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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글 ㅜ
부끄럽지만 저의 컴플렉스를 말하려고 합니다... 저의 고츄가 휘었어요...위에서 내 거기를 보면 왼쪽으로 조금 휘었더라고요... 그리고옆에서 보면은 아래로도 조금 휘었어요...위로 쏫는게 좋다고 하던데 ㅜ 고칠방법은 없나요? 크기는 평이상인거 같은데 이것땜에 자신감이 없네요.. 이 leaning tower of penis를 어케해야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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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몇년전에 했던 미친짓? ㅋㅋ
코로나 이전이었슴...아직 대학생인 시절에 토요일 오전쯤에 집에 아무도 없고  나혼자 집에서 컴퓨터 하고 있었음 위에 티셔츠 아래는 드로잔 팬티인지 뭔지 입고 벨 울리더니 여성 목소리 들림... 뭔 하느님 말씀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아직도 저렇게 전도하는 사람들 있나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드로잔 팬티에 티셔츠 입은 상태로 현관문 열어버림...대충 30대 여성과 20대 여성으로 보이는 여자 2명이 문앞에 있더라구요 ㅋㅋㅋ 처음에 좀 당황하더니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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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 된지 오래다
결혼은 필수가 아니라 선택이 된지 오래다. 골드미스가 대세이며,파리나 뉴욕처럼 결혼을 원하지 않는 독신남도 늘고 있다.거기다가 현대사회는 이혼하는 부부가 많은데다가 기러기 아빠처럼일시적인 1인가족의 형태가 증가하면서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진화한 가족형태가이제 싱글 가족으로 변하고 있다.결혼하지 않고 살아간다는 것은 남들에게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라남은 인생을 기혼자 보다 좀 더 재밋고 다양하게 살아갈 기회가 늘어났다고 자랑할 일이다.화려한 싱글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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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후기들 대박이내요
단톡에서 만남까지 다들 대단합니다ㅋㅋ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글올려보내요ㅋㅋㅋ 부산지역이나 창원지역은 읍나요?ㅋㅋㅋ 쪽지 오는거도 대박이내요ㅋㅋㅋ저두 쪽지 받고싶어요ㅋㅋ
풍댕이 좋아요 0 조회수 84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왁싱했더니
파트너가 자지 빨맛 난데요 ㅋ 자지가 더 커보이고 이전과는 다른 느낌이라며 물고 빨고 보지에 비비고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예요 적극추천하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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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붉은 선홍빛 연애를 꿈꾸면서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1 우연히 눈에 들어온 페이스북 친구 찾기. 심심한 김에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들 페이스북 파도타기나 해 볼 참이었다. 나의 손은 무심코 연락처 관리를 눌렀고 그곳에는 동기화되어 있는, 잊어버리고 있었던 나의 과거들이 켜켜이 쌓여 있었다.   그리고 눈에 들어온 이름 하나. 그 이름을 본 순간, 수 백 년간 묵혀 놓았던 흙 속에서 단편의 기억을 갓 끄집어낸 듯한 느낌이었다. 단지 이름 세 글자가 내 기분을 오묘하게 만들었다.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8482클리핑 699
익명게시판 / 자유와 사랑은 한 울타리 안에 있더라
첫 번째 남자친구는 만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14살의 나를 강간했고, 두 번째 남자친구 역시 일주일을 사귀다 헤어졌다. 두 번째 남자친구로 인해 착하고 상냥함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사귀는 사이가 아니더라도 나는 섹스할 수 있었다. 섹스를 에둘러 표현할 때 흔히들 ‘사랑을 나눈다’고 하던데, 나는 이해할 수 없는 표현이었다. 사랑과 섹스가 대체 무슨 연관이 있다는 건지. 섹스를 하고 나서도 사랑에 빠진 기억이 거의 없다. 자랑도 맞고 다른 의미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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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 구하는게 진심으로 그렇게 힘들어요?
진심으로 구하려는 노력은 해보고 하는 질문인지 궁금합니다. 파트너를 구하겠다는 글 자체나 의도가 잘못됐다기 보다는, 요즘을 뭐든 본인은 아무 노력도 안하고, 발품도 안팔아보고 거저(?) 먹으려고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보여서 그게 보기 불편해요. 요즘 데이팅 어플도 널렸으니 그런데서 일단 얘기 나눠보고 만나보고 실패도 해보고 그러면서 찾아도 되잖아요. 레홀에 들어왔으면 최소한 몇일이라도 과거에 올라온 글들 보다보면 여기서도 파트너구할 수 있다는거 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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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로운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슨데혼자집에서놀게생겼네~ㅠ서울술이나한잔하실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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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폰게임중에 아쿠아 스토리 하시는분 계신가요
전 요즘 골드알이 안나옵니다ㅜㅜ
조생생 좋아요 0 조회수 848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안마
오랜만에 어머니께 안마를 해드리니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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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는 여자라는 이름만으로도 위대하다
1.  여자의 외모를 함부로 평가하지마라 네 친구가 너에게 여자를 소개시켜주지 않는 이유는 여자가 없음이 아니다 예쁘지 않은 여자도 세번만 보면 예뻐보인다 예쁘지 않은 여자는 있어도 못생긴 여자는 없다 2. 보징어 냄새라고 투덜거리지마라 보지가 있기 때문이다 보징어가 너무 심해 눈이 따갑다면 안내려가면 그만이다 내려가달라고 머리를 누른다면 일단 해주고 깊은 입맞춤으로 갚아주면 된다 3. 김치녀 만날까봐 겁내지마라 너같은 거지에게 앵기지..
돼-지- 좋아요 2 조회수 848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개방 <ver.9>
"오빠 나 그냥 박힐래" "그럼천천히 해줄게" "오빠 우리 담엔 밥도먹자..."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1 조회수 848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송송씨 옛다 받으세요! :)
ㅋㅋ 나같은 짤성애자 같아보여서.. 제가 기분탓으로 오해한건가요? ㅋㅋㅋㅋㅋ 하나는 설레임용 박해진 어빠님(!!) 하나는 달달용 귀여운 뭉뭉이짤! 오늘하루 송송양에게 그득미소만 가득하길 :)
동글댕글 좋아요 0 조회수 848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금에
불금인데 야근후 퇴근했네요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 ~~
말님 좋아요 0 조회수 848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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