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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761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677/5918)
자유게시판 /
관심종자_질문받습니당
재밌어 보이는 게시물은 따라해보는게 관종들의 특성! 저는 ...뭐......궁금해하실 분들 ...잘 ..없을테도 .....막 자신감 없는데도 그냥 한번 해봤어요 ㅇㅅㅇ
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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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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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할 때 너무 아파요ㅜㅜ
그동안 제대로된 남자친구가 없어서 경험이 거의 없다싶이한데ㅜㅜ 요즘 남자친구가 생겨서 저는 진짜 정말 너무너무 하고싶은데 너무 아파서 엄두가 안나요ㅜㅜ 남친 손가락만 넣어도 아프고ㅜㅜ 젤이요? 물론 써봤죠ㅜㅜ 남친은 아프면 앞으로도 하기싫어지니 억지로 할 필요 없다하지만 그래도 하루이틀도 아니고ㅜㅜ 처음 몇번은 아파도 참는 게 답일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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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오는날~해물파전♡
제가만들었지만너무맛있네용..힛ㅎ굳 +막걸리 ♡
꽃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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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 ㅈㅇ......
안녕하세요. 글은 처음쓰는데 뭔가 부끄럽네요 ㅋㅋ 궁긍한게 있어 글을 올려요. 일단 저는 여자인데 가끔 생각나면 자위를 해요. 제가 느끼는건 클리을 통해서만 느껴본거 같아요. 근데 제가 궁금한건 가끔 벽에 기대고 앉아서 할때가 있는데 손가락 넣고 하다보면 흥분되고 갑자기? 물이 많이 나오고 뭔가 쾌감이 느껴지는거 같은데..? 느껴지고 나면 눈물이 왈칵 나오면 내가 지금 뭐하는짓인가. 안 좋게 생각이 들어요 쫌 저를 더럽다고 느껴지듯이..상실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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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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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제목없음 1
미드 [pub comedy] “그랬다니까? 존나 재수 없지 않냐?” “그랬겠네.~ 기분이 많이 상했겠구나.~” “그렇다니까! 역시 내 마음을 이해해 주는 건 크흐~ 짠 해!” 내게는 전 여친이자, 이 애에게는 친언니인 그녀에 대한 불만을 들으며 첫잔을 비웠다. 시시콜콜했다. 본인은 모든 것을 가족과 나누는데 늦은 새벽 혼자 아이스크림을 사 들고 와서 혼자 먹었다는 언니가 이기적이라 참을 수 없다는 내용이었다. 어찌되는 이야기든 좋았다...
무슨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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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애에 지친 우리 그리고 섹스
연애에 지치고 지쳐 X톡에서 만난 그 아이. 그 쓰레기장같은 곳에서 나는 그 아이 유진이를 만났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했지만 생각보다 대화가 오가진않았다. 점심을 먹으며 지루하던 대화가 오가던 차에 유진이가 원하는 관심이 가는 대화주제를 알아차렸다. 바로 X톡에서 이야기했던 섹스에 관한 이야기들. 야한이야기들이 오가며 대화를 제대로하기위해 우린 저녁5시쯤 룸술집을 가서 제대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채팅에서는 당시엔 외로움에 ..
익명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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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녀_4부
제목: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녀_4부 부제: 뒷판끝 이젠 앞판마사지 오늘을 끝으로 하기 휴가에 들어갑니다. 태풍이 온다는 소리에 그저 허탈한 웃음만...ㅎㅎ 댓글과 좋아요 클릭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굽신굽신... 그래야 다음 글도 차근차근...^^(하지만 더 듣고 싶지 않으시면 연재를 종료할께요. ㅠ_ㅠ) 시작합니다. -------------------------------------------------------------- 뒷판이 끝났고, 나는 그녀에게 천천히 돌아누우라고 말했다. 몸이 약간 경직이 되었..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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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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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영화 추천부탁해용~~
할것도없고... 영화나 볼랍니다 장르불문 영화 추천해주세요
또치또또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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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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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입장정리(feat.최자 of Dynamic duo, Simon D of 슈프림팀)
섹파 찾는 형동생 친구들아... 입장바꿔서 생각해봐라....본인이 여자면 여기서 하자고 바득바득 달려드는 짐승들이랑 하것는지..... 일단 레홀에서 댓글도 달고 글도 쓰면서 친해지면 만나서 하던지 해라..진짜... 현기증난다..
그리운마야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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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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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맛을아는여자님께
괜찮습니다...
프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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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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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만족 하고프네요
2년전쯤 헤어진 남친 이후로 땀쭉빼고 멀리 멀리 멀티올가 느껴 본지 넘넘 오래됬네여ㅠㅠㅠㅠ 슬퍼라...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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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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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추석엔 역시 벗어야죠
아예 다벗긴 심의에 걸리고 ㅋㅋㅋ 다들 메리추석 하고계신가요?ㅎㅎ 헬스장은 추석이라 문을 닫았네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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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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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틱톡
부산 40대 obigrock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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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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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이야기 Part3
친구이야기 Part3 반전이 예고되는 Part3입니다. 쓰기 싫은 오늘인지만 책임감으로....옆구리에 책을 끼고 오는 친구에게 묻습니다. 이게 책인감? (오늘 개그가 좀 됩니다만?) 6개월 알콩달콩 사귀다가 서류로 결혼하고 한달만에 서류로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바로 이혼을 했습니다. 거의 한달이 걸렸긴 했지만, 그녀는 갈곳이 없었다고 하더군요. 싹싹 빌었지만, 친구는 신지에게 말했습니다. 한번 상처 받았고 두번은 없을줄 알았다. 재산도 많지 않지만 그래도 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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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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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막걸리 드실때
꿀막걸리 VS 바나나 막걸리
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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