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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나는 나쁜 남자였다 4
드라마 [동안미녀] 나는 그녀의 보지를 깊게 깊게 빨고 있고, 여친에게는 계속 전화가 오고, 그냥 무시해버렸어. 이제 삽입을 하기 위해서 남성상위 체위로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활짝 열었어. 그리고 나의 발기된 자지를 깊숙이 넣기 위해서 천천히 들어갔어. 그런데 생각보다 진짜 잘 안 들어 가지더라고. 그 이유가 뭐겠어? 맞아. 쪼임이 죽인다는 이야기야. 여친이랑만 섹스하다가 새로운 사람을 경험하니 새로운 세계였어. 아무튼, 집어넣고 보니 무슨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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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연히, 문득 쓰는 장문의 일기 겸 수필
1. 우연히 눈에 들어온 페이스북 친구찾기. 심심한 김에 안 친한 사람들 페이스북 파도타기나 해 볼 참이었다. 나의 손은 무심코 연락처 관리를 눌렀고 그 곳에는 동기화 되어있는, 잊어버리고 있었던 나의 과거들이 켜켜이 쌓여 있었다. 그리고 눈에 들어온 이름 하나. 그 이름을 본 순간, 수 백 년간 묵혀놓았던 흙 속에서 단편의 기억을 갓 끄집어낸 듯한 느낌이었다. 단지 이름 세 글자가 내 기분을 오묘하게 만들었다. 수 년 전, 학생 시절. 온라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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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리뷰 /
[청춘정담] L의 이야기 - 쓸쓸해보였던 그 남자
영화 [카운트다운] 대구. 내 유년 시절의 추억이 강하게 자리 잡은 곳. 몇 년 전이었던가.. 나는 그 때 추억을 붙들기 위해 대구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여자 혼자 하는 여행의 스릴을 느끼며, 대전을 거쳐 대구까지 들르던 그 여정을 '추억 찾기'라 명명했었다. 그리고 내가 발견할 흔적들에 무척 가슴 설레여 하며 대구땅을 늦은 저녁에 밟았다. 그러다 난 그곳에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기형도 산문집의 광주행 여정을 읽으며, 문득 그 남자에 대한 기억이 떠올랐..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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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잠깐 알바를 하게됬다~
일을 그만두고 한달 보름째 백수 짓을 하고 있다. 여행도 안가고 이렇게 무료하게 시간을 버려본적이 있던가. 어릴때 인연이 된 내가 좋아하는 행님이 당장 일할 생각 없으면 알바라도 하라며 이력서 써서 보내란다. 저장해놓은게 어디로 갔는지 새로 써야 한다. 별거없는 자격사항 이지만 다 못쓰겠어..... 또 뭐가 있더라. 귀찮아하며 이력서를 쓰고 있는데 면접도 안봤는데 출근 하란다. 이력서 사진 없다니까 카톡 사진을 먼저 담당자한테 보냈단다 ㅋㅋㅋㅋㅋ 아니 멀쩡하..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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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포인트 용도가 뭐죠?
포인트 모으면 이 컨텐츠 안에 어떤 부분에서 사용 가능한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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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낚임....
만나가로하고 약속까지해놓고 연락안받음......열받네 ㅆx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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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극혐인가? 왁싱이?
몇일전 이야기입니다... 어쩌다 썸을 타다가 텔로 향햇고 왁싱한 내껄 보고 변태냐며 게이냐며 극혐이라고..... 아 머지...지금까지 야한농담 그리고 이런 저런 말들 둘이 하고 잘 놀았는데 분위기 팍! 다음에는 털 길러오라고 왁싱하면 안할거라고 ㅋㅋㅋ 없음 극혐이 되나요?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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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플로 만난 그녀들 1
오래전 얘기다. 그땐 아직 활성화된 무료 랜덤채팅 어플도 많았고 진짜 여자의 접속 비율이 아직 높았던 때. 지금처럼 대부분 광고로 도배되거나 넷카마만이 판치는 때는 아니다. 그 때 당시엔 실 같은 희망을 가지고 있을 수 있었기에 그 실을 부여잡고 일하는 시간 빼고 거의 랜챗 어플을 붙들고 있었다. 채팅이 시작되면 시작은 거의 정해져있다. "ㅂㅈ?" 혹은 "색녀?" "변녀?" 로 시작을 한다. 그럼 남자거나 불쾌감을 느끼면 대부분 나가거나 욕을 하고 나간다.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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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매거진 /
[1/25-27] 제11회 성소수자 인권포럼
성소수자 인권포럼은 매년 초, 성소수자와 관련된 인권 사안, 사회적 쟁점, 이슈,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지는 장으로,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의 주최로 2008년부터 이어져오는 행사입니다. 무지개행동을 포함한 33개 단체가 연합하여 준비하는 이 행사는 3일 동안 30개 이상의 세션이 진행되며, 대학교 석, 박사와 연구원이 진행하는 연구포럼과 각 단체, 개인이 준비하는 인권포럼으로 구성되는데요. 청소년을 포함해 누구나..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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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현역 군인이랑 할 사람은 없나?
군인인데 이제 곧 휴간데 할 사람 앖을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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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먹고보자.
싹싹 핥아먹자.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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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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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한지 얼마 안되서 잘 모르지만 굿밤입니다 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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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같이 클럽이나 나이트 가실분 계신가요?
20대까지만해도 이성이나 성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다가 최근 나쁜여자를 만나서;;; 몸과 마음에 구멍이 났네요 ㅋㅋ 이전에는 나이트나 클럽도 거의 안가봤었는데 더 나이먹기 전에 가볼려고 하니 주위에 같이 갈만한 사람이 없네요 혹시 서울 사시는 분 중에 가끔 만나서 클럽이나 나이트 같이 가실분 계신가요? 30대 중초반에 키는 180 그리고 나름 동안 훈남입니다 ㅋㅋ(재 생각에는) (주량은 약한편이고 말주변이 ..
훈훈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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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2여1대기중~여1 급구
급하게 구해요~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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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분위기 좋은 야짤 1
야하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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