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774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911/5919)
익명게시판 / 충남
어서어서들 붙어유~ 손한번 들어봐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4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기레홀은
남자들이 좀 안되어보여요 힘도 없어보이고 솔직히 저는 자게에 올려도 상관은 없어요 ㅋ 익게든 자게든 날 모르는건 똑같은데 ㅋㅋ 어차피 쪽지도 안봐요 확인도 안해 근데 다들 익게에 올리니까... 힘내시라고 올려요 어 초점 날아갔네? 이사진 한명은 알고 있으니까 내가 누군지도 알겠넼ㅋㅋㅋㅋ 펑~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4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10년만에 만난 그녀
전화벨이 울렸다. 저장이 되어있지 않은 낯선 번호였지만 뒷자리는 낯설지 않았다. 십년전에 내가 쓰던 번호. ' 누구지?' 받으려는 찰나에 벨이 멈췄다. ' 부재중 전화 010-xxxx-△△△△' 손가락으로 '스윽' 밀어 전화를 걸어볼까 했지만 바쁜 업무탓에 나중에 하기로 했다. 퇴근 시간이 다 되고 한가해졌을 무렵 휴대폰을 열어볼 수 있었다. 나는 그 부재중 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통화 연결음으로 돈 멕클레인의 '빈센트'..
돼-지- 좋아요 3 조회수 8454클리핑 3
익명게시판 / 이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래 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른 커뮤니티에 올라 온 글입니다.  결혼할 여친이 전에 임신한 사실을 알았네요.. 30대 중반 동갑 커플입니다.. 여친과 저는 재혼커플이고 둘다 아이는 없고 저는 이혼한지 3년되었고 여친은 10년정도 되었습니다..둘다 혼인신고를 하지않아 호적상 미혼이고 호적상 아이도 없습니다.저랑 여친은 1달후에 결혼예정이고... 여친은 현재 임신해서 5주차인상태입니다..속도위반했죠;;; 암튼... 판도라 상자를 열어버렸습..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4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외로운밤 ...
주말에 뜨거운 밤을 못보내고 침대에서 뒹글뒹글 ㅠㅠ 레홀러분들 뭐하세요? 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45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혼자 들어간 레드 어셈블리, 둘이 나온 레드 어셈블리.
이 글은 전적으로 일인칭 시선으로 작성되었으며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제 착각일 수 있음을 미리 이실직고 합니다. 저는 글쟁이 '여왕'입니다. 보신적 있는지 모르겠지만 쩌어기 검색에 [나의 남자들] 만 치셔도 제 글이 나와요. 그 글들에서도 밝힌 사실이지만 펜네임이 '여왕'이라고 해서 성향이 그 쪽은 아니고요. 군림하지도 않지만 지배받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냥 별 의미 없어요. 그냥 갑순이 이런 정도로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아, 참고로 저는 모든 성..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84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북유럽에 사는 친구가
소개해준 뮤직비디오에요~ 그 동네에서는 이 뮤직비디오가 나이제한이 없는 전연령시청가능한 뮤비라는데 ....엉덩이가 참 탐스럽더라구요 참고로 가수가 축구선수 출신인데 '치카붐'만 하고 노래는 안하더라구요 ㅎ허헣 참
쭈쭈걸 좋아요 0 조회수 84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콘돔 고르는 법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은 방법이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84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Sexmeifyoucan (Feat. Jace)
아침에 섹스하고~ 점심에 섹스하고~ 저녁에 섹스하고~ 맨날 그랬으면 좋겠네~ 아침에 섹스하고~ 점심에 섹스하고~ 저녁에 섹스하던~ 그때가 참 그립네~ defconn) 섹스! 연애할 땐 곧잘 했지만 지금은 일년에 10번도 몰라 제기랄... 직장 상사 월급의 노예로 살아온 내 인생이 참 한심해진다. 답답했던 허니문의 추억은 가정을 갖고 아이를 낳고 무엇을 위해 달리는 지도 모르는 내게 향수만 자극하는 그저 희미한 세계 미안해 여보! 나 고추가 안 서 가족끼리 이러는 거 아니라..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845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온라인 관계
온라인으로 만드는 인간관계는 내게 여러가지 의미가 있다. 일방적으로 장점만 있는 것도, 또 반대로 단점만 있는 것도 아니기에. 낯을 많이 가리고 자존감이 부족한 내게 온라인 관계란 달콤한 향기가 나는 탈출구처럼 다가온다. 떨어지는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완충지대를 둔 느낌이라고 할까. 하지만 정작 온라인으로 시작한 인간관계가 어느 정도 깊은 수준까지 이루어지고 나면, 나는 다시 겁을 내고 선을 그으려 한다. 말로 표현해놓은 나, 얼굴이 드러나지 않은 나를..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845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 운영진님 질문!
그냥 제 닉네임 검색해서 보고 있다가 저 칼럼이 딱하니 보여서 벌써 올라왔나 싶어서 눌러봤는데 클릭이 안되네여? 이건 뭐죠?! 1월 30일 개봉인가요?!?
혁명 좋아요 0 조회수 84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리만족]괜찮아....사랑이야...내몸을....
먹을꺼 준다길래...올리는.......... ... 절대 사랑스럽지 않은 몸을...공개하다니.... 죄송합니다....푸욱.....저 뱆살은 ... 잊어주시길...(__).... 살뺄께요....ㅠㅠ.... 운동도 다시해야겠네요...// 안구 테러하고 도망가야지....히힛!!!!  
몽키대마왕 좋아요 8 조회수 84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강릉근처 분들!
가끔 만나서 놀기도하고그럴까요 남성분들도 좋구요 많이모이면.다같이 모이는것도괜찮을것같아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84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경험이야기(여성편)(추가)
29살 부산 사는 남자입니다. 에피소드나 있었던 일을 쓰려는건 아니구요. 남녀모두 참고정도만 해도 좋을것 같아 써봐여 내용이 19금이다 보니 다른곳에 쓸순없고 평소 여자인 친구와도 서슴없는 대화도 하고 남자친구들 과도 패드립이 아닌 진지하게 성에 대해 이야기도 하는편이에요 사람은 발전하는 동물이니깐요 ㅎㅎ 본론으로 들어 갈꺼면 연애를 하며 또는 원나잇등 지인 경험담 또는 여자인 친구 이야기 토대로 정리해밨어요 1. 여성이 좋아하는 섹스   &nbs..
올리비안 좋아요 1 조회수 845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진(후방주의)
딜도(하트하트)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8452클리핑 1
[처음] < 907 908 909 910 911 912 913 914 915 916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