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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09590 익명게시판 익명 저 같은 경우에 첫경험이 늦은편이었는데, 남친한테 나 처녀야 라고 말하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물론 제 개인적인 경우 일수도 있겠지만, 마음은 있었으나 처녀라고 말을 먼저 해야 할 지 그냥 자연스럽게 말 안하고 해야할 지 엄청 고민했던게... 생각나에요. (나중에서야 남자친구는 생각치도 못했다며, 제가 망설이는게 따른 이유가 있어서인 줄 알았다고.....)
└ 아 그런이유가 있을수도있겠네요.......이래저래 다방면으로 생각을열어야겠군요
2018-01-29
209589 익명게시판 익명 입안에 깊쑤키 넣어도 토할것 같지 않은건 제 목젓이 비위에 강하고 튼튼해서일까요 남친게 작아서 일......
└ 제꺼 넣으면 토할껄요.ㅎㅎ
└ 작아서에 한표...를
2018-01-29
209588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합니다 2018-01-29
209587 익명게시판 익명 오~~ 너무 예뻐요!!!! 가운데에 힘 제대로 들어가네요~!♥ 2018-01-29
209586 익명게시판 익명 솔직하게 얘기해보세요~ 제 파트너는 제 ㅈㅈ 크다고 감탄하고 있는데 사이즈 재보자는 얘기는 안하던데. 다행인거겠죠? ㅠㅠㅋ 2018-01-29
209585 익명게시판 익명 우선 글쓴이의 주먹높이(새끼~검지높이)를 스스로 먼저 재본후 남친분 발기시 잡았을때 어느정도 남는지 눈대중으로 파악하면 안물어보고도 될듯하네요? 2018-01-29
209584 익명게시판 익명 뽀얗당.. ㅎㅎ 무슨맛일지 궁금 ㅎㅎ 2018-01-29
209583 익명게시판 익명 움.. 남친이 작다면 기분나쁠수도.. ㅎㅎ 장난스럽게 물어봐도 좋을듯해요 ㅎ 2018-01-29
209582 자유게시판 즐거운개인주의 전/후를 보고싶네요 ㅎㅎ 2018-01-29
209581 익명게시판 익명 와우 발기차게 아자아자 홧팅 ㅎ 2018-01-29
209580 자유게시판 이태리타올 멎진글~잘읽고가요~
└ 고맙습니다. ;)
2018-01-29
209579 자유게시판 이태리타올 멎지시네요~~퇴근후~그녀와~따스한국물에소주한잔~그리고 깊은사랑싸움~^^
└ 아 그런신다는건가요?ㅠ.ㅠ너무부럽습니다..ㅋㅋㅋㅋㅋㅋ 전 그녀와 싸움가진아니여도.. 혼자 따스한 국물에 소주한잔해야겠습니다 ㅎㅎㅎㅎ 날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2018-01-29
209578 익명게시판 익명 이제서야 봤네요^^ 갑자기 허걱~~ 잠이 확~~ 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8-01-29
209577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분이 좋은건 맞지만 섹스까지는 준비가 안되었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남자분이 연인이라는 확신을 주지 않으셨을수도.. 관계부터 시작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않은 사람도 있으니까요 ^^
└ 음 생각해보니 그럴수도있네요. 진심으로 확신을 먼저주는게 답이기도하겠네요
2018-01-29
209576 자유게시판 슬립낫 설마요..ㅎㅎ 2018-01-29
209575 자유게시판 깔끔한훈훈남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건가요 정말 2018-01-29
209574 자유게시판 이태리타올 ㅋㅋㅋㅋ 2018-01-29
209573 익명게시판 익명 탐스러워요 2018-01-29
209572 익명게시판 익명 진짜 이쁘네요ㅜ 이런분이랑 연애하고싶다ㅜ 진짜 탐스럽고먹음직스러운 몸매네요~~~ :) 일산쪽사시거나 홍대쪽 사시면 한번 만나뵙고싶다ㅜ
└ 저 뷰산 ㅠㅠ
└ 뷰산가면 가이드라도 해주시나요?
2018-01-29
209571 익명게시판 익명 고백은 하셨나요? 나랑 사귀자 누구보다 잘해줄께 아직 안하셨음 고백부터
└ 아하 그렇군요. 새겨듣겠습니다^^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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