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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요일러닝
저의 최애장소에요 많은추억(?)이있었던 이곳 (팔각정은 나의 많은걸 알고있겠지?!!) 러닝하러 북한산 팔각정까지 뛰어갔다가 노을이 너무 예뻐서..! 마음같아선 타임랩스로찍고싶었지만 저녁쯤 팔각정찍고 드라이브하시는거도 추천입니다 (주말은 차가 너무 많고 평일저녁에 꼭 가보시길요)
mydelight 좋아요 1 조회수 9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솔크 ㅠㅠ
용의자765 좋아요 0 조회수 945클리핑 0
중년게시판 / 새벽 아침 #2
내 방에 창문은 제법 커. 왠만한 거실 베란다 창 정도 니까. 그 창문을 열어놓고 자는데  일어나면 바로 그 창이 보이는 정면이지. 그래서 아직 어둑한 창밖의 이미지를 그대로 볼 수 있고 그렇게 어둠이 서서히 걷히는 아침의 이미지까지 느낄 수 있어. 그렇게 서서히 밝아오는 이미지로 또 다른 하루를 상상해. 이 새벽에 일어나자 마자 당신을 떠올리는 것과 비슷해. 서서히 밝아오는 이미지 속에서 당신을 자연스럽게 오버랩시켜서 그렇게 밝고 쨍한 하늘처럼 그런 당..
아뿔싸 좋아요 1 조회수 944클리핑 0
나도 칼럼니스트 / 그녀 안에서 쇠로 된 초가 타고 있었다.-1 [벗은 짤막 소설]
지금 당신들이 읽고 있는건? 어설프지만 소설이다. 어디까지가 팩트인지 아닌지 당신들이 궁금한 것은 중요치 않다. 마리제인, 그녀는 쿤데라보다 하루키보다 코엘료 보다 더 진실에 가깝게 폐부를 찌르는 절대적, 성적, 쾌락적, 오르가즘적 리얼리즘에 준하여 써보고 싶었다. 은희경은 아무래도 성적 묘사는 부족함으로써 위선을 간직했으나, 여성 생식기의 벌려짐을 두려워하는 한국사회에서 충분히 그럴만 하니 그녀도 끼워줘 본다. 그래 은희경보다 조금 ..
팬시댄스 좋아요 1 조회수 944클리핑 10
남성전용 / 기술의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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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보니0 좋아요 2 조회수 944클리핑 1
남성전용 / 성병 때문에 성관계가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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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 좋아요 0 조회수 94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11월이지만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
크리스마스 시즌되면 자주 가는 카페인데 벌써… 미리미리 크리스마스 계획 잘 짜셔서 섹스러운 날 잘 보내시길 :)
랄라라라랄 좋아요 0 조회수 944클리핑 0
썰 게시판 / 썰) 복싱장그녀2
“ 오빠 자지 커? “ 알퐁스 도데의 별 같은 순수한 사랑을 하며 살아온 건 아니지만, 살면서 이렇게 자극적인 말을 직접 들어본 적은 처음이라 그냥 헛웃음이 나오더라. 보통은 멋있다, 연예인 누구누구 닮았다는 형식적인 말을 하지 않던가? 꾸밈없고 색다른 직설적 표현이 이상하게 심하게 꼴렸다. 나: 아니 그게 무슨 소리야 ㅋㅋ 그게 왜 궁금한데? 그녀: 턱선도 남자답고 섹스도 잘할 거 같아서 물어본 건데? 나: 뭐…. 평균 이상은 되는 지 않을까? 그녀: 그렇지? ..
J람보 좋아요 1 조회수 944클리핑 0
이벤트게시판 / 오일마사지의 1만포인트 이벤트
와우...제가 레드홀릭스의 쥔장이 된 기분이네요. 딱 이글로만 쥔장이 될께요. ㅋ 아침에 비가 추적추적60분이면서, 온몸의 성감대는 그대를 부르는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모두 어떤 생각들로 살고 계시는지...오늘도 화이팅 하시길... 비가 와서 좋으신분도 싫으신분도 모두 본 이벤으로 행복하시길.... 원래 제가 레드홀릭스 이벤당첨으로 목요일 마사지 이벤을 추진하려고 했으나 추석이후로나 시간이 될듯하네요. ^^ 하지만, 신청자가 워낙 없으니 ㅋㅋㅋ어찌될..
오일마사지 좋아요 4 조회수 943클리핑 0
남성전용 / 지나칠수가 없네요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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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좋아요 1 조회수 943클리핑 0
남성전용 / 아까 발 좋다는 분 있어서 발 스킬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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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보니0 좋아요 0 조회수 943클리핑 0
여성전용 / 브라갯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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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it 좋아요 0 조회수 943클리핑 0
중년게시판 / 커피와 함께 수다 떨고 싶다 ㅎㅎ
어제는 초겨울처럼 쌀쌀하더니 오늘은 온도가 조금 올라가 따뜻하다. 하늘은 맑고 푸르고 상쾌하다. 짜장면 한 그릇으로 대충 점심을 때우고 커피 한잔 들고 사무실 옥상으로 올라갔다. 업무로 바쁜 나날이지만 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며 망중한을 즐기고 싶다. 굳이 멍때리는 시간은 아닐지라도 무념무상이 주는 평온한 일상이 그립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과 커피향 음미하며 수다떨 수 있다면 이 또한 행복이 아닐까? 이렇게 가을이 깊어가나보다. 단풍이 다 지기 전에 가을여행을 ..
코발트블루 좋아요 0 조회수 943클리핑 0
중년게시판 / 오운완 (후방 안 주의)
날이 많이 짧아졌습니다. 아침이 조금 더디게 오는걸 느낍니다. 아침 공복에 걷고 뛰는 운동이 일상이 됐다지만 아침 운동은 운동의 강도를 떠나 일어나는 것이 쉽지는 않네요 ;;;; 침대에서 눈을 뜨면 매일 매일 똑같은 생각을 합니다. "오늘 만, 오늘 만, 오늘 만 일어나서 나가자" 그렇게 꾸역 꾸역 일어나서 나가면 어느새 밝아진 아침이 아니라 아침이 채 오지 않은 조금은 어둑한 하늘을 만납니다. 그리고 걷고 뛰는 동안 하늘은 천천히 열립니다. 어제는 운..
아뿔싸 좋아요 1 조회수 9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 자신에게 필요해서 하는 쓴소리(어록)-1
구걸해봤자야. 포기를 해? 진검승부에 그런 게 어딨어? 멍청이들. 저것도 병이야. 병이요? 아무리 심각한 상황이라도 철저하게 진지하지 못한 병이지. 목숨을 건 승부라구. 지면 죽는다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포기할 수 있다고 생각해. 다시 말해 진지하지 않는 거야. 이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도 생각없이 지껄이고 있다고. 이건 가공의 세계다. 진짜가 아니다. 녀석들은 평생 동안 그 공상에서 깨어나질 못할 거야. 대충대충 하루를 보내고 헛된 일로 시간을 낭비하고 늙어서도 ..
늘하고싶은늑대4869 좋아요 0 조회수 94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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