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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와 나의 밤
그의 취향대로 몇 년간 씻기 전 관리를 하는 버릇이 생겼다. 일주일에 2번 셀프 관리 하지만 저번주 부턴 관리를 할 수 없었다. 내 스스로 매달려 안달난 모습에 여유가 없었고 우리의 마지막은 후배위 였지만 오늘 순서가 거꾸로 였다. 마사지를 핑계로 방심한 틈을 타 뒤에서 기습적으로 들어와버렸다. 오늘도 나약했고 예민했고 또 그에게 지기 싫었다. 서로 잡아 먹기 급급했다. 우리는 방심하는 순간 서로에게 먹혀버린다. 뒤에서 감싸던 손이 풀리고 그가 나를 바로 눕..
내이름은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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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술마신 다음날...
누군가의 품에 안겨 체취를 맡으면서 낮잠자고 싶은건... 피곤한데 먼가 욕구가 강해지네요...
dsdd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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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
타투녀 1
[귀로듣는 섹스이야기] 제4화 타투녀 1 - 섹스를 좋아한다는 타투녀 [줄거리] 그해 추석은 연휴가 5일이나 됐다. 올해는 꼭 내려오라는 부모님께 더 댈 만한 핑계도 없었다. 고향 집에 도착하자마자 친척 어른들이 질문 공세를 퍼붓기 시작했다. “연봉은 얼마니?” “장가는 안 가니?” "멀쩡하게 생긴 애가 왜 애인이 없어?" 그들은 애정과 관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해봤지만 괴로움은 가시지 않았다. 금방 지쳐버린 나는 적당히 얼버무린 뒤 무작정..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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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상하지만 새 취미 종이로 북 커버 접는 중
종이 북 커버 접기 교보문보에서 팔길래 호기심에 사서 접어봤다가 재미 들여서 아예 종이로 된 포장지 사다가 갖고 있는 책 한 번씩 다 포장해 보는 중이다 의외로 잡념 없어지고 포장 다 하면 뿌듯하다 귀엽고 예쁜 건 덤이고 책이 손상 안 되는건 모르겠고 내가 무슨 책 읽는지 다른 사람들이 몰라서 좋다 집에 가정용 준공업 싱거미싱 4432 있어서 천 끊어다 만들까 했지만 귀찮아서 패스 북 커버 만들 실력이면 수제 구속 도구를 만들었겠지... (먼 산)..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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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 추워지면 땡기는 것
쌀쌀해질수록 성욕 올라감 특히 키스랑 애무... 애정이 고프달까ㅠ 핸드폰 뒤적거려도 불러낼 사람이 없다 아니 사실 얘는 안 땡기고 땡기는 사람은 부르면 안 되는 사람이네...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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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국물의 온기
청사 주변에 푸드트럭이 있다 이것 저것 분식과 찐빵을 파는데, 나의 최애 오뎅탕도 있다. 새벽 출근 시, 오뎅국물 이 만한게 없다. 오뎅 몇 개 집어 먹고, 서비스로 텀블러에 국물 담아 간다. 이른 시간이라 구내식당 열기 전, 부서 내 탕비실에서 국물 한 모금 들이키면 속이 풀어지면서 배우 김혜자씨 표현대로 그래, 이 맛이야!!..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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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키스 하고 싶다~
살짝 살짝 입술터치 하다 깊게 혀 넣고 키스 하고 싶다 아침 부터 발정났나 너무 하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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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못된 남자 -3부 (완결)
답답한 실내 때문에 반쯤 열어놓은 창문 사이로 어떤 소리가 들린다.... 한참 절정에 오르려는 순간이였는데 잠시 멈칫 거리고 귀를 귀울여 본다... " 10......9....." 앗, 저건.... 그렇다. 해가 바뀌는 걸 알리는 카운트 다운이였다. 언젠가 솔로 였던 나는 어렴풋이 집에 누워 TV속 연예인들이 다함께 카운트 다운 하는 모습을 보며 "아, 내가 이 순간에 이러고 있어야 하나" 특별히 무언가를 하고 싶다기 보다 적어도 혼자 외로히 보내고 싶진 않았던 것 같다. 그런..
습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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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러 소개 /
[주민등록] 안녕하세요~ 클림트입니다
* 예전부터 자소서 한번 써봐야겠다고 생각만 하고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새 양식이 나온 기념으로 한번 써봅니다~! >> [레드홀러소개] 닉네임(남자) > 기본정보 1. 닉네임 클림트 2. 나이 79년생, 양띠 3. 성별 및 성취향 : 남자, 성취향은 여성을 좋아하며 일반적인 로멘틱 Sex & 둘만의 음흉함을 즐깁니다. 4. 지역 : 경남 양산 5. 나는 현재(싱글/커플/기혼)이다 : 싱글 6. 직업 : 회사원 7. 레드홀릭스에서 얻고자 하는 것 : 내가 모르던 부분에 대한 정..
클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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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내게 아로새겨진 당신
올해 겨울은 유난히도 추웠지만 이 추운바람을 타고 그녀의 소식을 듣게되었다. 이에 다시 지난 연애를 다시금 추억해본다. 3년전 일이다. 처음 그대를 만난것은 나는 타투를 좋아했다. 그때 당시 26살이나 먹어서야 하겠다는 결심이 섰고 친구에게 소개를 받아 먼저 문자메세지로 상담을 받은뒤 타투샵으로 향했다. 시술자가 그인지 그녀인지 모른채 나는 타투를 받겠다는 생각만가지고 들떠있었다. 샵에 도착해서 그녀를 처음만났다. 고정관념처럼 당연히 남자겠지 ..
치킨마이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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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
기승전결이 있는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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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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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연재 /
305호 -4화 어쭈 이것들이
305호?? 4화?어쭈?이것들이 K는 얼려있듯이 가만히 있다가….곧 무릎을 끓더니 그녀의 옷을 부여잡고는 그 자리에서 예쁘게 개켰다. 야아~너 뭐하는거야. 언능 들어가야지…진짜 병신이네… 정말 어이가 없네…K 뭐하는거야…언능 컴온…누나를 실망시키지 말란 말이다. 그러더니 그녀는 살짝 욕실문을 열더니 가만히 K를 살펴보고는… 여 : 뭐해 병신아 K : 어? 둘이 눈을 마주치더니 K는 옷을 허겁지겁 벗고 들어갔다. 얏호, 유레카….바로 그거야…아흑…우머..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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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커피 마시러 출발~
오늘은 말릭 커피로!!
라임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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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야옹?
체리씨 이름 부르면 고양이 이름 부르는 느낌이야 ........... 실명만큼 얼굴이랑 몸매도 이쁘고 능력좋음 을마나 좋아 현실은 살 빠지고 가슴도 빠지고ㅡㅅㅡ ........... 잘못 건들면 할큅니다 이름은 고양이 겉모습은 티베트 모래여우 내 안의 호랑이?
체리페티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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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용 /
역시 고백은 얼굴보고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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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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