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53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664/5903)
자유게시판 / 실 없는 유머라도 괜찮죠??
느닷없이 시~~~~~~~~~~작. 어느날.. 자동차 사고현장. 현장에는 엄습함이 묻어있었고 드라이버의 얼굴에는 적색신호가 엿보였다. M 남 : 운전을 이따위로.. 아니 이아줌마가.. 집에서 솥뚜껑.. 면허는 똥XX으로.. D 여 : M타면 다냐.. 넌 손놓고 딸X이.. 쥐X만한게 어서.. 애비애미.. 너 몇살.. 그들의 대화는 끝날줄을 몰랐고 순간의 침묵은 구경꾼들로 하여금 숨을 죽이게 했다. 경적소리만이 시공을 채워주던 그 때! "M 남"이 움직였고 그의 몸놀림은 전광석화 같..
Lipplay 좋아요 0 조회수 9232클리핑 0
섹스칼럼 / 섹파에 대한 고찰(考察)
영화 [미인도]   나는 개인적으로 ‘섹파’라는 말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다. 물론 ‘섹스 파트너’라는 말은 맞기는 하지만, 왠지 '섹파'라는 말로 내 상대방을 쉽게 단정 짓기는 싫어지는 마음에서 그런가 보다.   주된 목적이 ‘섹스’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지만, 단지 동물적인 섹스가 아닌, 같이 있는 동안은 내게 소중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나이기에, 그런 마음이 드는 것 같다. 함께 있는 그 시간만큼은 내 사람이고, ..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9232클리핑 628
익명게시판 / 손으로 해주는걸 좋아하는데
의외로 잘하시는 분들이 없는 것 같아요 클리자극해서 졸졸 싸게하는 분들은 꽤 있는데 지스팟 제대로 찾아서 터트리는 사람은 은근 없는 듯 어쩔땐 그냥 제가 앞에서 보라고 하고 자위하는데 것도 하루이틀....ㅠ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92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마눌님의 사진 두번째...
좀전에 신나게 글을 썼는데 오류 ㅠㅠ 어젯밤 이야기를 적었는데 다 날아가버렸네요. 마눌님의 두번째 사진만 공개합니다 ^^ 역시나 사기사진이죠~ 다시한번 저의 촬영실력에 놀랄뿐입니다 ㅎㅎㅎㅎㅎ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9232클리핑 3
성감 마사지 / [성감마사지] 여성의 온몸으로 로션 발라주기
로션을 이용하여 애무를 하고 싶다면 매트를 깔고 마사지를 한다. 침구에 로션이 스며들지 않는 종류로 선택한다.   1. 로션을 뿌린다.   대야에 로션과 따뜻한 물을 충분히 섞어 준비한다. 체온 정도의 온도가 가장 기분이 좋으므로 적당한 온도의 온수로 섞는다. 양손으로 로션 섞은 물을 떠서 엎드린 남성의 등에 듬뿍 뿌린다.   2. 가슴으로 등에 원을 그린다. 엎드린 남성의 등에 가슴을 밀착시켜 전신을 미끄러트리면서 가슴으로 원을 그리듯이 ..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9231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섹스 후
담배를 피우며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는 날도 얼마 남지 않은듯 합니다. 디스 한 갑에 4000원이라니.... 국가에서 정말 제대로 금연하게 해주네요. 참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혁명 좋아요 0 조회수 92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감성천국 레드홀릭스입니다.
연말이 되고 하루의 끝이 보이고 깊어진 어둠만큼 날씨도 쌀쌀해져 다들 마음또한 시리고 추운가 봅니다. 하루가 지나가기 1분 전이네요. 남자분들은 2시 이전까진 무조건 잠들도록 해요. 2시에 깨어 있다면, 문득 전 여자친구가 보고싶고 그리워 전화를 걸거나 카톡에 '자니?'하고 안부를 묻는 자신을 볼 수 있을 테니까요. 취중이라면 확률은 더욱 상승하니. 모쪼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시간입니다. 다들 외롭지 않은 밤 되길 바래요. 나 역시도 노력해볼겁니다. &nbs..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92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레이씨를 만나고 왔어요
별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가 상당히 재미있더라규여 ㅋㅋㅋ 음 중간중간 보이는 섹스심벌도 재밌다고 느껴졌구 무엇보다 그레이씨가 참 매력적이네요 깊이 빨려들어갈것 같은 눈동자가 워후...ㅋㅋㅋ 중간중간 좀 오글오글거려서 으억으억 하기는 했지만ㅋㅋㅋ 여주의 심리묘사나 그런것들이 흐음 아 정말 그레이씨를 사랑하고 있구나 생각이 들며 눈ㅁㄹ도 핑그르르 그리고 전 ㅈ ㅔ 취향을 다시 한번 확인했더랬죠.....ㅋㅋㅋ..
새삼스레 좋아요 0 조회수 922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반려남친(?) 잠깐 사용후기
섹스토이 리뷰읽다가 새티란 이런거구나~하고 넘겼는데, 마침 레드커머스에서 좋은 가격에 세일하길래 사봤음다ㅎㅎ (나 사찰당한건가 타이밍도 좋게..ㅇㅅaㅇ) 반려남친(?)들의 존재는 사람남친(ㅋㅋ)은 모르기 때문에 받고 나서 개봉은 잠시 미뤘다가 오늘에서야 개봉했어요. 손등에 시험삼아 제일 센 강도로 대보고. 뭐야 별거아니네ㅋ 했습니다만... 웬걸;;; 놀래서 껐어요!!! 질의 삶이 향상된다는, 인터넷 여기저기 퍼져 내려오는 언니들의 말씀은 틀린게 없..
뽕울 좋아요 2 조회수 922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아래 "해뜰 때까지 얘기하고 놀래요?"라는 글처럼
한번 익명게시판이나 자유게시판에 연말(12월31일)에 채팅방처럼 게시판에 댓글로 대화나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옆구리가 시리지 않은 분들이나 오프라인 만남을 더 가지고들 싶어하겠지만...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끼리 연말에 날밤 새면서 대화 나누는 것도 뜻 깊지 않을까 하는데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김고은 좋아요
오랜만에 은교 다시 보는데 김고은 목소리 너무 좋네요.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9227클리핑 0
섹스썰 / 그녀와 콩나물 밥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그녀는 언제나 은은한 조명을 좋아했어요. 저는 아무래도 상관없어요. 그녀의 얼굴만 보이면 됐으니까.   야한 속옷을 샀다고 가끔 귓속말로 자랑하던 그녀. 그녀는 알까요? 야한 속옷보다 기대에 찬 그 표정이 더 섹시하다는걸? 하늘거리는 란제리 속에서 그녀의 가슴을 찾아요. 보드라운 살 냄새. 목덜미에 얼굴을 묻고 깊게 숨을 들이쉬면 그녀의 입에선 한숨이 흘러나와요.   섹스 중에 언제가 제일 기분 좋냐고요? 처음 그녀 안..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9227클리핑 567
익명게시판 / 애널하면
무슨느낌일까요? 궁금하기도 해보고싶기도하네요 ㅎㅎ 하신분들 어땠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안전한 연애와 사랑을 위해-3부-
픽업 아티스트? 시발 여자 꼬셔서 좆질하고 자랑질하는 그게 예술이디? 내가 좆에다 먹물 찍어발라 그걸로 니 똥대가리를 그리는게 더 예술이겠다 이 빌어쳐잡수실 놈들아. 비싼 쌀밥 잘 쳐드시고 할 게 그렇게 없나보지? 그리고 아직도 저런걸 믿는 인간들이 있긴 하냐? 에휴 좆같은 새끼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2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차라리 처자라
남친이가 오후까지 푹 잤는데 그 옆에서 남친이 팔+다리에 꽉 앵겨서 책도 읽고 잠깐 낮잠도 잤네요ㅋㅋㅋ 무겁긴 해도 남친이가 백허그해서 남친이 팔이랑 다리에 꽉 묶여있는 거 정말 좋아요. 중간중간 막 엉디 문질문질해서 그거 서게 하는 것도 좋고ㅋㅋㅋㅋㅋ 나중에는 남친이가 자는 척하면서 내 엉덩이 조물락거리는 바람에 또 젖어서 넣어달라고 조르고 앙앙거렸더니 완전 회심+승리의 미소를 띠면서 뒤에서 해주는데... 아 진짜 좋아서... 근데 같이 샤워하다가 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26클리핑 0
[처음] < 660 661 662 663 664 665 666 667 668 66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