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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상담 / 돌싱이신분들이나 전문가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주변에 자문을 구할곳이 없어서 엉뚱하게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아보고자 이렇게 말씀드립니자 제 나이는 3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그리고 제 여자친구는 40대 초반의 돌싱입니다 혼인신고는 안했고 아기는 생겼다가 유산해서 애는 없습니다 결혼했다가 헤어진지는 3년정도 지난듯하네요 헤어진이유는 전남편이 바람을 폈습니다 저랑 연애를 한지는 1년정도 되었네요. 2달정도 연애를 하다가 동거를 하고 있고 총 다합쳐서는 1년이 조금 넘네요 다른..
Chacha89 좋아요 0 조회수 13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0대 남자 구함
20대 남자분들, 주목!  혹시 프라이빗한 데이트 좋아하시는분계신가요?  동행이나 에스코트 형태로 사모님이랑 데이트하실분찾고있어요~!! 보수는 무려 90이나 챙길수있고 솔깃하지 않나요?  로 문의하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으실수있어요  댓글은 확인이 어렵습니다  라인으로 바로 연락해보세요!
블랙낙지 좋아요 0 조회수 138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왜 또 비가오고..
집순이 오랜만에 용산 마실 나가려고 했는데 비와서 그냥 집콕 주중에 바빠서 표지만 보던 책을 읽기로 했습니다 감정선에 집중하다보니 맘이 시리네 좀 아직 읽는 중인데 암튼 재밌네요 책 추천 감사해요 !!
도온 좋아요 0 조회수 13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 무관심, 존중, 예의
- 업데이트된 가이드라인의 글이 눈에 들어와서 써봅니다. - 저는 프라이버시를 대단히 존중합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가타부타할 수 있으려면 적어도 돈주는 일과 직접 관련된 영역에 한하여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돈을 주며, 그 돈과 결부된 일이 있고, 그러한 일에 한하여서만 가타부타 가능하다고 봅니다. 민간인 사이의 일은 그런 정도가 아니면 서로 가타부타하지 않는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 종종 발생하는 이슈인데, 여러 파트너를 두었다던가 유부라던가 하는 이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89클리핑 0
공지사항 / 설문조사 1만 캐쉬 지급되었습니다.
레드홀릭스에서 진행 중인 건강하고 기능이 좋은 윤활젤 개발을 위한 설문조사가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여해준 회원 모두에게 1만 캐쉬씩 넣어드렸습니다. 추가 선물 추첨 등은 곧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13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핸드잡
최근 레홀녀님과 만나서 섹스를 즐겼습니다 ㅎㅎ 2-3번의 삽입 사정이 끝나고 대화하면서 젤로 자지를 적시고 핸드잡을 해줬는데요 처음에는 사정을 참을 수 있을 것 같다가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도저히 못참겠더라고요 ㅋㅋㅋ 결국 못참아서 시오가 터졌는데 그때의 제표정, 부르르 떠는 몸, 모든것들이 야하다 느껴졌습니다 ㅎㅎㅎ 여튼 핸드잡 정말 매력적이더라구요..!???? 하면서 여성분이 명령하고 통제하고 스팽하시는데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던데ㅎㅎ 하... 섹..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88클리핑 0
BDSM / 자.이제부터
시작할건데.무엇부터 할까요? 모든것의 시작은 제 발밑에 가장 낮은 자세로 무릎 꿇는것부터 시작됩니다.
감동대장님 좋아요 0 조회수 1387클리핑 2
썰 게시판 / [덤덤] 다시 만들어지는 거미줄
오늘 어려운 상황에서 스튜디오를 개업하는 녀석을 만나러 갔어. 개업식 손님들이 하나 둘씩 자리를 뜨기 시작했고, 이내 둘만 마주 보고 앉았어.   까맣게 타들어간 마음 만큼이나 여유가 없는 표정과 얼굴이 안타까웠어. 부쩍 야윈 모습이 안타까웠어. 그런데, 그녀석의 말이 더 가관이었어.   무슨 고민있어? 얼굴이 왜 그래? 많이 상했네? 눈도 충혈 됐고, 왜 그렇게 안절부절 못해?   그런 소리를 하는 녀석을 보며 비웃었어. 가끔 드러..
NOoneElse 좋아요 1 조회수 1387클리핑 0
여성전용 / 진짜ㅠㅠ어뜨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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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점핑해보자 좋아요 0 조회수 1387클리핑 0
중년게시판 / 보이후드.
<보이후드> _ 이 위대한 영화를 보지 못했다면. 확연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찾다 보면 머리 어딘가에 아주 조그맣게 남아 있는 기억들이 떠오르곤 하는 그 때 그 시절. 나만의 역사가 되는 그 시간들의 기억을 완벽하게 재현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역사의 한조각으로써 가지고 있는 그 기억을 찾을 수 있다면. <보이후드>는 그런 영화다. 내 기억 어딘가에 존재하는 것은 알지만, 어디서 어떻게 존재 하고 있는지는 알지 못한 채, 덩그러니 이미지 ..
아뿔싸 좋아요 1 조회수 138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끔.
가끔. 가끔 눈물이 나. 그 눈물은 어떤 슬픈 일이나 눈물을 보일만한 일이 아님에도 하염없이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심지어 감정까지 알싸하게 요동쳐. 눈물은 참을 수 없을만큼 눈가를 적시는데 그 눈물의 이유나 의미를 찾기란 쉽지가 않아. 그냥. 그냥 그렇게 눈물이 날 때가 있어. 그럴 때는 그 눈물의 이유를 찾기 보다는 나를 돌아봐. 내가 왜 이렇게 이유없이 눈물을 하염없이 참지 못하고 있는 걸까. 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또 그게 그렇게 나쁘지는 않아. 가끔은 그렇..
아뿔싸 좋아요 0 조회수 1387클리핑 0
여성전용 / 섹파가 2대1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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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moon 좋아요 0 조회수 1386클리핑 0
썰 게시판 / 동네친구 #2
오랜만에 그녀의 집으로 향하였다. 맛있는 치킨 냄새가 코를 자극했다. W: 어서 와! 세팅 다 했어~ M: 냄새 맡으니깐 너무 배고프다 먹자! 우리는 쇼파에 앉아서 티브이를 보면서 치킨과 맥주를 즐겼다. 그동안 바빠서 못 나눈 이야기도 하면서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였다. 맛있게 다 먹고 자연스럽게 서로 함께 씻으러 들어갔다. 칫솔을 하나씩 물고 대결하듯이 칫솔질을 시작하였다. 끝나고 나서는 샤워기로 서로의 몸에 물을 묻히고 바디워시를 손에 묻혀 서로의 몸을 닦아..
밀리언 좋아요 0 조회수 13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화해 하기만 해봐...
아주 그날 밤 가만 안둘테니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3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정관수술하러 갑니다
더 이상 운에 맡길 순 없어서, 정관수술을 하러갑니다. 제가 만났던 분은 콘돔 사용 시 쉽게 건조해지는 체질이라 콘돔사용을 무척 힘들어하셨습니다. 그렇다고 피임약을 먹자니 부작용으로 출혈이 생겨 그마저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었죠.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질외사정 뿐이었습니다. 주변에서 조심스럽게 임신 중절의 아픔을 고백하는 지인들을 보며 늘 긴장 속에 살았습니다. 수도꼭지를 잠그듯 사정을 조절했지만 돌이켜보면 지금까지 무사했던 건 그저 운이 좋았던 것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138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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