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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뉴욕은 외로운 도시
낭만적인 만큼 외로운 도시여서 밤이 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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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만그런가 남자분들?
형님들 운동하시져?!@ 저는 주에 적어도4번 많으면6번정도 운동하는뎁 운동몇일못하면 급으로 꼴리네여.. 그것도 매우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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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Y 이야기 2
Y 이야기 1 -  http://goo.gl/GX2V1p 영화 [split] 차 안에서 우리는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있었고 나는 Y의 손은 잡은 채 운전에 집중하고 있었다. 그녀가 네비에 찍어준 장소까지는 20여분 정도 걸리는 거리였다. 어차피 Y는 생리가 끝나지 않은 상태이기에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하지만, 삽입을 제외한 애무는 해 줄 수 있는 것이고 어렵게 만나게 된 시간인 만큼 좀 더 선명한 느낌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나누는 것이 Y에게도 좀 더 함축적인 탄성..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9131클리핑 463
자유게시판 / 자소서 눈팅해본결과.txt
남자의 자지길이는 대부분 13~15cm에 분포하며 조루는 없음. 신기한건 남자는 자기꺼 작다는분 없는데, 여자는 가슴 작다고 소개하신 분들이 많음. 결론 : 여자분들의 소개글이 좀 더 솔직한듯ㅋㅋ + 여자 자기 소개글들은 조회수가 남자 소개글에 비해 압도적.
군대나온남자 좋아요 0 조회수 913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분들이 좋아하시는 이벤트?
이제 곧 남친 생일이라서 이벤트 준비하는데요! 남친한테 취향을 물어보긴 부끄럽고 나름 깜짝놀래켜주고 싶어요 여러분들이 추천해주세여ㅎㅎ 그냥 남친셔츠? 가터벨트? 바니걸? 메이드복? 시스루 슬립? 어떤게좋을까요?ㅎㅎ
EPIKLOW 좋아요 0 조회수 913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재미지다
한명이 글올리면 단톡 멤버들이 일제히 나와서 지원 사격하는 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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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두꺼운 남자
고준희가 한 예능프로에서 말했죠 앞뒤가 두꺼운? 몸통이 굵은남자가좋다고 현실에선 그런분들 인기가좀있으려나요 여성분들 취향이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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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는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보다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를 우선해야 하나
안녕하세요, 본인은 여기 가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뉴비이며, 모쏠?은 아닌 듯 하고 아다?입니다. 그러면 제목을 왜 위와 같이 했는지 써보려 합니다. 우선, 저는 20대 후반에 일찍 결혼할 뻔 했습니다. 다행히? 저와 혼인을 원하는 상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시기 이전에 제가 원하는 이상형의 조건을 갖춘 다른 상대 여성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안타깝게도, 위의 경우들에 해당하는 상대 여성들과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혹은 연락처를 모릅니다.) 그런 일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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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친구의 어머니를 너무 사랑합니다.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너무 좋습니다. 여자친구의 집에 가면 어머니만 눈에 들어옵니다. 젊은 나이는 아니지만 관리를 잘하셔서인지 연세보다 훨씬 어려보이시고 몸매도 여자친구보다 좋은것 같아요. 아 물론 아버님은 안계시구요. 그리고 뭔가 ... 느껴지는 성숙미랄까.. 연세는 50대 초반이지만 보이는걸로는 40대 초반처럼 보이시니까요. 톡도 자주 하고.. 둘이 몰래 만나 데이트?? 아닌 데이트도 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여자친구는 이제 딸이 되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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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방음 안돼는 모텔
여친과 모텔에서 사랑을 나누고 여친은 집에 데려다 주고 모텔에 하룻밤을 묵었는데 잠시후 들리는 옆방에서 신음소리 그리고 반대편 방에서 신음소리 호기심에 귀를 기울였는데 또 신음톤이 틀린 다른 여자의 신음소리 같은층인지 다른층인지 모르겠네요. 총 3명이 경쟁을 하며 소리를 지른다. 이렇게 방음 않돼는 모텔을 처음. 나올물이 없어 물은 못뺏어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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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역잼
이제돌아왔다사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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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날의 섹스에 대한 단상 1화
그는 그렇게 뜨거웠다. 마치 체념한 듯, 태양에 온몸을 바치듯 두 팔 벌려 그 뜨거운 열기를 한껏 만끽하고 있었다. 그는 마치 지금 이 순간 타버려야만 하는 숙명을 가지고 태어나  이순간만을 기다린 것처럼 그렇게 한없이 타오르고 있었다. "오빠, 오빠 너무 뜨거워...." "예전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뇌>라는 소설을 읽었던 적이 있어. 섹스 중 복상사한 것으로 의심되어 수사가 진행된다는 시작이었지. 왠지 모르게 그런 기분이 들어. 지금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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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15년 1월 21일] 수요일 레홀 출석부~
간밤에 조금 늦게 잠든 탓에 오늘은 아침이 조금 피곤하네요. 피로를 떨쳐 보낼 뜨거운 아메리카노 한잔이 고픈 아침입니다.. ㅎ 비록 아침 시간이 바빠도.. 좋아하는 차 한잔으로 시작하는 호사를 누리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아쿠아 좋아요 0 조회수 91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잉 부끄러버랑
어떤 분이 댓글에 탕웨이도 꼭지가 거봉이라고 해서 그럼 저는 탕웨이하고 꼭지 똑같은거에요????? 이쁘고 매력적인 여배우하고 같아서 영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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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이즈리
제가 꿈꾸는 섹스는 오럴을 받는 것과 파이즈리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둘 다 不可합니다. 이미 말씀드렸듯이 아내는 오럴이 더럽다며 피하고, 파이즈리를 하기에는 A컵으라 작습니다. 출산을 한 後 모유수유 때는 잠시 커지더군요. 이 때 시도는 했으나 역시... 파이즈리가 가능하려면 C컵 이상이어야 가능하죠? 그러면 C컵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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