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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09131 익명게시판 익명 옛날 회사 선배는 20대 후반이었는데 발기부전이었어요. 골초였거든요. 섹스의 즐거움보다 흡연의 쾌락을 택하더군요. 나이 문제는 아닐수도..
└ 음..이사람은 술을 많이먹는사람 이긴한데ㅎㅎ..계속 이래서 ㅜㅜ 안하느니만 못한게되어버려요
2018-01-25
209130 익명게시판 익명 30분 이상이요. 안 믿는 사람도 있는데, 제 파트너들은 알지요. 20대 초반에는 1시간 넘게 하고 사정하고서도 곧 이어서 더 오래 했는데 그때에 비하면 많이 약해졌죠ㅜ.ㅜ 나이와 상관없이 사람에 따라 다른듯요.
└ 또 밤낮따라서도 다른것같긴 하더라구요.. 근데 30분이면 진짜 둘다 허리 부숴지겠네요.. ㅜㅜ
2018-01-25
209129 익명게시판 익명 난 반대라....모르겠다능
└ 오래하세요..?ㅋㅋ
└ 보통 시작하면 4시간 러닝타임이죠.중간에 쉬는 시간은 있어요!
└ ㅜㅜ저의그분은 싸고 자요 5분안에ㅋㅋ 혼자멀뚱히 천장보다 애써 잠듭니다
└ 운동을 기본적으로 해야되요
2018-01-25
209128 익명게시판 익명 사실 이게 일반적인거....
└ 그런가욤?ㅋㅋ 비교대상이 없어서..2번째남자라.. 항상 애매해요
2018-01-25
209127 여성전용 가마다기가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8-01-25
209126 자유게시판 SilverPine 와 ...저도 온수 안나와서 하루종일 드라이기에 뜨거운물 붓고 난리를 쳤네요. ㅠ그나저나 바닥이 냉골이라 어쩌나요 ㅠ 2018-01-25
209125 남성전용 바텐더누피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8-01-25
209124 전문가상담 SilverPine 개발하시면 저좀 보여주셔요. ㅎㅎ
└ 무엇이든 보여드립니다 ㅋ
2018-01-25
209123 커닐링구스 찌린내가 나요 2018-01-25
209122 자유게시판 Sasha 저도 얼마전에 얼어서 50버렸네요.... 2018-01-25
209121 자유게시판 소라꺄오 햄 볶는 밤 되세요~~~~~~~~~~~~~~~^^^
└ 댓글감사합니다~~애들이랑 햄복고잇어요~씻기느라얼른재우고 햄복을게요
└ 멋있으십니다 형님 ㅎ
2018-01-25
209120 자유게시판 Maestro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보일러 따뜻하게 틀고 쉬세요.
└ 감사합니다~~보일러 빵빵하게틀고~혼술하고잇네요
└ 혼술도 좋지만, 얼른 합궁을 하심이..ㅎㅎ
2018-01-25
209119 자유게시판 이태리타올 저두요~~애들이~안자요~ㅎㅎㅎ 2018-01-25
209118 자유게시판 이태리타올 큰일이네요~~방바닥 가지 얼면안되는데~혹시 제품이경동인가요~,?ㅎㅎ예전에 저두 옥탑방살면서~보일러때문에 무지고생한생각이나네요~전기장판이라도 깔아노세요 2018-01-25
209117 이벤트게시판 이태리타올 즐거운 레드플라이~~~ 2018-01-25
209116 자유게시판 체리샤스 요새 국민체조 2번 아침마다 해요.. 2018-01-25
209115 자유게시판 robrob 조심해요 잘못 하면 수도관 터져요... 보일러 고장나는거 보다.... 수도관 터지면 배관을 다시해야되요... 2018-01-25
209114 구인.오프모임 오늘밤새 이멤버 새멤버 리멤버! 리클스벙 살포시 기대해봅니닷!ㅎㅎ
└ 밤새동생님은 그뤠잇~ 리멤버~☆☆☆☆☆ 뵙기전까지 감기조심하세요~♡서울은 뼈가시리네요~《《%》》
2018-01-25
209113 전문가상담 체리샤스 슬로우 섹스는 해보셨나요?
└ 저같은 경우 슬로우 섹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주는 안합니다 아주 가끔은 하는데 결국 어떤 스타일로 해도 마지막 사정이 가까워질 땐 항상 욕을 하게 되더군요 또한 마지막엔 펌핑이 빨라질 수 밖에 없구요
2018-01-25
209112 익명게시판 익명 생계의 압박도 느끼고 하루하루 고난의 연속 한달한달 압박감을 느끼고 살고 있습니다 전 좀 길게보고 생각하는중이라...당장 한방에 해결가능한 상황들도 아니기도 하고요^^ 이도 저도 아닌상황에 답답하기도 하기도 합니다 저도 똑같이 심리상담쪽으로 생각도 해봐서 상담예약 까지 잡아보려고 했었습니다만...쉽게 발길이 닿지는 않더라고요.. 스트레스 푸는 방법으로 술도 많이 마셔보고 흡연도 골초수준으로 해보기도했지만 정작 도움은 안되고 몸만 버리더라고요 속마음을 털어논다고해도 비틀린 혹은 정확한 속마음을 털어놓는것도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전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걸로 좀 도움을 받는편이에요 여름이던 겨울이던 돈도 안들고 좋더라고요 옷 꽉 껴입고 근처 학교운동장이나 공원에서 달리기 또는 빠르게 걸으면서 땀 흘리면 좀 나아지더라고요 몸도 마음도 먼가 맑아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심리상담센터도 좋을것 같지만 이런것도 나쁘지 않아서 말씀드려봐요^^
└ 아...담배는 다시 줄였습니다 ㅋㅋㅋ 끊고싶은 마음은 없고 없으면 먼가 허전해서 줄이고 있는중입니다ㅎㅎ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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