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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50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546/5901)
익명게시판 /
여자친구가요
임신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성관계를 계속 피하는대 어떻게해야하죠?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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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러분~!!!히히♡
그날인데...섹스가 하고싶은 이윤뭘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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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도 성욕이 넘쳐요!! 하하하
즐거운 월요일 시작하셨나요? 아래에 성욕이 넘친다는 언니의 글을 보고 저도.. 평소 느끼는 걸(?) 적어봅니다. 저는 하루에 몇 번씩 아랫쪽 근육이 움찔움찔 함을 느낍니다. 케겔운동? 그거 비슷하게 하다보면 살짝 힘만 줘도 찌르르한 기분을 느껴요. 일상생활에서 가끔 느낄때면 내가 미친건가 싶을때도 있지만, 지금은 조절해서 그러려니 하는 단계까지 왔어요... 이거 덕분인지, 아니면 다른거 때문인지 섹스 할때도 오르가즘 제가 원하는 만큼 느끼고, 섹스가 하기싫단 생..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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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드홀릭스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
또 있을까요?? 있다한들 레드홀릭스는 떠나지 않습니다! 아시는 사이트있으면 알려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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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물 들어, 너의 액으로~~
얼굴과 손 그리고 온몸에 =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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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만남의 후유증 최종 <feat.짤>
퍼~~엉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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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흑..
일욜에 하긴햇는데 요시간대마다 하구시퍼요 여친은 공부한다고 시간도없고.. 생리는 시작하고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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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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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
지금 자위하는 사람 있나~나혼자인가~비참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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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킹잉글리쉬 /
뻑킹잉글리쉬 시즌2 13회 I know who you are
[뻑킹잉글리쉬] 소개 - 인류대통합을 꿈꾸는 뻑킹 영어 커뮤니케이션! 1. 오프닝 테드 : (약간 쳐지고 그리 기쁘지 않은 목소리로) We’re here. 마리 : Hey, cheer up. You know she left because of her dream not because about you. 테드 : (애써 힘내며) Yeah, I know. Thanks. 마리 : Drinks and every things on me and I got your back. Just forget about it and shake it off, alright? (바텐더에게) Give me two Petron shots! 테드 : Okay. 마리 : Bottoms up!..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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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피해자 JUDI입니다
레몬그라스님 글 잘 읽었습니다. 몇가지 이해안가는 부분이 있어 남깁니다. 찍어올리신 사진 속에서 본인업무에 관한 것은 블러처리하고 저의 몸은 그대로 올리셨는데, 그게 과연 실수 인가요? 타인의 나체사진을 게재하는것이 과연 무지에서 나온 실수라며 , 본인이 진심어린 사과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그 사과를 받아 들이지 못해 섭섭한가요? 저는 그 태도가 더 섭섭해요. 사과는 제가 피해자임을 모르시고 남기신거고, 그 후에 쪽지를 보냈으나 답변이 없이 하루가 지..
JU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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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온섹스 /
귀로듣는 섹스이야기 17화 관음증 애인을 가진 여자
들을수록 짜릿하다♬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17화 관음증 애인을 가진 여자 보이스 : 켠 글쟁이 : 무슨소리야 『 나는 친구가 말해준 술집으로 향했다. 친구들은 이미 상당히 취기가 올라 있었고 정체불명의 술을 말아놓고 나를 맞이했다. “마셔, 마셔!” 술잔인지 대접인지 모를 잔에는 이것저것 참 많이도 담겨 있었다. “야, 미친 왜 고명을 이렇게 많이 올렸어.” “전역한 너한테 극진한 대접을 해주려..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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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잠이 안오네요
내일 이사때문인지 토요일밤이라 그런지 오늘따라 잠이안오네요ㅠㅠ 저처럼 안자는분 또 있나요??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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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젯밤 케케케부부 이야기~ ^^
비가 오락가락하며 흐린날씨속에 이른 퇴근을 하였습니다 역시나 온몸을 꽁꽁싸매고계신 우리 마눌님의 홈룩..... 철통방어태세를 갖추고 계시더군요 ㅎㅎㅎ 그래도 지나가며 쿵디팡팡~~~ 을 시전했죠 "왜 벌써 신호를 보내~~ "하며 옷갈아입는 절 따라와 제 곧휴를 쓰윽~ 만지고 나가시더군요 ㅎㅎㅎㅎ 저녁은 뭘 먹어야하나 고민하던순간 전화가 울립니다 자주만나는 거래처 사장님들이 갑자기 모인다고 나오라네요 ㅠㅠ 빠질 수 없는 모임이어 택시타고..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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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Guilty-Pleasure Epilogue
코 끝을 얼씬거리던 겨울이 벌써 현관문 앞까지 다가와서는 내가 외출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첫눈이 펑펑 쏟아졌던 건 이례적인 일이 아니었다. 기억이 맞다면 재작년이었나 그 전 해의 첫눈도 쏟아져 내렸다. 확실히 작년의 첫눈은 채 쌓이기도 전에 바닥에 닿자마자 녹아버렸지. 올해보다 한 일주일은 빨랐고. 그 사람을 처음 마주했던 건 초여름이었다. 지하철 안에서의 비주기적이면서도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해프닝을 인지하고, 죄책감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합리화한 것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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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순수히 톡이든뭐든 하면서 노실분 ㅇ.ㅇ
일종의단톡이죠? 전29남자에요ㅎㅎㅎ 지역상관없이 톡하고노실분 틱톡으루용ㅇ.ㅇ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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