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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오랜만에 밤에 외출을 하겠습니다.
홍대 근처로.... 하지만 해뜰때까지 한곳에서 술만.... 저녁에 학원만 다니다가 끝나니까 개운하네요 시험도 봤고... 오늘은 스트레스 풀고 오겠습니다  아랫도리 말고 멘탈 헬스를 위해....
콕콕 좋아요 0 조회수 9436클리핑 0
섹스칼럼 / 과연 난 얼마나 동등하게 섹스를 했던가
영화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일부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친절한, 기분 좋은 섹스 기억을 심어주지 못한다. 이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각각 살펴보도록 하겠다.   1. AV   일본 야동은 모두 연출이다. 강간이나 치한물 마저 다 연출이다. 물론 가끔 화질 나쁜 것들은 불법인 실제 강간이나 기타 등등이지만 이런 것들은 공식 유통되지 않는다. 연출 물에선 남자의 성적 요구를 주요 테마로 한다. 당연히 여자가 즐겁다기보단 남자가 즐거운 포맷으로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9435클리핑 482
익명게시판 / 똥배 빼는 방법 좀 굽신굽신
똥배 좀 빼고 싶어요ㅠㅠ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43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이 신세계이긴해~
여친한텐 못하는 얘기도 여기선 누구나 서슴없이 하는거 보면 참 좋은곳~!! 나도 섹파도 생기면좋겠지만~ 그런것 보다 톡하면서 여친한텐 차마말못하는 얘기들 할수있는 친구(여)가 생겼음좋겠다~
위빌 좋아요 0 조회수 94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지' 그리고 '보지'
여기 분들 중 대다수는 '자지'와 '보지'라는 단어를 쓰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저 말을 대놓고 입밖으로 쓰기 어렵죠 자지 보지란 말 대신 '거기'나 '그곳' 아니면 '성기' '페니스' 이런 말로 차용하는데 하지만 여기서 만큼은 그대로 쓰려고 하는 주의입니다 대학교때 우연히 도서관에서 버자이너 모놀로그(보지의 독백)란 책을 봤는데 그때만 해도 진보적 성의식 같은 것 보다는 보지라는 단어가 주는 노골적이고 직설적이고 야하다..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9434클리핑 0
섹스토이 리뷰 / 광규동생의 지니도넛 리뷰
섹스에 뒤늦게 눈을 뜨기 시작한 40대 남성, 섹스토이 리뷰를 처음 시작한다. 본격 리뷰에 앞서 잡설 좀 하자. 섹스는 즐기는 거다. 어른이 아이와 비교해서 가장 큰 차이가 뭔가. 섹스가 합법적으로 보장된다는 거 아닌가. 그런데 세상은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다. 섹스를 즐기려는 사람을 밝히는 사람, 질 낮은 사람으로 본다. 그렇게 근엄한 척 하는 인간들이 음지에서는 더 즐기려고 환장하면서 ㅉㅉ. 성인용품을 보는 법원의 시선도 마찬가지다. 성인용품이 성기와 생김새가..
광규동생 좋아요 1 조회수 9433클리핑 1490
익명게시판 / 비도오는대.
외롭네여.. 술이나 한잔 하실분 술친 구해욬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4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쩝..
레홀은 당분간 눈팅만 하는걸로..
검티 좋아요 0 조회수 94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도 자위하면 현자타임 와여?
궁금 궁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433클리핑 0
섹스칼럼 / 그녀는 왜 욕망 당하는 걸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걸까
영화 [나탈리]   화가는 부끄러워하는 그녀를 발가벗기고 자기의 척추 끝에서 용솟음치는 욕정에 몸서리친다. 그는 그녀를 발가벗기고 사진을 찍고 그림을 그리고 마치 마약에 취한 듯 취해서 흥분에 젖어 있었으며, 수치심으로 바들바들 떠는 여자 앞에서... 성기를 찔러 넣는다. 움직인다. 신음한다. 절규한다. 야비한 짐승처럼 할딱거린다. 절정도 왔을 게다. 그 남자만을 위한 절정...   그 행위가 문제가 아니다. 그 순간 그 화가 남자에겐 이 여자가 없었다. 그저 ..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9433클리핑 625
자유게시판 / 관계를 할때....
21살 여대생입니다 여기저기에서 오르가즘이라는 소리가 많이 들려요 그런데 저는 누군가와 관계를 하면서 오르가즘에 도달한 적이 없네요 .... 좀 이상한건가요.... 혼자할때는 느끼는데 꼭 같이 하면 못느끼겠어요 .... 왜그런거죠 ... ;;
Helena 좋아요 0 조회수 943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경기 북부나 서울 북부 쪽에 사시는 분들...
몇주전 여친이랑 헤어지고 참으로 외롭네요 ㅠ 나이는 25이고 대학생이에요. 키는 175에 얼굴은 여친없다고 하면 왜 없냐는 정도? 그냥 사람답게 생겼어요 ㅋㅋㅋ 같이 얘기 나눌 수 있을 분이 있을지? ㅋㅋ
아하라다 좋아요 0 조회수 94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민감한여자
목 가슴만 빨아도 몸 부들부들 떠는 여자분 있나요 그런여자 좋은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43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출췍.
아... 내일부터 이틀연속 쉬는데 중요한건 옆에..ㅇ...ㅕ...ㅈ.. 흡.....ㅠ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43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논란의 익명군입니다. [혁명씨 보시죠]
이전 글의 댓글들을 쭉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 글과 관계없는 험담들이 40% [그저 글에 있는 프로필과 중요하지 않은 포인트를 이야깃거리 삼는 분들.] 저의 행동이 잘못되었다 35% 저를 이해한다는 분들이 25% 입니다. 물론 제가 보기엔 말입니다 , [벌써부터 불특정 다수의 헐뜯기 바쁜 분들의 악성댓글이 보이는 듯 하지만 ,] 자 - 공감대 형성의 실패. 뭐 그런것 같네요. 허나 , 공감하는 사람이 '여럿' 있다는건 , 저만 과하게 생각해서 반응 했다는게 아니라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43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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