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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15년 1월 7일 수요일. 레홀 출석부입니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며칠 풀렸던 날씨가 다시 추워졌다고 훨씬 매섭게 느껴지네요.. 하하 참.. 몇년동안 잊고 살았던 목감기도 며칠내 자꾸 대쉬해오고... ㅡㅡ;; 감기 조심 하세요~ 건강이 최고 입니다. 행복한 사랑도, 즐거운 섹스도 건강해야 가능하지 않을까요~? ^^
아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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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결제했는데 왜 0원이에요?
결제내역 문자로 다 받고 메일까지 받았는데 아카이브 보지를 못해요 확인해주세요
짱짱걸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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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신음소리
점점야해진다 섹스를점점잘느끼고즐기는것같어 야동신음소리자꾸나니까....어쩜조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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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친구가 신음을 안내요TTTT
전 소리내며 반응해 주는게 좋은데, 거의 소리를 안내요. 신음이 나오려고 해도 참고요.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소리를 내게 할 수 있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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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두번다시........
상처로만 남은 연애따위..두번다시 하지 않으리 다짐했었는데.. 누군가로 인해 내 가슴은 다시 뜨거워졌다.. 불같은 사랑을 하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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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유증
혹시 수술한분계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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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이 자꾸 들어오게 되는 맛이 있네요..
들어온지 하루만에 이렇게 자주 들락거리게 되다니 마성 쩌는 커뮤니티임에는 분명한듯... 개방적이신분, 보수적이신분 서울부터 지방까지 다양한 분들의 모습을 보니 되게 재밌네요 언젠가는 저도 좋은 파트너 만나서 붉은 밤 보낼수 있겠죠? ㅋㅋㅋ 다들 굿밤되시고 내일 월요병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Mage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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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자세로할때 못참겟음
정자세로 할때 못참겟어 다리벌어져잇으면 사정감이너무 빨리와 딴건 괜찮은데 왜이러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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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할 때 너무 아파요ㅜㅜ
그동안 제대로된 남자친구가 없어서 경험이 거의 없다싶이한데ㅜㅜ 요즘 남자친구가 생겨서 저는 진짜 정말 너무너무 하고싶은데 너무 아파서 엄두가 안나요ㅜㅜ 남친 손가락만 넣어도 아프고ㅜㅜ 젤이요? 물론 써봤죠ㅜㅜ 남친은 아프면 앞으로도 하기싫어지니 억지로 할 필요 없다하지만 그래도 하루이틀도 아니고ㅜㅜ 처음 몇번은 아파도 참는 게 답일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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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섹스칼럼 /
역사 속 '거세'라는 공포
영화 <감각의 제국> 만물이 음양을 갖추었는데 나 홀로 그렇지 못함을 슬퍼하노라 열여섯 춘규(春閨)의 여자가 석양에 꽃에 대해 눈물을 흘리놋다. 구수훈*이 지은 것으로 알려진 《기문습유》에 <의로운 환관>이라는 소설이 있다. 성 불구자인 환관이 오랫동안 동거하던 여인을 위해 길가는 선비를 납치하여 정을 통하게 하고, 새 인생을 열어주는 내용이다. 주인공 환관이 지은 시가 바로 위의 작품이다. * 구수훈: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영조 때,..
김재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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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에도 게이가 있을까요
있으면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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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술마신지 11시간째
친구랑 열한시간째 집에서 술마시는데 둘이서로하는말이 섹스하고싶다....'^' 으헝헝 하고싶다ㅍㅍ섹스
오동통한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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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 이래야하나
너무 하고싶은데 ... 할사람도없고 손냥은 이제 싫어져가고 어제 월급받았는데 돈주고라도 해야할까봐요 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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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으 여인
우린 항상 차나 아님 m을 이용한다. 만나자 마자 나는 그녀에 옷을 하나씩 벗기기 시작 하자 여자에 몸은 나에게 맏기고 그대로 모든것을 줄것 처럼 기대어 왔다 속살이 비치는 슬립과 함께 망사 브래지어 T팬티 가 내눈을 번쩍이게 한다. 나는 그녀의 쌕시한 모습을 안고 침대로 함께가서 그녀의 입술과 아랫부분으로 손을 뻗치었다 순식간에 그녀는 나에게로 들어왔고 밑에서는 끈끈한 액이 흘러나왔다. 그러길 20분 우리는 서로에 몸을 탐닉하기 시작 했다 69자세등등..
가나다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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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찌질남 후기 남긴 여자 어디갓니~?
왜 글 삭튀하시는지 ㅋㅋㅋㅋㅋ 본인 돼지인지 여부좀 가르쳐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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