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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여자..
a와 b를 만나면서 재고있다가 나를를 밀어내고 b선택.. 술취해서 b앞에서 내이름 부르고 눈와서 이름도 내이름적고..술취해서 전화와서 미안하다 자기선택이 틀렸다 이런말들..하고 자기 인연이 나인거 같은데 b도 나못지 않게 좋다고 하는..이여자 미친거죠? 나랑 만났을때..그런 생각이 들었다네요 자기는 막 살아온사람 나는 열심히 살아온사람? 자기분에 넘지는 사람 같아서 부담이 됐다는.. b와는 사이가 그냥 그렇다고 하고.. 서로의 속맘을 얘기하면서 엉엉 울던 그여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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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쪽지 결제를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쪽지를 주고 받을 대상이 없으므로 무효..  
꽁꼬물 좋아요 0 조회수 78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애액의 양 ! 질건조증
레홀 글 보다보면 애액이 많아서 엉덩이까지 흐른다 이런 글을 참 많이보는데, 저는 그정도는 아니라서요. 그렇다고 건조하단느낌이 드는건 아니고 삽입해도 뻑뻑하다거나 아프다거나 하지는 않아요. 근데 자극을 안주면 금방 마르는건 있는것같아요 이거 질 건조증이에요? 삽입할땐 별로 문제되진 않는데 물이 좀 적은편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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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네임드사다리 작업픽 판매합니다.
판매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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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름준비완료!
여름 맞이 준비중이에요~ 올해는 레이스 수영복~청순해 보이려고~ 하늘색.오렌지색 페디큐어 까지 완성~ 수영장 바로 고고 하고 싶네요~ㄱ
JJ_2535 좋아요 5 조회수 7896클리핑 8
익명게시판 / 시한부가 되었네요.
제게 남은 시간이 얼마 없다는 통첩을 받았습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던 것처럼 막 하늘이 무너지진 않네요. 덤덤합니다. 돌이켜보면 그닥 좋은 삶은 아니었네요. 적당히 남들만큼 아프고 적당히 남들만큼 웃었습니다. 10대때 그리던 내 나이대의 삶과는 굉장히 거리가 있는, 그냥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사는 삶이었고 죽을만큼 열심히 한 것도 없어 후회가 됩니다. 근데 아 ㅅㅂ더 살고 싶다!!!!!라는 생각도 안드는거보니 이루어 놓은 게 없는 모양입니다 저는. 가진 게 많..
익명 좋아요 10 조회수 7896클리핑 6
익명게시판 / 오빠 보고있어?
오빠가 알려줘서 나 여기서 열심히 공부중인데 다음주에 기대해랏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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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웨딩드레스
무게가 180kg에 달한다는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드레스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789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지금 강남쪽에서 맥주한잔 하실 레홀녀분 계신가요?
전 30대이구요. 개념은 가지고 있는 남입니다. 그냥 편하게 맥주한잔 하실 레홀녀분 계셨으면 좋겠네요. 뭐 바라는거 없습니다. 강남번개정도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네요. 7시까지만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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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브라질리언
테이프붙이고떼버리면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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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 10.... 8년....아니 9년...
  대학생활을 8년차..아니 졸업식 날까지 치면 9년차인데  드디어 마무리 지었네요 .  욕심이 많은지 학위를 3개나 취득했고  별거 없지만 이제 곧 아홉수에 들어서는 그런 12월이 되니  허무하기도 외롭기도 쓸쓸하기도 한 그런 밤이 되었어요.  아직 시험은 두개..  하지만 비중이 없는 그런거 빼곤 전 이제 졸업자네요.  레홀이라고 맨날 섹스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닌  사람사는 이야기도 해보고 싶어 이렇게 올려요  1..
웨온 좋아요 0 조회수 78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판타지
질속에 진동기 넣고 데이트해보고싶다 하루종일 시두때두없이 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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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노출없이 승부한다! 은꼴사모음
 
푸렁 좋아요 0 조회수 789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만약에 이런 상황..(여자분)
야동 같은 말도 안되는 상황이긴 한데.. 어느정도 안면이 있는 사이의 옆집 여자분이 미쳐 문을 완전히 닫지 못해서 문이 열린 상태에서 자위중 옆집남자가 신음 소리에 뭔일 있나 싶어서 열린 문을 통해 집안을 슬쩍 들여다 봤는데.. 다리벌리고 보지를 쑤시는 자위중이던 여자와 눈이 딱 맞음.. 이때 여자의 심리는?? 1. 놀라서 욕정이고 뭐고 당장 소리지르고 꺼지라고 한다. 2.민망하긴 하지만 이왕 벌어진일 와서 달래줬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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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사동과 먹은저녁
. . . 얼마전 여사동과 저녁에 먹은 닭~ 닭을 너무나 먹고싶다던 동생의 강력한 의지에 닭볶음탕집에갔다가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그곳이 생활권이 아닌지라 다른곳을 잘몰라, 급히 인터넷으로 누룽지통닭집을 찾았으나 도착해보니 차 댈데가 없어서 포기... 결국 생활권에 돌아와서 시켜먹었던 마늘치킨 둘다 배가고파서 닭을 다 먹을때까지 대화가 없었다는 후문이... ㅋㅋㅋㅋㅋ 비내리는 새벽에 갑자기 닭이 먹고싶어졌어요~~~ ^^..
Master-J 좋아요 1 조회수 789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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