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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9041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2026-04-18
419040 익명게시판 익명 무슨 이야기 하면 잘 웃어주세요 그럼 보통 관심 있는줄 알고 다가올겁니다
└ 제가 생긴거랑 반대로 엄청 잘 웃어요. 일단 이건 내일 당장 해볼 수 있겠네요 자신있음!! 근데 그래서 자꾸 이상한 놈들이 꼬였었나..
2026-04-17
419039 익명게시판 익명 바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서 간단한 안주거리와 위스키를 마시는데, 썸녀가 안주를 집어 나에게 먹여주었을 때
└ 오 설렌다 내일 해보고 올게요!!
2026-04-17
419038 익명게시판 익명 예쁘다 갖고싶어라 2026-04-17
419037 익명게시판 익명 어떤 상황인지 모르니 조언이 애매합니다. 상대가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같은 정보도 없으니까요. 그냥 간단하게 이야기부터 자주할 핑계를 만들어보세요.
└ 거의 모르는 사람의 수준인데 내일 만나기로 했어요 최대한 눈 마주치고 질문 하고 해볼게요!
└ 그럼 너무 빤히 보기 보다는 한 번씩 시선을 마주칠때 웃고 상대 취미 물어보면서 같이 하고 싶어해보세요. 그러다가 취미나 뭐 자주 만나면서 자주 만나고 싶다고 하시면 되겠죠?
2026-04-17
419036 자유게시판 라라라플레이 이루어질겁니다, 2026-04-17
419035 후방게시판 살찐베짱이 Ai인줄 와우 2026-04-17
419034 익명게시판 익명 ㅊㅎ 저도 기능장 합격~~!?
└ 오!!! 축하드려요
2026-04-17
419033 후방게시판 왓다보이 오 대물 2026-04-17
419032 익명게시판 익명 부산입니다ㅎ 뱃지 보내드렸어요~ 2026-04-17
419031 자유게시판 김김커플 확인 2026-04-17
419030 익명게시판 익명 아 머리가 아파온다... 차라리 쿨찐이시길.. 2026-04-17
419029 익명게시판 익명 네 받아볼레용
└ 도대체 눈은 달고다니는걸까 많이 안쓰러우신분이네
2026-04-17
419028 익명게시판 익명 두번째로 찾게되신 분 역시 글쓴님께서 찾던 상대분이 아닌 동명이인이실수도 있으니까, 인스타 가입하셔서 가벼운 안부전하듯 짧고 담백하게 인사부터 건네보세요. 만의 하나 그 분이 찾던 분이 맞고 글쓴님과 같은 마음으로 긴시간동안 서로를 그리워하고 있었다면 너무 다행이지만, 그 반대의 경우 상대분께는 저 긴 글이 부담을 넘어서 자칫잘못하면 그 이상의 불쾌한 감정을 남기게 될 수도 있습니다. 진심으로 그녀의 안부가 궁금하고 오래도록 그리워했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3~4줄의 짧고 담백한 인사부터 건네보시고, 만의 하나 찾던 분이 아니거나 그녀곁에 남편분이 계시다면 그녀가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다는 소식을 알게된 것만으로 이제 만족하시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마음속에 잘 묻어두시길 권합니다.
└ 네 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하겠다 가 아니라. 저도 스스로 너무 구구절절한거 같아서. 다른분들께 피드백 받고 싶은게 목적이였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 그리고 그녀가 하는 홈쇼핑이름이랑 다른 점들을 다 비교 하고 . 그 사람이 맞구나 다 체크했어요
2026-04-17
419027 익명게시판 익명 상담까지 받았던 적이 있는데요 구구절절.... 느낌 좋지 않습니다 오랜만이라면 간단한 인사 부터 2026-04-17
419026 익명게시판 익명 ㄱㅆㄴ.20년만에 처음 문득 생각나서 연락하는건데.이걸 스토카라고 말을 하네요.애도 아니고 누가 20년동안 감정이 있나요. 20년이면 강산이 2번 변할정도인데.감정이 있다고 생각하다니. 스토커면 ㅋ계속 따라 따녔겠지 .20년 만에 첫 연락을 스토커로 매도 하네요
└ ... 혹시 수면제나 정신과 계열 약을 드시나요? 댓글에서 사람들이 말하고자 하는건 님이 스토커라는게 아니라 그런 일일히 교차체크 한 부분들이 상대방에게 잘못 만났다가는 스토킹 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내용들 날리고 가볍게 안부인사부터 해보시라고 한건데, 남자가 남겼다고 무시하고 여자의 댓글에는 2번씩 다시는 모습도 상당히 다른분들이 보기에 님이 이상해보입니다.
2026-04-17
419025 익명게시판 익명 하나 묻고 싶습니다. 본인 감정을 타인이 받아드릴 수 있다고 생각 하시나요? 그리고 반대로 본인이 관련 글을 받으시면 어떠실 거 같나요? 2026-04-17
419024 익명게시판 익명 스토커같아서 도망갈것같은데요? 그냥 잘지내냐고 오랫만이라고 연락해보는거지 이렇게 뒷조사 하는것처럼 하시면 누구든 너무 무서워할것같아요 2026-04-17
419023 익명게시판 익명 ...스토커 느낌 날 것 같습니다. 솔직히 글을 진짜 잘 쓰는 것이 아니면 장문이 독이 되는데 글 내용을 보면 님은 아련한데 남들이 보면 부정적인 감정을 끌어올릴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다른 분이 말하신 무섭다가 스토킹 느낌에 가깝게 보입니다. 그냥 안부 인사만 짧게 하시고 근황 이야기하시다가 만남을 통해 풀어나가는게 제일 나을 것 같습니다. 2026-04-17
419022 익명게시판 익명 일단 연락은 시도해보셨어요? 나 누구인데 혹시 기억하냐고만 하시고 연락이 닿으면 만나든 전화로하든 서로 대화하면서 하나씩 꺼내셔야지 이걸 한꺼번에 다 받는다고 생각하면 좀 무섭읍니다ㅜㅜ;;
└ 저도 그 생각이 가장 컸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썼답니다. 그럼 어떤 식으로 접근 하면 좋을까요? 조언좀 해주세요
└ 그리고 만약 보내게 된다면 글이 너무 긴거 같은데. 댓쓴이 님은 읽으면서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너무 길어서 지루했다. 아니면 나도 모르게 읽어졌다? 어떤거였어요?
└ AI 부분부터 스킵하고 스크롤 내려버렸습니다 제 댓글을 다시 읽어보세요...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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