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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좋아하는오빠랑 잤는데..
요즘 헬스를해서 잘안말리고 입어서 그런지 질열이 돋아난거 같아 산부인과 갔다가 자궁암검사랑 균 검사도 같이하고 일주일 뒤 결과 보니 마이코플라즈마라는 성병에 걸렸다고 이게 좋아하는 오빠한테도 말해줘야겠죠..?? 병원가보라구..남자분들 이런거 검사같은거 하면 얼마정도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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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지가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으아아아아앙 ㅠㅠ 보지가 미쳐날뛰고 있네여 달래줄사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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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이에요
남친이랑 할때 남친은 진짜너무좋아하는데 저는 불감증인지 아무느낌없어요.. 그냥 의무적으로 해주는데 진짜너무고민입니다 방법이있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17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둠의 방
어둠의 방 Scene #1. 호텔방은 암흑이었다. JM은 침대 머리에 상체를 기대어 앉은 채 오른손을 들어 자신의 눈앞에 가까이 가져가 손가락을 엉성하게 편 채로 손바닥을 천천히 흔들어 보았다. 바로 코 앞의 자신의 손도 보이지 않을 만큼 어둠의 두께는 두터웠다. JM의 왼쪽 편에는 JF가 JM과 비슷한 자세로 침대 위에 앉아있었다. 다른 점이 있었다면, JF의 자세는 침대 머리에 등을 곧추세우고 있는 JM과 달리 좀더 비스듬하게 반쯤 기대 누운 상태였다. JF가 어둠 속 암흑의 ..
JJcouple 좋아요 0 조회수 917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보지 빨고 싶어
술을 얼마나 마셨는지 모르겠다 한 통의 전화에 가라오케로 향했다 아는 동생의 언니 오빠 동생 머 등등등 너무 복잡한 상황에 아는 동생과 그녀의 동생 그리고 나는 방을 따로 잡았다 난 꽤 취해있었고 아는 동생은 친구들 방과 내 방을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고 초면인 띠동갑도 넘는 술을 한잔도 마시지 않은 그 동생과 나는  왜인지 말이 잘 통했고 꽤 즐겁게 대화를 하는데 눈이 예뻤다. 무슨 용기였을까 너 눈이 매력있네 그리고 너 보지빨고 싶어 그래 술이 취해서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917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맛점하세요~저도맘마먹으럿~^^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커플클럽예시카 좋아요 0 조회수 917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살빠지면
진찌 고추 더 커짐!!!! 나 13에서 16으로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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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故 마광수 교수님의 인생어록
1. 인생에 별 기대를 걸지마라! 인생에 별 기대를 걸지 않고 사는 게 낫다. 과도한 기대는 과도한 절망을 가져온다. 허무주의를 삶의 지표로 삼아라. 어려움과 고난이 닥쳐 오더라도 어느 정도 견뎌낼 수 있다. 행복은 느긋한 체념에서 온다. 자존감, 의지력, 긍정적사고, 패기, 용기 등의 말로부터 스스로를 압박하고 괴롭히지 말아라. 인간은 우주 속의 한알의 먼지같은 존재이다. 인간의 삶에 의미를 두지 말라. 그러면 작은 행복감이나마 맛보게 된다. 굵고 짧게 살려고 하..
풀뜯는짐승 좋아요 3 조회수 9170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선물받았어요^^
오랜만에 받은 속옷선물이네요^^ 속옷선물답례로 아침에 인증샷 부랴부랴 찍었어요 오늘은 이거입고 월요일을 시작! 모두 한주의 시작 힘내세요. 오늘하루끝~펑
섹스발랄 좋아요 5 조회수 917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만 그런거 아니죠?
으유 짐승!!!ㅋㅋㅋㅋㅋ
시원하게뽑아봐 좋아요 0 조회수 9169클리핑 0
섹스칼럼 / 세상에서 가장 시끄러운 소리는 무엇일까
영화 [Dazed and Confused]   소리의 세기는 오실로스코프와 같은 기구를 이용해서 객관적으로 측정 가능하다. 반면 소리의 감각적인 크기는 귀를 통해 뇌에서 느끼는 생리적인 감각이므로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들인다. 사람의 청각은 소리의 주파수에도 영향을 받으므로 소리의 감각적인 크기를 객관적으로 기록하는 것은 매우 복잡하다. 그래서 기준음을 잡고 그에 비해 얼마나 더 큰가를 소리의 크기로 정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느끼는 소리의 크기는 세기(강도)의 상용..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9169클리핑 664
자유게시판 / 2015년 1월 6일 화요일. 레홀 출석부입니다~
간밤에 비온 후 쨍하니 맑은 하늘을 보여주네요.. 얼마전 세차한 차는  그 비 덕에 꾸질꾸질 해졌지만.. ㅡㅡ;;; 뭐 암튼. 월요일의 혼잡함이 가라 앉은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해피 데이입니다~ ^^  
아쿠아 좋아요 0 조회수 91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원래 술마시면
술을 좀 많이 마시면 고추가 잘 안서는게 정상인가요?! 어느순간부터 술좀 중간이상 마시면 고추가 스다말다해요?! 이거 병원가봐야하나 심각합니다 궁서체입니다 아니 몸매도 좋고 가슴도 크고 썸타가 좋아하는 여자랑 처음하는데 이게 서다말다하는게 말이돼?! 평소에는 그렇게 잘서는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1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노출 과 성장통
성장기에 있었던 경험을 토대로 이것이 나만의 세계 였는지? 아니면 다른 분들도 공감이 되는 것인지 알고싶어 몇 자 적어 봅니다. 한참 사춘기였던 중3때 저희집에 주3회 오셔서 가사일을 도우셨던 아주머니(30중~40초)가 계셨습니다. 그때 저희집은 담이 높은 개인주택으로 대문을 인터폰으로 열어주지 않으면 들어 올 수 없는 구조였고, 마당에서 집안으로 들어오는 현관문과 안쪽 유리문을 통과해야 거실로 들어오게 되는 구조 입니다.  하루는 중간고사가 끝나고 일찍 ..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91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인스타 쪽지공개됬는데 진짜 이러나요??
이게.사실이라면 엄청 힘들꺼같은데 고소라던지 뭐 그런거 못하나요?? 추잡스럼움의 극치를.달리던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916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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