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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53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661/5903)
익명게시판 /
자살보다 SEX
http://m.hani.co.kr/arti/opinion/column/678413.html?_fr=st2 필자가 류한테 낚였다는데 난 필자에게 낚였고 이제 많은 레홀러들이 나에게 낚이리라. 이것이 바로 다단계 낚시 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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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녀와 만낫던 썰.?
예전에.레홀을 하다가.같은지역 분이 소개글에 올라오셔서 댓글로 대화를 주고 받던중 라인아이디를 받아서 라인으로 갈아탓다. 밝히는 레홀녀엿다. "(사진을보여주며) 나어때? 먹고싶지? " "응 가슴 빨아먹고 싶어" "가슴은 작아도 맛잇데 남자들이" "그래? 맛잇게 빨아주고 싶네" "(사진을보여주며) 내보지는 어때? " "이쁘게 생겻넹 먹고싶다." "먹고싶지? 나 쪼임 죽여줘" "크흑 언넝 넣고 싶다." 이런 야한말을 주고 받으며 하루 하루를 보내면서 좀더 그녀에 대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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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이고 허리야.. ㅜ
튜닝해놨더니 통통통.. 허리가 뻐근하네요 ㅋㅋ
또치또또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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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텔에서 혼자...
혼자서ㅋㅋㅋ쓸쓸히?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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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줄리엔강 어깨 175 vs 어좁이 185
키와 어깨를 평생 키울 수 없다고 가정한다면 어느 쪽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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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머! 이건 꼭 봐야해!
끝까지 보셔야 해요~~ 마지막이 관건 ~ 오랫만에 레드홀릭스에 글쓰기 ^^ 언제나 마음은 썰이나 칼럼리스트에 글을 적고 있는데... 글재주가 없어서... ^^;; 이 꼬마들한테 배워야 할까봐요. ㅇㅎㅎ
키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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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점심시간입니다아~
맛있게에 드세요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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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술이 아쉽다
크허허허ㅠ 술 더 마시고 싶다ㅠ
미스터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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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월요일
너무 금방 와서 민망한 눈썹달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월요일이었다고요. 주말은 열심히 달려온 평일 때문에라도 모든걸 놓고 쉬고싶어집니다. 그래서 다시 일주일을 시작하는건 두렵기도, 막막하기도 하지요. 그래도, 힘을 내야 살아가니까. 오늘도 열심히 힘냈으니까. 그 증거가 몸에 조금이라도 배이기를 바랄 뿐입니다. 어떤가요, 조금은 열심히 달렸던 시간이 몸에 좀 배인것 같나요?^^; * 방금 무슨 전장이 펼쳐졌는지 저는 모릅니다만... 금방 진화된것 같아 다행..
눈썹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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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울 사시는분 계신가요~
이브 같이 보내실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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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간만에 기횐데....
여친이 1주일동안 독일에 갔습니다. 오전에 공항 바래다 주고 간만에 얻은 자유로 신이났습니다. 근데 때아닌 폭설..... 왜이러나요... 도로가 온통 주차장이네요... 닝기미...퇴근거리 20분이면 떡치는데.. 2시간 걸렸습니다..덴장!!!! 피곤햐!!!! 급피곤해져서 나가기 싫습니다... 레홀합니다..ㅋㅋ 아침부터 온종일 운전대만...닝기미...택시기사냐 ???..
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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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국인 여친
키스가 부드럽지만 빨때 흡입력은 대단해요. 섹소리 영어지만 감탄사라 비슷해요. 약간의 서양인 냄새 참을만 해요. 보지 빨아달라고 먼저 얘길해요. 자지 넣었을때 보지 느낌 한국 여성들과 별반 다르지않아요. 감정 표현이 솔직하고 순수해요. 단, 그러다가 지네 나라 가요. 결론. 나 자지 따인겨?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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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다
7년간 아슬아슬 잘 버텨왔는데 무엇때문이었나 결국 섹스를 하게 되었다 그와중에 느낀것은 생각보다 크다 라는 것이었고 7년간 친구로 지내왔던게 1시간전 나이트에서 만난 남녀처럼 서로 헉헉거리며 땀을 흘렸다 어쩌면좋을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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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통통녀에 대한 남녀의 시각 업글 버전
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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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금요일의 일탈
팔이 짧아 슬픈 짐승ㅠ 전지적 남친 시점(?)ㅋㅋ 전남친들 첨 만질때 다 깜짝 놀랐는데, 다들 어디서 매뉴얼보고 오는 건지 현남친도 똑같은 반응이었던거 생각나네오ㅋㅋㅋ 오늘은 피부과랑 마사지 싀원하게 받고 미슐랭식당 갈거애오>
뽕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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