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4817 익명게시판 익명 여신님 ~~~ 만지고싶다 2026-02-01
414816 익명게시판 익명 속옷만큼 입술도 가슴도 탐스러워, 만져봐도되니? 2026-02-01
414815 익명게시판 익명 자기 가슴 여전하네... 2026-02-01
414814 익명게시판 익명 오랜만 컴백하는건가요 2026-02-01
414813 익명게시판 익명 여기 전성기 시절에 노셨던 멤버셨나보네요 ~ 짜릿했다죠? 2026-02-01
414812 익명게시판 익명 마음이 풍족하시네요 나눔 좀 2026-02-01
414811 자유게시판 Rogen 이번에 날 많이 추워졌는데 내일 부터 풀린다고 하더라구요 고생하셨어요. 2026-02-01
414810 익명게시판 익명 책임없는쾌락은 없죠.. 2026-02-01
414809 익명게시판 익명 굳모닝 :) 2026-02-01
414808 자유게시판 Rogen 생일 축하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용
└ 감사합니다 ㅎㅎ 로겐님도 좋은 하루보내세요^^
2026-02-01
414807 익명게시판 익명 혹시 직업이 풍요의 여신입니까? 2026-02-01
414806 자유게시판 네지 축하드려요!
└ 에고 고맙습니다 네지님^^
2026-02-01
414805 익명게시판 익명 제곁엔 왜 이런 좋은 분이 없는 걸까요.. 2026-02-01
414804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서 결국 일차원적인 쾌락을 좇는게 좋지 않다는 사회분위기가 형성된겁니다. 어느 종교든 어느 사회든 말이죠.
└ 종교나 사회적인 쾌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시대적 배경을 생각하면 그런 고차원적인 심리학이나 도덕적인 이유보다는 성병이나 인구감소(어차피 피임 안되던 시절이나 바람펴서 상대를 죽일 수 있던 시대), 고아 문제(막 싸지르고 버린 아이들의 양육이나 범죄)가 맞지 않을까요? 일차원적인 쾌락을 쫓는게 좋지않다는건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어느 종교든 어느 사회든이라는 말이 시대적으로든 나라적(인도나 기타 등등)으로든 통용되지 않을뿐더러, 종교적 규범이란건 보통 옛날 시대에는 위정자들의 통치를 위한 부분이 추가된 도덕규범에 가깝다는것을 생각해보면요. 돼지가 더럽다 말하는 종교도 돼지가 그 시대에 깨끗하게 기르기 어렵고, 그로인해 돼지를 먹고 죽거나 병에 걸리는 사람이 많아서 그 시대 사람들 수준에 맞게 종교화시켜버렸듯이요.
2026-02-01
414803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감기도 장난아니더라구요. 거의 다 나았는데 마지막 2%가 드릅게 안 나음...!!
└ 그와중에 깰때마다 레홀들어오는게 살만한가싶더라구요 ㅋㅋ
2026-02-01
414802 자유게시판 맑은솜사탕 고생하셧어유 ㅠㅠ
└ 감사합니다 ㅠㅠ
2026-02-01
414801 익명게시판 익명 Ntl물을 추천합니다 2026-02-01
414800 익명게시판 익명 잘부탁드립니다. (_ _)(- -) 꾸벅 2026-02-01
414799 익명게시판 익명 외롭네... 2026-02-01
414798 자유게시판 술을못함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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