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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티x파이x 꼭 사주세요 엉엉 ㅠㅠㅠ
여성분들 그리고 남친 남편 파트너 여러분 새티스응응응 꼭 사세요 ㅠㅠㅠㅠㅠㅠ 어제 주문하고 취소하려다가 이미 출고됐길래 오늘 그냥 받았는데 아 너무 좋네요 이건 칠만원의 행복 질의 삶 개선 ㅋㅋㅋㅋㅋㅋ 한달정도 욕구불만 시달리고 있었는데 쉬지도 않고 달리다 보니 시간이 세시간 넘게 지났네요 다리 후들후들 허리 뻐근하고 샤워하고 나오니까 진짜 운동 제대로 한것처럼 시원하고 깨운하고 세상 행복하고 모든것이 아름답네요 ㅋㅋㅋㅋㅋ 콧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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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에서 만난 그녀3
그녀의 보지는 초코렛처럼 달콤하고 감미로웠다 나는 정성껏 그녀의 보지를 탐닉했고 그녀의 교성은 날 더욱더 미치게만들었다 그녀는 쉴세없이 멀티오르가즘을 느끼는듯했고 피스톤중간에 분수를 폭포수처럼 쏟아냈다 그리고 그녀는 내자지를 정성껏빨기시작했다 많은여자에게 자질 빨려봤지만 그녀의 스킬은 내입에서 신음이 나오게했다 절정에치달아 괴성과함께 그녀의 입에 사정을하였다 그녀는 내정액을 한방울 남기없이 꿀꺽삼켜줬고 아주 맛있다며 사랑스런미소를 내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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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이 안 오니까
섹스하고싶다. 보고도 싶고 솔직하게 다 털어내고도 싶다. 그리고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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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녀와 만낫던 썰.?
예전에.레홀을 하다가.같은지역 분이 소개글에 올라오셔서 댓글로 대화를 주고 받던중 라인아이디를 받아서 라인으로 갈아탓다. 밝히는 레홀녀엿다. "(사진을보여주며) 나어때? 먹고싶지? " "응 가슴 빨아먹고 싶어" "가슴은 작아도 맛잇데 남자들이" "그래? 맛잇게 빨아주고 싶네" "(사진을보여주며) 내보지는 어때? " "이쁘게 생겻넹 먹고싶다." "먹고싶지? 나 쪼임 죽여줘" "크흑 언넝 넣고 싶다." 이런 야한말을 주고 받으며 하루 하루를 보내면서 좀더 그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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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썰]또라이레홀남을 만났다3
'차에 타면 내 뺨을 때려' 침대 밖에서, 사람들이 볼지 모르는 공간에서 맞는 느낌은 어떨까 궁금했고 그 사람은 흔쾌히 수락했다. 반가운 마음과 그 사람의 귀여운 외모 덕분에 만나자마자 나는 웃음이 났지만 그 사람은 마음의 준비를 하고 온 듯했고 잠깐 대화를 하다가 내가 준비되자 욕을 하며 내 뺨을 가볍게 찰싹 때리고 키스를 했다. 아프거나 불쾌하지 않았지만 침대에서 맞는 것처럼 흥분되지도 않았다. 실망보다는 나를 위해선 정말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어두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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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시오후키 못해본분 100% 보장함
제가 50평생 살아오면서 만족하게 섹스를 해본적이 단 2명밖에 없어서  나머지는 체력들이 약해서 어디 강한녀자 어디없나요?  ㅠㅠㅠ
타노스 좋아요 1 조회수 94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일탈..?
일탈을 해 보고 싶은 충동(?) 느껴 보신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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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쉽게 잠들기 어려운밤
이태리장인님께서 올리신 짤보고 쉽게 잠들기 어렵겠네요. 간만에 좋은짤을 본거같네요. 제가 즐기는 자세이기도하고 유익한 정보에 감사드려요!
Hotboy 좋아요 0 조회수 9464클리핑 0
섹스앤컬쳐 / [야화] 제12탄 혼례없이 사는 것은 금수
영화 [와니와 준하]   한때 옥탑방 고양이라는 드라마가 인기였다. 예쁘고 잘 생긴 두 남녀의 옥탑 방 동거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므흐흐흐~~ 명랑빠굴 스토리는 절대 안 나오는 청춘드라마에 불과한 것이다.   요즘이야 인식이 많이 바뀌어 동거에 대한 울 꼰대 들의 생각도 어지간히 순화된 것 같다. 동거는 여러모로 필요한 일이다. 특히나 평생의 즐거움을 함께 할 배꼽 파트너를 결정하는 결혼에 있어서 동거는 꼭 필요한 사전 절차라 말하고 싶다. 어찌.. 시..
팍시러브 좋아요 1 조회수 9464클리핑 404
익명게시판 / 여성의 판타지는 뭔가요?
여성은 성적 판타지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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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역시 배고프다고 아무거나 먹으면 안되겠어요
섹스고파서 주변에서 일전에 알았던 사람이랑 술마시다가 섹스했는데  물론 그 찰나엔 가득차서 좋긴했는데  끝나고 나니까 더 배고파지는건 어쩔 수 없네요 ㅠ 존심에 또하고 싶다고 연락하는건 아닌것 같구 다음번에 또 자연스럽게 만날 기회가 생기겠죠~?  어차피 그 분도 일바쁜거 끝나면 괜찮아진다고 했으니까 섹스하고나서  "너랑 이렇게 될줄 몰랐는데 하게되서 뭔가 느낌이 색다르네" 라고 .하더라구요  섹스한걸 주변에 말할사람..
arum 좋아요 2 조회수 946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혹시 이거 성병인가요?
입술 벌어지는 부분이 계속 아프더니.. 이젠 외관상으로 봤을때 부풀어오르기까지.. 특별히 다친 적도 없는데 왜이런지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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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제 섹스중 가장좋았던 순간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보는 파트너.. 만나면 한시간 딱 정해놓고 블로우잡 바로 시작하면서 시원하게 섹스 후 시간되면 바로 안녕.. 이 파트너와할땐 죽을힘을 다해서 사정을 참는다.. 여자친구에게 못본몇일동안 정액이 줄어든걸 걸리지않기위해서. 그리고 정력유지를 위해서 . 사정이 없기에 한시간 풀로하는 부드러운 삽입.. 나에겐 수없이 참아낸 절정의 순간. 그녀는 3~4번 온 오르가즘. 핸드폰 타이머가 딱 울리고. 꽂혀있던 자지를 뺄까말까 뺄까말까하다가 결국빼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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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항문애무에 대해서요
보통 보빨하면서 항문까지 해주는걸 좋아합니다. 엉덩이 전체부터 허벅지주위..보빨하다가 항문과 보지사이 살을 애무해줄때 이때 나누어 지는데 항문애무를 싫어하는 표현을 하면 그만두고 가만히 있으면 천천히 공략하는데요. 하다보면 두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항문을 벌려 입술로 최대한 밀착시키고 혀를 안에 넣고 빨아주기까지 합니다. 항문애무 싫어하시는 분들은 왜 싫어하시는지 이유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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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경기도일산쪽 사시는분
있으면 이브같이보내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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