그것처럼 냄새나는 "똥"을 싼다라는 것을 상상할 수가 없었다. 아니 머릿속에 떠올릴 수가 없었다. 그녀들의 모든것이 순결하고 아름..
아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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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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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30대 중반 정도면 성욕 많이 떨어지시나요
저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갠적으로 욕구는 중간~중상 정도로 대단하게 많다고는 생각하진 않습니다. 20대, 그것도 성욕 만땅인 분들만 만나다가 첨으로 30대 중반 분을 만나게 됐습니다. 개그 코드 잘 맞고 성격 비슷하고 말 많은 것도 비슷하고...둘 다 바쁜 사람들이라 현재 진지하게 만나고 있진 않지만 나름대로 데이트하면 잘 맞고 밤에도 즐기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쉬운 건 제가 슬쩍 눈치 줘도 그냥 옆에서 수다 떨다가 진짜로 잠만 자는 경우가 좀 있더라고요. 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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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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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 가슴에 흉터
별론가요? 별로겠죠? ㅠㅠ 켈로이드때문에 가슴쪽에 흉이 많아요 약간 아프기도 하고 V넥도 많이 파인거 못입겠고 수영복도 그렇고.. 제가 보기에도 흉한데 남들이 보면 어떨까 싶고.. 저것만 없으면 정말 고민거리 절반은 없어지는 셈인데 완전히 지울 수 없는 거라 더 화가 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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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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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운동하시는 분 계세요?
복근운동이 허벅지운동이여^^
무지개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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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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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기도 슬슬 쓰레기들이 몰려드는군
익게 열어줬더니 쓰레기들이 냄새맡고 몰려드는데 이러다 수질 다버리고 사이트 문닫는게 한달이면 충분하지. 저질스럽게 놀고 싶으면 일베로 꺼지든가. 아, 경쟁 사이트 알바들인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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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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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두달만의 섹스 후기
두달을 굶겼더니 완전히 다른사람이 되어가지고 왔네요. 쇼파에서 나를 올라타고 마주보고 앉아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키스를 하니 자연스래 손이 등의 후크를 풀어해치고 가슴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상의를 가슴까지만 올리고 봉긋 올라선 유두를 입술로 혀로 간지럽혔습니다. 한참 가슴을 애무해 주다 보니 허리의 움직임이 격렬해져 그대로 들고 일어나 쇼파에서 침대로... 침대로 옮겨 갈때에도 나에게 매달려 키스는 멈출 생각이 없었습니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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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친집에서...2일째...
좋은 시간 보내고 있는데요... ㅎㅎㅎ 후기는 생각해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통않했으니 오해는 노노해...
그리운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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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친과첫섹스?!
저는 낮이밤저 남친은 낮저밤이 포항모텔 도착하자마자 침대로 눕히더니..딥키스를.. 이런 남자였나싶었어요^^; 너무 놀랬습니다ㅋ 제 속옷이 똑딱이에요ㅋㅋ 그걸 풀더니 가슴을 애무하고 핥아주는데.. 남친- 좋아? 니 가슴 커서 너무좋다 나- 그래? 좋아? 남친- 응..자기 가슴도 좋고 보지는 더 맛있을것같아 나-*^^*(신음소리) 하.. 바지속으로 애무해주더니 팬티를 옆으로 제끼더니 손으로 애무를 해주었다 나는 이미 액이 줄줄 흐르고있었다 남친이랑 처음이라 그런지 더 ..
hh33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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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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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무슨 경우인가?
지난주 토욜 직장 동생들 꼬임에 나이트를 가서 부킹을햇다.이름 나미정(가명) 39세 돌씽녀다.얼굴은 그럭저럭 하지만 체구가 아담하니 사랑스러웟다.오랫만에 해보는 부킹이라 예전처럼 뻐꾸기 날리는게 어려웟지만 그런대로 대화가 되어가고 있는데 같이온 언니란 여자가잡아채듯 끌고간다 집에가자고. . . 잽싸게 전화번호를 알려줫다. 한 10븐쯤 지나고 집에 간다고 전화가 온다. 그 같이 온 언니가 진상이다. 그리고 동생들 전화번호 하나씩 따가지고 포자마차 에서 한잔 더 ..
총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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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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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으매. . 서울/경기 커벙이라도. .
치고 싶다 . . . 활성화는 시키고 싶은데 어째 해야 할지 . . 모르겠네요ㅋㅋ 좋은 팁 있으시면 끄적끄적 댓글이나 쪽지좀요.. .
몽키대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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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 영상 /
[레홀Pick] 성공적인 펠라치오를 위한 기본 팁 4
레드홀릭스 대장 섹시고니가 전하는 성공적인 펠라치오를 위해 당신이 알아야 하는 4가지 팁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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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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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물 들어, 너의 액으로~~
얼굴과 손 그리고 온몸에 =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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