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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631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380/5909)
썰 게시판 /
궁합도 안 본다는 4살 차이 연상녀 (8)
그녀는 원래 털이 별로 없는 편인데 집에서 눈썹 다듬는 칼로 셀프 왁싱을 하고 있었고 저한테도 털 없으면 좋겠단 말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래서 가끔 면도날로 열심히 밀었는데 한번은 또 면도했다고 그녀에게 사진을 보내니 곧바로 빨고 싶다는 그녀의 반응.. 서로 부푼 기대감을 안고 다음날 만났습니다. 비가 쏟아지던 여름날. 그녀는 원피스를 들어 올려 노팬티임을 보여주고 모텔 갈 시간은 안 되겠다며 카섹스를 제안했습니다. ..
휴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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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회원가입한지 얼마 안 됐는데
아니 전 원래 이 사이트는 눈팅만 주로 하다가 최근에 가입했거든요. 근데 왜 생전 글 올린 적도 없는데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쪽지를 보내고 씹는데도 또 보내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익명으로 야한 얘기 같은거 하고 싶어서 가입했을 뿐인데 어이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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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게시판 /
벌써 중년이 되어버렸네.
레홀 처음 온게 벌써 9년.. 중년인가..노년인가.. 쿨럭.. 가끔..아주 가끔.. 꼴려서 라기보단 마음이 공허할 때 잠깐씩 들리곤 한 것 같다. 오늘도 그러한 날이다.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내일 눈소식이다 ㅡㅡ^ 페르소나 벗고 커피 한잔하며 시시콜콜한 대화라도 하고 픈 날이다.
마녀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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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털이 왜이렇게 좋은건지 ㅋㅋㅋ
예전에는 털 없이 깔끔한게 좋았었는데 지금은 털 많은게 너무 좋네요 덮수룩한게 왜 이리 좋은건지 ㅋㅋㅋ 보기에도 좋고 할때도 좋은게 참 너무 좋네요
구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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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오늘 오랜만에~
저번에 바람 맞아서 씁쓸함을 달래야 했던걸 오늘 모처럼 좋은 기회가 생겨 다녀왔네요~ 어디선가 알게된 그분은.. 예전부터 호기심도 많았고 받아보고자 하는 마음도 많이 있었는데 어찌 인연이 안된건지 자꾸 틀어지고 연락도 잘 안되고 한 두어달 꼬이고 꼬여서 거의 보게되는걸 포기하려던 찰나 엊그제 단도직입적으로 오늘 볼 마음 있냐며 확실하게 대답 안해주면 더이상 물어보지도 말 걸지도 않겠다는 나름 단호박을 쳤더니, 마침 오늘 쉰다며 콜! 하게되어 만나게..
pai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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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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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유학일기 #4
나는 일본에서 만 9년정도 살다가 왔지만, 사실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그다지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9년이라는 시간이 일본이라는 나라를 속속들이 파악할 정도로 엄청나게 긴 시간은 아니지만, 보통 9년 정도 살다가 왔다고 하면 일본을 굉장히 좋아하는 줄 아는 데 그렇지가 않다. 사회 시스템,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관, 그리고 일본 사회에 퍼져 있는 한국인들 커뮤니티 등등. 사실상 부정적인 기억이 더 많았다. 하지만 몇 안되는 ‘좋았던’ ..
186넓은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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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심장이 쿵쾅거리는게
섹스하고 싶다. 모텔들어가는순간부터 키스하고 애무하고 한 번 하고 샤워하고 한 번 더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한 번 더하고... 그리고는 깔끔하게 각자 갈길가는걸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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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날의 행복
사람마다 추구하는 행복의 모습은 제각각일 것이다. 나 또한 매일매일 그리는 행복의 형태가 다른데 어느 날은 격렬한 사랑을 나누고 싶다가도 또 어느 날은 다정하게, 어느 날은 홀로 있고 싶기도 하다. 누군가를 위로해주고 싶은 날도,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은 날도 있다. 오늘은 조금 센치하게, 고요한 음악을 들으며 마음의 평화를 느끼고픈 그런 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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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년 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스웨덴 배우 비에른 안드레센이 향년 70세의 일기로 10월 25일 사망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으실 텐데요. 아마도 우리나라에선 7~80년대 인기있었던 일본 순정만화 <베르사이유의 장미>의 매력적인 캐릭터 오스칼의 실제 외모 모델이었다고 하면 좀 흥미가 생기실 거에요. 1971년 루키노 비스콘티 감독은 자신의 예술영화 <베네치아에서의 죽음> 이라는 영화에 출연할 가장 완벽..
시인과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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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썰) 복싱장그녀3
내가 고자라니!!로 끝낼 수 없어 억지로 글 썼네요. 객관식에 찌든 사람이라 글쓰기 어렵습니다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발기부전’ 머릿속이 하얘졌다. 이게 왜 안 서는 거야?! 평소 육체가 정신을 지배한다는 생각 가지며 열심히 운동했었다. 하지만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정신의 우위를 말씀하시던 근대 철학의 아버지 데카르트 형님 앞에서는 난 그저 가오가 정신을 지배하는 하찮은 인간에 불과한 것이었다. 그녀의 아름다운 신..
J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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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담게시판 /
여기서 상담하면 혜택있나요
갑자기 보험게시판이 생겨서 물어봐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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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압점2
잠시 후 방에서 나온 그녀의 얼굴은 상기된 상태로 힘없이 터벅터벅 마치 바닥을 청소하듯 쓸면서 걷는다 그리고는 소파에 쓰러지듯 누우면서 "색다른 느낌!" "같은 행위지만 다르죠?" "....응" "집에가면 한번 써 보는것도 좋을듯 해요" "저 잠시만 앉아 있다 가도 되죠?" 마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듯 그 느낌이 남아 있는듯 하다는 기분이 들었다. 너무도 힘 없어 보이는 그녀 그녀가 쓰러져 누워있는 소파 곁에 쿠션을 받쳐주고 옆에서 그녀의 버팀목이 되었다. 순간 어느 ..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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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주말인데 뭐하세요?
뭐하시냐구~~~~~ 저는 취미활동으로 목공하는데...이번엔 스피커를 만들어보려구요 ㅎㅎ 댓글로 이야기 해볼까용? ㅋㅋ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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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사공유] 새벽토크 하실분
아무때나 좋지요 야한예기면 더욱 꼴리지요 ============================ 새벽토크 하실분 -by yji4614 댓글로 얘기하는거 부끄러우시면 쪽지 보내달라고 요청 하시면 보낼게여♡
ejd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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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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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랑 대화하실 중년남성분 계신가요
저는 바이이기는 한데 남성에게 끌리는건 중년남성에게 끌리는데 대화라도 해보고싶네요 비슷한 성향이거나 있으신가요 저는 26살 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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