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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울해서 이 밤에...
우울해서 이 밤에 이 한밤중에 한캔 땄어요 안주는 부대찌개라면.. 하.. 참.. 힘드네요 마음이... 아 그와중에 내일 얼굴 두배되겠네 살찌겠다..걱정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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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경험....그걸 나랑?  part II
아직 위아래 속옷을 다 입고 있던 그녀의 위에 훅을 열었다...그녀가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 자세로... 나 : " 빈틈없이 하려고...." 다시한번 오일을 바르며 그녀의 목, 어깨, 등 이렇게 내 손길에 따라 그녀가 살짝 살짝 움찔 움찔 느끼는 것을 보고 미리 준비해 두었던 물로 손을 씻었다.  오일이 그녀의 몸에 스며들 때쯤 난 그녀의 몸을 돌려 나를 보게 했는데, 눈이 마주치면서 그녀가 부끄러움을 느낄 틈을 주지 않으려고 키스를 했다. 아마..키스를 하지..
뱀파이어 좋아요 0 조회수 82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꼬추가 작아도 맞는 짝이 있을까요?
길이 14에 둘레는 11 휴지심에 너무 잘들어가는데요 둘레가 너무 얇아서 컴플렉스네요 여자가 흔히 말하는 좁보는 되어야 제가 느끼게 해줄거 같은데 10명중 저랑 맞는 여자가 1명은 있을지 좀 걱정됩니다 저처럼 작은데 속궁합 잘 맞았던 경험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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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도 모르게 계속 보게 되는 2탄입니다. ㅋ
그냥... 계속 멍하니 보게 되네요. ㅋㅋ 저는 고양이가 좋아요~ 강아지는 애교많아서 좋고, 고양이는 왠지 모르게 새침떼기 같아서 매력있는것 같아요~ 냥이 같은 여자가 되야 하는데 말이죠. ㅋㅋ
키스미 좋아요 2 조회수 82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기본적으로 구인글에 매너들이 없으신듯
레홀에 구인글 가이드라인 올려놨는데 그거대로 올린 사람 아무도 없는듯하고 요즘은 자기 소개도 제대로 안 올리고 여자분들 입장에서 불쾌하게 느껴지는것도 무리가 아니겠음 기본적인 성의는 좀 보여봐요 같은 남자로서 쪽팔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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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긍데 진짜...
쓰리섬, 스와핑 이런게 진짜 실 생활에 있긴한건가여? 내 주위 여동지 남동지들은 근처도 안갈거 같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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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은 성향가지신 분들은 없나용 ㅠ? ㅎ
멜섭성향인데 펨돔분은 안계신가요 ??ㅎ 오컨 잘 하시는분 ㅌㅌ ansan29 쪽지 ㄱㄱ 비밀보장하며 잘 지내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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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원해너를 너와 계약이 아닌 안정된 관계
죄송해요....반오십 양을 구하소서 혹시 9급 공무원 인강들으면서 준비하시는 분이나 되신 분 계시나요?기초가 없어 막막 하지만 56세에 합격하신 분도 있더군요..그래서 준비를 해보려고 합니다..법 쪽은 힘들 것 같고 필수인 한국사 영어 말고 선택과목을 국어.사회.과학을 하려고 합니다..경찰 교육행정 보건 세무 뭘 선택하느냐도 고민입니다ㅠㅠ계리직은 영어를 안본다는제 내년에 시험이 없는거같구ㅠㅠ수업은 초등 이 후로 안들어 갔으니 뭔비 아시겠죠?이런 글 썼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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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와 오랜만에 왔네요 ㅋㅋ
래드홀릭스 초반에 가입해서 눈팅만 하다가 잊고 있었는데 잠도 안 오고 폰 뒤적이다가 즐겨찾기에 잇는거 보고 간만에 둘어오니깐 좋은 글도 많고 재미있네요 ㅋㅋ 자주 와서 댓글도 달고 해야겠네요 ㅎㅎ
느을 좋아요 1 조회수 825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뭔가 핀트가 이상한것같네요;
다른분들은 분명 '게시판내 과도한 친목'을 줄였으면 한다~ 라는식인것 같은데 받아들이시는분들은 '모든 친목'을 아니꼽게 본다~ 라고 받아들이시는듯... 커뮤니티에서 친목이 없을수가없어요;; 그게 뒤에서의 친목이 아닌 앞에서 과한 친목이 됐을때의 문제가 발생한단거 아닐까요~~?? 뭐든 과하면 안좋아요~~ 다들 릴렉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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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정액이 왜이리 튈까요?
바쁠때는 희고 물컹해보이고 보기좋게 나왔는데 요즘은 많이해서 그런지 투명하면서 분수터지듯 나오네요 휴지양이 많이들어가네요 누구가에게들은듯이 투명플라스틱 컵을 써야할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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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0년만에 만난 그녀
전화벨이 울렸다. 저장이 되어있지 않은 낯선 번호였지만 뒷자리는 낯설지 않았다. 십년전에 내가 쓰던 번호. ' 누구지?' 받으려는 찰나에 벨이 멈췄다. ' 부재중 전화 010-xxxx-△△△△' 손가락으로 '스윽' 밀어 전화를 걸어볼까 했지만 바쁜 업무탓에 나중에 하기로 했다. 퇴근 시간이 다 되고 한가해졌을 무렵 휴대폰을 열어볼 수 있었다. 나는 그 부재중 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통화 연결음으로 돈 멕클레인의 '빈센트'..
돼-지- 좋아요 3 조회수 8253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오늘도 4시간을 달려야하는데..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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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パラサイト
♡ ♡ ♡ 만나는 사람마다 기생충 이야기네요 봉준호 감독님 덕분에 괜히 제 어깨가 으쓱 히히 커피생각 간절해지는 시간이죠? 한잔씩들 하셔요 :-)
dlathdy 좋아요 4 조회수 82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는 사람 얘기
내가 아는 사람 얘기해줄게 며칠 전 사랑하는 그녀와 헤어진 주위 그냥 아는 사람 힘들고 많이 슬퍼하던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 아, 내 얘기는 절대 아니야 그냥 그냥 아는 사람 얘기 그는 그녀를 너무 사랑했데 1년을 넘게 만났어도 반하겠데 여자들 앞에서 싱글이라 하던 그가 친구들에게도 자랑했데 예뻐 보였나 봐 그의 엄마가 어릴 적 날마다 해준 말마따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넌 버릴 구석이 없다고 그 정도로 좋았었나 봐 매일 밤 택시 타고 그녈 데려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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