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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함만 해뵤자!@!ㅠㅠ
나도 한번만 오르가즘 느껴보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구남친들 하나같이 너무큰데다가 너무오래해서 아프기만했던 놈.... 지루였던놈.... 진짜작아서 들어오는느낌이안났던놈... 엉엉 이번남친은 좀오래가고 직전까지간것같았는데 매번 지만먼저끝나고ㅠㅠㅠㅠ 서럽소 서럽소 나도 오ㄹㄱㅈ 느껴보고싶소 도와주세요 어떻게하면되나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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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큰일인데..
여자랑 만나서..텔을갔지.. 근데 이여자..유부녀라고 했는데..만날때..별문제없다 멀리 출장가서 괜찮다함.. 그런데.. 갑자기 전화가 옴.. 창문열고 받던데? 그러더니 끊고... 나랑 또한번 하려고 한 순간.. 폰이 띠링하고 소리가 남..뭐지? 내가 봤더니...전화가 안끊김...ㅡ.ㅡ 순간멘붕이옴.. 그리고 전화를끊고. 어떻게된거냐물었는데..이윽고 다시 전화가 걸려옴..ㅡ.ㅡ;; 그..음담패설은 없었지만.전화끊고 부터 했던대화내용이... 일상적인대화였는데.. 남편이 의심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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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가 떠나가네~~또다시 내곁에서~~
나의 마지막 떡친이 날 멀리하네요 차단한건지 카톡에 있는 1은 하루종일 없어지지도 않고... 근데 왜 페친은 안끊는거냐 헷갈리게ㅎㅎ 남친이 잇는거도 알면서 바보처럼 조아하한다고 고백했던~~나의 마지막 팟... 잘지내 그동안 고마웠어 빨리 조은 여자친구가 생기기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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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피어싱 그녀를 추억하다 5 (마지막)
영화 [프렌즈 위드 베네핏]   "하아... 아, 미칠 것 같아. 선배."   그녀의 질 입구 위에서 이리저리 비틀리며 애액에 범벅되어 번들거리는 제 것을 들어 가볍게 자신의 성기에 문지르고는, 나를 빤히 바라보며 혀를 날름거리는 그녀는 정말 유혹하는 방법에 관한 모든 매뉴얼을 가지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그녀의 질 속살은 충혈된 듯 붉은 미끈한 모습으로 제 것을 집어삼킬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뜨거움이란! 타는 듯, 하지만 그와 반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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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우정의 징표 - 부킹녀 폭탄 제거반 1
영화 <내 눈에 콩깍지>   얼마 전 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친구가 잠깐 한국에 들어왔다. 덕분에 오랜만에 친구들이 모였다. 지독히도 외로웠을 친구를 위해 뭘 해줄까 생각하다가 역시 정답은 언제나 '여자'라고 생각했다.   "넌 오늘 그냥 가만히 있어. 우리가 다 해줄게." 나이트클럽 앞에서 난 친구에게 호언장담했다.   많은 부킹이 있었다. 웨이터들이 여러 아가씨들이 끌고 왔었고 친구들 중에 말빨이 좋은 놈은 웨이터보다 더 많..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9583클리핑 446
익명게시판 / 혹시나 해서 하는 말인데 말입니다
멜섭성향이신분들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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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욕플에 대한 경험 있으세요?
다른 용어가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섹스하면서 욕을 하는데 저는 욕을 하면 좀 어색합니다.  친구들과 있을때야 굉장히 잘 사용하는데 당연하겠지만 여친이랑 있을때 한 번도 욕을 해본적이 없어서 (싸울때도 절대 해본적이 없네요) 욕을 어떻게 해야 좋아할지 모르겠네요.  소프트 sm은 가끔식 즐겼는데 (수갑은 어쩌다? 도그플 정도는 했습니다) 섹스 도중에 기분이 좋아서 갑자기 감탄사처럼 욕을 했는데 여친이 확 젖어오더라구요. 손으로 만져주면서도 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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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는 하면 할 수록 는다..
주말 내내 섹스만 했는데.. 또 하고 싶다.. 역시 섹스는 하면 할 수록 는다.. 스킬이 부족하거나 정력이 부족하면.. 더욱 정진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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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94학번은 없나요?
밑에.. 어느 처자께서 95년생을 찾으시던데... 여기 94학번은 없나요??   수능1세대 친구들 찾아봅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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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영화 / [리뷰] 내 귀에 캔디가 아닌 내 마음의 캔디 - 영화 S러버
영화 [s러버]   가수 비가 ‘난 나쁜 남자야’를 외치며 나타났을 때, 내 눈에는 그에 열광하는 여자들이 좀 이상해 보였다. 비에게 열광하는 것이야 백 번 이해가 가지만 ‘맞아, 나쁜 남자 은근히 너무 매력 있어’ 라는 말들은 도무지 이해불가 해석불가였다.   여자들이 얼마나 다정하고 달콤한 남자. 즉 착한 남자를 원하는 것은 그녀들이 어떤 프러포즈의 욕망을 갖고 있는가만 보더라도 극명하게 드러나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런 지극 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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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노콘에 대한 여성분들의 생각
안녕하세요. 민감한 주제인만큼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내어 봅니다. 전에 만나던 여자친구와는 오랜기간 연애를 해왔고 그 친구와 관계를 가질때는 늘 콘돔을 껴왔습니다. 저 역시도 그것이 당연한것이라 생각해왔고 큰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본의 아니게 연인은 아니지만 파트너의 관계로 3명의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는 유부녀도 있었고 남자친구가 있는 여성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성분들은 하나같이 다 노콘을 요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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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추행 당해보신분들 ..
여성분들, 주변인들에게 당해본 성추행 경험들 있으세요? 있다면 상황과 여러분의 대처는 어떠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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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도 얼공 사진 올립니다^^
는 무슨..!! 마시쪙 님 글을 보고 사실 나도 용기있게 오늘은 잘 나온 셀카를 올려보고자 했다. 그동안 레홀에서 활동하면서 친절하고 좋으신 분들도 만났고 나도 모르게 어느새 내적 친밀감이 많이 쌓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들 성인이 아니던가. 성인이라고 해서 다 본받을 만한 위인들만 있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뭐가 카레인지 똥인지는 구분해야지. 정말 미꾸라지 한 마리가 물을 흐린다고 그런 행동은 하면 안되는 거 아닌가요? 당사자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 유출 또는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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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카섹 장소
파트너가 카섹에 대한 호기심이 있어서 도전할까하는데 보통 어디서 많이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지역은 서울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58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도 보지 였으면
자지 작다 욕 듣고 조루라 욕 듣고 지루라 욕 듣고 못 박는다 욕 듣고 히드라처럼 침만 뱉는다 욕 듣고 싸는양이 적다 욕 듣고 자지 작다고 욕하지마라 빈유들아 우리 타고 난거 가지고 욕하지말자 여잔 좋겠다 보지무적 잘 쪼인다 자랑하지마 빨리 싸게 만들어 놓고 왜 욕해?? 응!!!!! 천하제일 보지대회라도 열어서 잘 쪼이면 지루랑 소개시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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