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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래가 묵직.
대략 내 기준으로 3일정도 아래 친구가 생리현상 외에 아무런 일도 하지 않으면 아래가 야릇하게 뻐근하고 묵직해진다. 조그만 자극이라도 받으면 혹은 조금만 야한 상상을 해도 금새 아래로 피가 쏠리며 아랫도리가 뻐근하고 묵직해지는게 느껴진다. 길을 가다 문득 시선이 닿은 얇은 티셔츠를 입은 어느 여인의 가슴 실루엣을 보고 혹은 어느 처자의 엉덩이를 보고도 여지없이 묵직해진다. 일부로 훔쳐본게 아닌대도 괜히 혼자 민망해 하며 황급히 시선을 거두지만 이 뻐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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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불섹하세요
나는 집에서 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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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거품 때문에 핑크색이 더 도드라지는
팔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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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작은가슴이 좋다?
써니님 글에 뻥치고 있는 남자들... 참 이뻐보이기 위해 노력하시는건 알겠다만은 뻥은 자제좀... 저도 에이컵인데 솔직히 여자들중 번데기 자지 좋아하는 사람 있을까요? 진심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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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음소리 섹시하다고 칭찬 들었습니다
남자의 신음소리가 한몫 할때도 있네요ㅎㅎㅎ 나올거같으면 안참고 내뱉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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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는섹파일뿐
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그 사람과 섹파관계에서 연인관계로 발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 요즘 너무 외로워서 그런걸까요...? 생각안하려고해도 자꾸 생각나고... 우리는 안 될 거라는거 아는데 자꾸 혼자 기대하게 되고 너무 힘드네요.. 괜히 마음표현했다가 상처받을까 겁나고.. 전 아직 찌질인가봐요.... 혹시 레홀분들은 섹파에서 연인관계로 발전하신 분들 있나요? 경험담 및 충고 부탁드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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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 준비중입니다...
대딸 잘치시는분 초빙하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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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이가...
30대초반 여성분들은 20대후반 남자를 좋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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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 섹스 판타지
1. 열대지방의 무인도에 파트너랑 가서 해변에서 섹스하기 2. 주말에 집이나 모텔에 틀어박혀서 사정해도 빼지 않고 그상태로 밥도 먹고 잠도 자다가 꼴리면 다시 하고 반복 아니면 박은채로 그대로 움직이지 않고 여자가 보지 쪼이는것만으로 나중에 사정해보기 3. 사정하고나서 여자가 귀두를 막 자극해줘서 남자 시오후키 해보기 4. 여자 둘하고 쓰리섬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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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경험....그걸 나랑?  part II
아직 위아래 속옷을 다 입고 있던 그녀의 위에 훅을 열었다...그녀가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 자세로... 나 : " 빈틈없이 하려고...." 다시한번 오일을 바르며 그녀의 목, 어깨, 등 이렇게 내 손길에 따라 그녀가 살짝 살짝 움찔 움찔 느끼는 것을 보고 미리 준비해 두었던 물로 손을 씻었다.  오일이 그녀의 몸에 스며들 때쯤 난 그녀의 몸을 돌려 나를 보게 했는데, 눈이 마주치면서 그녀가 부끄러움을 느낄 틈을 주지 않으려고 키스를 했다. 아마..키스를 하지..
뱀파이어 좋아요 0 조회수 83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중년의 맛있는 섹스 #2
중년의 맛있는 섹스 #1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bd_num=81899 중년의 맛있는 섹스 #2 5. 다시 달아오른 그녀가 나를 덮친다. 나의 위로 올라와 나의 항문, 고환, 귀두, 자지를 핥아주며 딱딱해서 터질 듯한 나의 자지를 강렬하게 입 안에 넣고 빨아댄다.   그녀를 끌어올려 그녀의 성기가 나의 입술 위로 올라오게 한다. 그녀는 침대머리를 잡고 무릎 꿇어 앉은 채 그녀의 성기를 나의 혀에 맡긴다.   나는 밑에서 그녀의 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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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격
(※전라도 모임분들과는 관련없는 이슈임을 먼저 밝히는 바입니다.) 1 흔히 논쟁에서의 저격이라고 하는 것은 맹목적인 비판과 비난이 아닌 논리적인 주장과 사실에 입각한 근거들을 가지고 조목조목 따지는 것을 말하지 적당한 구실거리 하나 잡았으니 얼씨구나 욕 한바가지 하는 걸 저격이라고 하기에는 좀 부족한 면이 많다 느껴집니다. 게이가 싫다고 한 당신에게 게이도 당신을 싫어할 것이라 했고, 그로 인해 거친 의견교환이 이루어진 글을 이젠 찾아볼 수 없어 안타깝긴 ..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83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경기도 안양 사람 있나요?
남녀 누구든지 안양 거주민 있나요? 그냥 제 주변에도 레홀러가 있나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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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만 이런가요?
어렸을땐 여자를 만나면 잠자고 싶다는생각이 들엇는데 작년부터 여자를 만나면 그냥 술마시고 놀고 싶다라는생각밖에 잠자리에 불꽃이 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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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빠 비온다.
연락처보다 난 네 이름을 알고 싶어 여자여 눈물을 닦아 그대는 아름다워 돈이 많았다면 난 널 사고 싶어 돈이 있었다면 나 널 사고 싶어 맑은 하늘을 바라본 지는 얼마나 됐는지 어디 아픈 곳은 없는지 첫사랑은 언제였는지 부모님 오빠 잘 지내고 있는지 많이 외롭지 넌 나에게 기대 그녀가 그리는 꿈은 컸기에? 술 취한 아버지 집 나간 어머니를 버릴 수밖에 없었대 언제가 그녀의 통장 꽉 차면 곧장 집으로 가 남부럽지 않을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 살고 싶대 스트레스와 고통..
솝잉 좋아요 0 조회수 8394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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