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471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839/5899)
익명게시판 / 전문가
밑에 가슴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몇글자 써봐요 요즘 의학이 발달 되서 티가 안난다고 하시는분들은 거의 백이면 백. 다 여성분들일거예요. 근데 . 섹스하면서 항상 보고 만지는 남자들이 더 잘 알지 않을까요? 반대로 자지 크기도 똑같아요 자지 크기는 본인은 몰라요 남들이 보고 우와 크다. 넣었을때 " 거칠고 빡빡한 느낌이 좋다."  정도는 들어야 " 아 내가 크구나 " 하는거죠. 원래 사람은 자기 객관화가 힘들기에. 남들이 크다고 할때가 비로써 큰..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4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드포인트로 아카이브볼수있어요?
아카이브보고싶은게 있는데 레드포인트로변환해볼수있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4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생리하는데
섹스꼴림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48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녀를 만났어요 (이보다 건전할 수 없다)
3주? 한달은 안된거같고 어쩌다가 먼저 접근 (으흐흐흐흐) 톡을하게되었고 어찌어찌 얘기하다가 카톡으로 흘러가게 되었음 정확히는 내가  일하면서 다른 메신져는 볼수가 없기에 PC카톡 엑셀로 투명화 시킨후 일하면서 츤츤거리면 대화하게 되었슴니당. 레홀에서 몇번 오프 만나봤는데 주로 전.. 섹스가 목적이 아닌 만남이었기 때문에 그냥 편하게 대화했슴니당 은근은근 덥친다라던가 그런 애교스러운 농도 던지구 레홀 닉네임을 부르며 지냈는데 이게 점점 강도도 세지..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489클리핑 0
단편연재 / 스페니쉬 걸 2
스페니쉬 걸 1 ▶ https://goo.gl/W1e6fe 드라마 [스파이]   그녀와 첫 만남 이후 메신저 대화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격렬한 키스 덕분인지 과감한 애정 표현도, 야릇한 대화도 자연스럽게 주고받았습니다. 다가오는 주말에 그녀와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대화에서 중요한 부분은 '솔직함'입니다. 예를 들어 한국 사람과 "너와 키스할 때 너무 발기되었어"라고 말할 정도면 어느 정도 가까운 사이가 되었을 때 할 수 있는 말이겠..
레드홀릭스 좋아요 2 조회수 8489클리핑 506
익명게시판 / 짤 가져가세요
맛점!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8489클리핑 1
단편연재 / 파라다이스 모텔 3
영화 [타짜]   발소리는 Y는 물론이고 그의 위에서 칠칠맞은 쩍쩍 소리를 내며 방아를 찧는 그녀에게도 들려왔다. 순식간에 그녀는 사색이 되어 처음처럼 그의 품에서 발버둥 쳤다. 누구에게 이 모습을 보이고 싶을 정도로 의미 있는 행위는 될 수 없으리라 생각했던 그녀였기 때문이다.   그만하라 소리치고 뺨을 때려 보고 가슴팍을 내리쳐 봐도 그는 그녀를 놓지 않고 광포한 눈빛을 띠며 몰려오는 사정감만큼 강하고 빠르게 발버둥 치는 그녀의 허릴 쥐고 찔러 댔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8488클리핑 404
자유게시판 / 왁싱중이에요 심심해용
왁싱중잉데심심해요...
아로마진 좋아요 0 조회수 848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PD수첩 무자식이 상팔자편
1부2부 다 봤는데 결혼은 노답.. 거기다가 아이까지 출산해서 비용 문제랑... 워킹맘들 이야기 들어보면 생각만해도 끔직하네요
다르미 좋아요 0 조회수 84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와 오늘 서면 길에서 쌀뻔
일자?? 통? 으로 된 원피스 입었는데 안에 살짝 보이는거 브라랑 팬티 난 첨에 내눈을 의심했지 검은색 옷인가? 뒷태를 자세히 보니 삼각색아닌가?? 검은색 팬티에 흰색 글씨도 비치던데 대박섹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4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엄청 졸라서 시작했는데
요즘 덥잖아요 엄청 졸라서 시작했는데 속옷 벗자마자 심하게 나는 냄새 어떻게 하시나요 들? 남자여자 관계없이 댓글 쭉쭉~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48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바디맵 흥해랏!!! (바디맵 후기)
제가 후기만 쓰는 거 같아 이번엔 그냥 넘기려다 그날 받은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어 남겨봅니다. 절대 절대 차기 권력인 킬리님과 현 권력(10월 1일까지)인 르네님 이 후기를 종용하시어 쓰는 것은 아님을.. 순수 자발 적인 후기임을 밝힙니다. :P   저는 지난 9월 바디맵의 권력이양기에 게스트로 운 좋게 참석하였습니다. (가고 싶다고 하여, 무조건 갈 수 있는 곳도 아니고... 요즘은 게스트도 경쟁이 어마어마하다는 소문이...) 꽤 지난 일이라 최대한 기억나는 대..
akrnlTl 좋아요 6 조회수 8487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저는 특이한 성적취향이 있어요
저는 남들에 비해 아주 특이한 성적 취향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관음이에요~ 그냥 남들의 성적행위를 앞에서 보면서 자위하는거죠 저는 하는것보다 보는걸 더 선호해요~~앞에서 관음하더라도 절대로 도중에 쓰리섬같은건 안하고 무조건 딱 보기만!! 단 제 앞에서 하는 커플들은 저를 완전히 없는 사람 취급하구요 그런걸 해보고 싶어요ㅎㅎ 어때요? 특이하죠?..
세인트92 좋아요 0 조회수 848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성인용품에 대한 꿈
20대 중반에 3D 설계 프로그램으로 잡다한 기계들을 그리는 일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나의 꿈을 위한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부장님께 말씀드렸다. " 부장님. 저 이번달 까지만 일하겠습니다." 그러자 부장님께서. " 와? 연봉협상이 다음주인데 뭔소리고? 돈이 적나? 니는 사장님이 많이 올려준다 카던데?" 꿈을 접었다. 다음주 연봉협상을 마쳤다. 월급은 20%나 올랐지만 나의 꿈이 멀어졌다는 상실감은 200% 늘었다. ..
프로이트 좋아요 1 조회수 848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오늘따라 생각납니다.
섹스라는말이생각나네요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486클리핑 1
[처음] < 835 836 837 838 839 840 841 842 843 844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