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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관전바 다녀왔어요
예전 파트너랑 두번째 가보는건데 전에 갔을때는 에로틱하지 않고 너무 적나라해서 오히려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왔는데 이번엔 어떤 커플과 부킹하고 얘기도 나누고 파트너 바꿔서 스킨쉽게임 하다 오니까 또 생각나여 ㅎㅎ 부킹한 상대 남자분 외모나 피지컬은 절대 제스타일 아니었는데 오히려 제 스타일이 아니니까 더 흥분되는것도 있고.... 상대남자분은 게임에 안 걸렸어도 상대여자분 안보이게 손 제 엉덩이 뒤로 넣어서 계속 구멍 만지려고 시도하는게 좀 짜릿..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9223클리핑 2
익명게시판 / 홈트..알몸운동..;; ( 후방 주의 )
간만에 생존 신고 합니다.. 아직 밴드 없이는 안되는 자세입니다...-_-;;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922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만약에 이런 상황이면 여러분들의 선택은?
40살 남성이며, 지극히 정상적인 비즈니스맨이 지나가는 20~30代초반 아가씨에게 당신과 데이트를 하려면 제가 어떤 대가를 지불해야 하나요? 너무 아름답고 예뻐 숨이 머질 것 같습니다.(참고로 주변에서 보는 평범한 일반 아가씨 입니다.) " 데이트 가능할까요? 아름다운 아가씨! " 라고 이야기하면 그다음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까요? 1. 뺨 맞는다. 2. 굉장히 불쾌해하며 화내고 가버린다. 3. 피식 웃으며 정중히 거절한다. 4. 대가를 이야기하고 응한다. 5. 속..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22클리핑 0
썰 게시판 / 아는 후배이자 동생과의 섹스썰 3
점심 맛있게들 드셨나요?? 퇴근하고 집에가서 야심한 저녁에 써보려고 했는데,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시기도 하고, 애타시기도 하셔서 조금 빨리 써봤어요 ㅎㅎ 회사에서 낮에 쓰다보니 저도 크게 흥분이 안되기도 하고 재미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용 ㅋㅋㅋㅋㅋ 그래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2편 후반부 몇분? 이 지났을까 띡! 소리와 함께 집문이 열렸고 들어오면서부터 바지를 벗으면서 들어오는 동생을 보는순간 웃음이 픽 나왔습니다. ---------------------..
어찌라고 좋아요 8 조회수 9222클리핑 6
익명게시판 / 네토 성향분들과 만날때 주의할점들은 먼가요
네토 성향의 남편이신 부부와 만남을 시작했는데요 성향을 더 이해하고 싶어서요.  어떤 부분을 유념하고 조심해야할까요? 그리고 더 좋은 만남을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2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느낌 아니까... 2
우린 다 잘 알잖아요.
정아신랑 좋아요 1 조회수 92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딱한번 정말 속궁합 잘 맞았던 적이 있었드랬죠...
5년전에 만났던 여자분인데..나이트에서 부킹으로 만났어요~ 당일 홈런은 아니였지만, 그 이후에 번호교환하고 만나게 되었지요~ 키는 크진 않았고..가슴이...좀 ....많이 ....빈약했지만... 그래도 얼굴은 이뻤기에...^^ 마구마구 들이댔습니다.ㅋ 아는 선배랑 그친구랑 그친구의 친구랑 이렇게 넷이 만났어요. 만나서 1차로 술한잔 하고 2차로 노래방가고..ㅋㅋ(다들 하시는 방법이시죠?)ㅎㅎ 3차로 호프집에서 맥주한잔 하고나서 둘둘이 헤어졌습니다. 그리곤 찜질방..
liveman 좋아요 0 조회수 922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가 좋아하는 몸은??
어떤 체형의 몸을 좋아하나요??
wpdhktvl 좋아요 0 조회수 922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오늘은 왠지
졸라 까불랑 까불랑 거리고 싶다. 내가 좀 재간둥이인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간만에 불태우고왔네요
생리끝나고 며칠안돼서 질내사정한번하고 질외 한번하고왔네요... 네시간동안 쉬지않고했더니 둘다 지쳐서 죽을지경... 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께 질문 있는데요
여자친구랑 키스 자주 하는데 여자친구 말로는 키스만 해도 젖는데요 그런 분들 의외로 많나요? 만지지도 않고 키스만 했었는데 그렇다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2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도 빨고프네요
젖은 그곳을 음미하고싶은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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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냥 옛날 일에 대하여
고등학교 3학년 때의 일이었다. 동갑내기 사촌여동생이 우리집에 놀러와 저녁을 먹고 있었는데 아버지께서 여동생에게 소주잔을 쥐어주시고 술을 따라주시며 " ㅇㅇ아. 곧 있으면 핵교 졸업인디 말이여. 절대 대학교 가서는 남자가 주는 술을 받아먹지 말어라." 라고 말씀하셨다. 이에 여동생은 " 왜요 큰아빠?" 하고 물었고 아버지께서는 " 그건 널 정복할라고 주는 술이니께." 라고 짧게 대답하셨다. 여동생은  " 아... 그렇..
프로이트 좋아요 1 조회수 921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짱짱
오늘 진짜진짜 날씨 짱짱이네요!! 이런날 약속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현실은 뜨드든..ㅠㅠ 타지생활에 외로움이 여기서도 들어나네요 오늘도 모두 수고하시구요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미뀨마우쮸 좋아요 0 조회수 92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진 올린 여성분들~~
지금 사진올리고 다른여성분꺼도 보면서 내가 크다!라고 기분좋아하는 분들 계시겠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219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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