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631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414/5909)
중년게시판 / 아래 섹스는 맛있어님 글을보고
대체 여자 꼬시기?는 왜이리 힘든걸까요? 최근에 중년이 좋다는글도 봤지만 나는 논외 정말 섹스만 바라는 여성은 없는 거겠죠? 이런 생각 정말 나도 싫지만 다 돈인것 같아요 특히 자본주의 세상에서... 흐흐흑 좀더 어렸을때 알았어야 하는데 능력도 능력이지만 낭만과 매력이있던 어린시절에 좀더 즐길걸 그랬어요
아사삭 좋아요 0 조회수 1359클리핑 0
썰 게시판 / 그녀와 나, 연인 혹은 아는 사이(1)
눈팅만 하면서 글 보다가 저도 한번 경험과 상상을 섞어서 한번 써보렵니다. ㅎㅎ 부족하더라도 가볍게 한변 휙 하고 즐겁게 보실수 있게 노력해보겠습니다. 1. 만남 사실 우리의 만남은 둘 다 엄청 어릴 때였다. 나는 14살, 너는 13살이었으니 말이다. 그 나이때 여느 남자아이들처럼 나는 이성에 대한 호기심만 많았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다. 그러면서 겉으로는 그냥저냥 무던하게 조용하던 아이였다. 너는 내가 14살던 9월, 가을의 영어학원에서 우연히 나에게 찾아왔..
딜리셔스보이 좋아요 0 조회수 1358클리핑 0
썰 게시판 / 유학일기 #7
살아가다 보면 참 여러가지 유형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 지금 이 시점 기준으로 인생의 4분의 1이 조금 안 되는 시간을 일본에서 보냈을 뿐이지만, 그 시절에 정말 특이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오히려 나머지 4분의 3의 기간 동안 에서는 딱히 독특한 사람이 떠오르지 않을 정도였다.   생각해보면, 나는 그 4분의 1의 시간에 많은 여자를 만났다. 물론 만났다 라고 하는 표현이 전부 사귀고 섹스를 했다는 뜻은 아니다. 만났다라고 하는 것은 단순한 친구 혹은 지인 같은 교..
186넓은어깨 좋아요 4 조회수 1358클리핑 1
썰 게시판 / Jazz의 그녀<2>
그렇게 며칠이 지나갔다. 그 며칠동안, 이상하게 나는 집에 갈 때마다 Jazz를 기웃거렸다. 역시 한국에서 오픈빨은 무시할 수가 없다. 단 Jazz만 빼고.   그 자리에 지박령이라도 있는지, 정말 더럽게 장사가 안되는 집이었다. 지나가면서 볼 때마다 많아야 한 팀이거나 알바생 그녀가 텅 빈 홀에서 핸드폰을 보거나 하는 광경들만 목격될 뿐이었다.   지나갈 때마다 힐끔 거리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나는 결국 두번째로 Jazz를 방문해서 자리에 앉았다   역..
늘가을 좋아요 3 조회수 1358클리핑 1
중년게시판 / 쥬라기월드
ㅡ ㅡ ㅡ 짱 재미짐ㅋㅋㅋ 제가요 혼영 갔다와서요 쪼큼 바빠서 인증사진을 지금에야 올려봅니닼~ 저처럼 공룡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요 시리즈 안빼놓고 모두 소장하신 분들 꼭 보러 가세염 후반부에 특히 저는 심장 쫄려서 주먹 꽉 쥐고 봤다는......ㅎㅎ 전작들의 오마쥬? 라고 하나여? 맞나? ㅋㅋ 그거 보는 재미도 쏠쏠~~~☆ 서부영화류도 좋아하는데 그 비슷한 분위기도 있어서 보는 맛이 더 있었어용~ 조만간 탑건도 꼭 보러 가야겠어유ㅋㅋㅋㅋ ..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135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기혼인데 여친 만들고싶네요,,
나이는 88 174/100 호주에서 왔고 사는곳은 경기 여주 전직 트레이너 같은 기혼이 편하니까 애인도 좋고 친구도 좋고 커피도 마시고 식사도 하고 드라이브도 하고 뭔가 정신적 육체적으로 교감 할 친구나 만났음 좋겠네여,, 커닐을 좋아해서 보빨을 심각하게 좋아하는게 탈이지만요;;
해응이 좋아요 0 조회수 1358클리핑 0
레홀러 소개 / 눈팅만 하던 루케테(남) 소개입니다~~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남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루케테 2. 성별 또는 성정체성 (택 1 혹은 모두 기술 가능) 여성만 좋아합니다. 3. 선호하는 섹스 플레이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거칠게 상대가 좋아하면 더 흥분하는 스타일 4. 본인의 섹스판타지를 열거하시오 어디까지나 판타지! 해본적은 아직 없네요.. 야외나 건물 계단, 사무실, 공공장소 등에서 몰래 스릴 넘치는 섹스, BDSM, 쓰리썸(남1 여2) 해보고 싶어요 5. 출몰 지역 서울 6. 본인의 고정파트너 여부는?..
루케테 좋아요 0 조회수 1357클리핑 0
썰 게시판 / 스무살 갓 넘은 친구 2
사진 - bdsmtoyshop.com 사실 s에게 대뜸 ‘넌 나랑 섹스할거야’ 라는 식으로 이야길 했던건 모험이었다 지인들 모임에서 s를 처음 봤을때 마침 이런 저런 책 이야기 중이었다 칼 융에서 사드 후작(사디즘의 그 사드) 이야기로 넘어갈 그 타이밍에 s의 눈이 반짝이는걸 보고 왠지 끌렸달까? 보통 사드후작 책 이야기를 하면 지루해 하거든 사디즘에 대한 관심도 크게 없을 뿐더러 사드의 책이라니… 객실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 마자 s에게 물었다 ”같이 씻을래?“ ”..
K1NG 좋아요 0 조회수 13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일스톤
응시한 시험 패스했네요. 준비하면서 이게 공부인지 고문인지 원... 이제 이 공부 더 안해도 된다는게 정말 기분이 좋은 ...게 아니라 실무하면 또 공부를 해야는거죠. 근데 다른거 또 공부하고 싶네요. 프로그래밍 재미있겠다 싶었는데 인공지능 때문에 별 전망이 없다니 원... 발표 기다리는 동안 알바했는데 세상의 일은 두 기준으로 나눠야 하는가 싶더라고요. 1. 앉아 하냐 서서하냐 2. 야외냐 실내냐(추울 떄 따듯한/추운데서 일하냐, 더울 적에 시원한/더운데서 일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당신의 꽈추는 몇 점입니까?
애무팁이고 체위팁이고 나발이고 가장 반응이 핫할 것 같은 주제! 짧고 굵직하고 ㅂㅅ같지만 남자라면 다들 한 번쯤은 확인해봤을 내 꽈추는 어느정도인가! 레홀 꽈추 자랑 대회! 혹시 압니까? 크기 보고 딱 맘에 들어서 소개글까지 갈지? 한 번 솔직하게 써봅시다! 무식하게 큰건 아프기만 하다는걸 아는 사람들은 아는바! 솔직하게 써 봅시다!! 저는 연인이랑만하는 주의라서 의미 없지만! 길이 16에 5점 몸통이랑 귀두 둘 다 4.5cm로 6점 6점 17점이네요! 아이고 솔로라 쓸..
변화가큰편 좋아요 1 조회수 1357클리핑 0
썰 게시판 / 사랑보다 깊은 중독2
쿵쾅거리며 마구 뛰는 심장소리를 들으며, 문을 열고 여자를 에스코트했다. 현관에 불이 켜지며 멀리 침대가 보였다. 여자가 벗어놓은 까만 구두 위의 리본이 예쁘게 반짝이는 옆에 초록색 로퍼를 나란히 벗어두고 여자의 뒤를 따라 짧은 통로를 따라 들어가 테이블 위에 키뭉치를 올려놓았다. 차가운 쇳소리가 방안을 날카롭게 했다. -팬티를 내려줘요. 여자는 침대 맡에 선 채로 내게 말했다. 살짝 고개를 뒤로 젖힌 여자의 코가 오똑하게 자존심을 세우고 있었고, 어깨에 맨 ..
Darkroom 좋아요 1 조회수 13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인생이 뽀르노 25. 신박한 처방전.
25화. 신박한 처방전. “나갔다가 오는 길에 과일을 좀 사왔어요.” “뭘 이런 걸 다...” 조기현이 손을 뻗자 노수정이 과일 쟁반을 넘겨줬다. “저녁은 드셨어요?” “방금 먹었어요. 노선생님은요.” “전 읍내에서 먹고 들어 왔어요.” “일단 안으로 들어 오세요. 모기도 많은데.” 비혼자 사택은 방과 주방이 붙어있는 원룸이었다. 조기현은 방으로 들어오자마자 바닥에 깔린 이불을 걷어차고 그 자리에 방..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13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직도 활발하네요
진짜진짜 갑자기 문득!! 생각나서 혹시나 아직 운영을 하고있는가해서 부랴부랴 아이디찾고 해서 로그인했는데 아직 그대로인 레홀 !! 반갑습니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13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제 4시간 남았다
이제 4시간만 버티면 오늘은 쫑이다 역시나 오늘도 우리 일(감사) 보단 정쟁 하느라 바쁘셔서 자릴 빌려 불철주야 공사다망 한 의원님들께 감사 드려요 오전 시작부터 지금도...오늘 5시 종료 할 때까지  공무원 사망 건 ..이 하나로만 계속 해라 여담 인데... 전 정부 시절 좋았습니다  사유 : 국감 기간 내 전 모든 기관에서 딱 1건 갔고 논쟁 했으니,,,, 그건 바로 어느 (금술 좋은)부부 이야기          그때가 그립내요..  피감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좋아요 0 조회수 1356클리핑 0
후방게시판 / 남약후) 출장,회식3차 후 바디체크
어제 새벽부터 일어나서 네다섯 시간 걸려 인천까지 출장와서 일보고 1차 2차 3차 안 먹던 술먹고 돼지될까봐 운동푸셥하고 사진 찍어요 오늘 언제 집가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직장인들 화이팅 힘냅시다
J람보 좋아요 1 조회수 1356클리핑 0
[처음] < 5410 5411 5412 5413 5414 5415 5416 5417 5418 541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