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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은 어떤 느낌이지~,?
아프지않나요...? 남자든 여자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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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목이 마를땐
우물을 파세요.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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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녀의 자취방에서.....
돌아오는 길이에요. 다리가 다 풀렸어요. 간만에 완전히 보내드리고 왔네요. 마사지받으시면서 그녀는 몸을 베베 꼬시더니 나중에 섹스할땐 입을 막고 울부짖는 모습에 감동하고 자취방이라 들킬까봐 ㅋㅋ 다리가 다풀렸네요. 아마 그녀는 오일 좋다면서 내일까지.그렇게 잔다고해요. 지금쯤 쓰러지신듯.....틱톡 아무리 줘도 답변이 없으니 19금을 보내고 왔어요 모두 핫한 밤 되세요. 본 이야기는 나중에 이야기로......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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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잠실이나 건대 노원
셋중에 한곳에서 만날분 ! 펄펄 끓는다 오늘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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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동안 가슴 올려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른이름으로저장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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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병원왔는데~
병원에 왔는데 간호사를 보고 설례네요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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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남친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ㅅㅅ를 떠나서.. ㅠㅠ 다정다감.. 진심이 느껴지는.. 에레이 몰라.. 궁상맞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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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MKS] 황금연휴4 - N
부제 : [MKS] S.H CLUB - N 부처님오신날 1부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7&page=1&bd_num=21863 2부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7&page=1&bd_num=21959 3부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bd_num=21983 N양 : "오빠..! 근데 왜 나한테 연락처 안물어봐??" 그때 까지만 해도 계속 볼까;? 그냥 원나잇으로 끝낼까 고민하던 찰나였습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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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후기
그녀와 침대위에서 애무를 한다. 귀부터 발끝까지.. 허벅지안쪽을 혀로 핥고 이빨로깨물며 촉촉하게 적셔갔다. 그녀의 신음소리는 더 거칠어져만 갔고 손가락을 그녀의 안에 넣었을때는 너무나도 질퍽했다.. 홍수라도 날듯.. 그녀는 거친욕과 함께 쌀거같다면서 더 쌔게 해달라했다 침대는 흥건하게 젖었다. 후기: 여자도 싼다라는것을 믿게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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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실화 펌) 스폰녀 3명 만난 썰 3 마지막
그 인천사는 여자애는 무식하기도 했지만 개념도 없었다.걍 멍청했음 그래서 좀 괜찮은 애 찾으려고 물색하기 시작함. 네이버 블로그에 데일리룩 올리는 애들한테 쪽지 보냄.. 근데 네이버 블로그는 너무 오픈되어 있으니 다 씹거나 욕하더라.. 최대한 노력했는데 실패하고.. 그냥 자기 일상 올리는 (얼굴은 안올리는애들) 걔네들 손만보고 쪽지 보냄. 비밀댓글도 달고. 한명 입질 왔는데 존나 예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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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음악 페스티벌의 그녀
영화 [앨리스: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음악페스티벌을 가기 위해 강원도 버스를 탔다. 그리고 도착해서 신나게 음악과 함께 달리며 여자들과 인사하고 하이파이브하며 놀고 있을 때쯤 내 옆에 어느 여인이 내게 다가와 말을 걸어오며 많은 질문을 하였다. 그런데 웬일? 피부는 하얗고 얼굴은 섹시 청순이었다. 정말 예뻤다. 이런 여성이 나에게 말을 거는 게 행복했다. 그때 어느 남자가 이 여자분에게 말을 걸며 손등에 하트까지 그리고 사라졌다. 난 그 모습을 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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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나를 바라보는 눈길도 좋고 내가 내는 달뜬 신음소리도 좋고 내 목을 잡는 손도 좋고 정신이 아득해져서 탭을 치면 손에 힘을 풀고 힘없는 나를 안아서 이쁘다 잘했다 달래주는 것도 너무 좋아요 뒤로 하다 기분이 이상해서 허리가 튕기면 "허리 내려" 라고 말하면서 내 허리를 손으로 누를 때 찌릿찌릿해요 내가 물고 할퀴고 도망치면 팔 한쪽을 내입에 물려주고는 물 힘도 없게 괴롭혀주세요 도망 못치게 몸으로 나를 가둬두고 울음이 터질 때 까지 괴롭혀 줘요 계속 이쁘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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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네토 세계에 눈을 뜬 계기^^(펑)
주의: 네토를 극혐 하시는분들은 뒤로가기 해주세요~! 사진펑~ 안녕하세요 30대후반 네토성향을 갖고있는 남편입니다. 제가 이쪽 세계에 관심을 갖고 어떻게 눈을 뜨게 됐는지 저의 경험담을 얘기 해보겠습니다. 와이프와 저는 동갑이고 30살에 사귀기 시작해서 4년후 결혼한케이스입니다. 처음 한두달은 다른 연인들처럼 데이트후 섹스하고 그러다 사귀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데이트따위 생략되고 바로 모텔로..ㅋㅋ 당시엔 와잎이 적극적이어서 본인이 텔잡고 근무중인 저에..
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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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밤
토끼분장 하고 싶네 귀여워 해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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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
누군지 모르는 그녀가 나에게 와서 키스를 해주었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아름답고 착한 그녀는 나와 사귀게 되었고 우리는 빠르게 양가부모님을 만나 결혼을 결정지었다. 그리고 어느하루 데이트를 마친 밤 나는 그녀의 아파트 앞 계단으로 그녀를 끌고갔다. 우리는 서로를 원했고, 탐욕스럽게 애무를 주고 받았다. 그런데 갑자기 주위가 밝게 변하면서 사방은 투명한 유리창이 되었고, 사람들이 우리의 모습을 보고있었다. 나는 혼란스러웠지만 거의 나체가 된 그녀의 몸과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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