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206681 자유게시판 오래가는건전지토끼찡 엄마눈사람도 만들어주세요 뿌잉뿌잉~
└ 엄마눈사람 만들기전에 눈이 그쳤습니다ㅋㅋㅋㅋㅋ
└ 으헝헝헝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8-01-10
206680 자유게시판 달콤샷 일단 박수☆박수☆독립축하드려요~☆ 어떤발돋음인지는 모르것지만! 제경험상 눈물이 날정도로 힘들었지만 어떤역경이라도 ☆키2우2님☆의 앞날에 거름이 될것입니다? 지금도더할나이없이 알차지만 더단단해지고 알찬 남자로서 거듭나시길 바래요~☆ 동생님의 용기에 응원을보냅니다! 홧팅~☆☆☆ 2018-01-10
206679 한줄게시판 라라라플레이 그녀와 함께 하고 즐거운 시간(뜨 타임)도 보냈지만 아직 마음 한구석이 다 채워지지 않았다ㅜㅜ 2018-01-10
206678 자유게시판 오래가는건전지토끼찡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고 타지에서의 생활에 성공을 기원합니다! 아프지 마시고 밥 잘 챙겨 드세요~~!!! 2018-01-10
206677 익명게시판 익명 레이 자동차를 뽑았다는 거죠?
└ ㅋㅋㅋㅋ
└ 아 레이 소유주란 말이었군요
2018-01-10
206676 익명게시판 익명 예뻐용~~굿굿^^
└ 감사합니다^^
2018-01-10
206675 자유게시판 옵빠믿지 글을 지우신것 같아 정확하게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작던 크던간에... 뭔가 자꾸 문제가 생긴다면... 한번쯤은 '왜 그럴까'... 냉정하게... 침착하게... 한발짝 물러서서 생각해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 한동안 그 고민도 심각하게 했습니다. 결국 제가 제 스스로 주홍글씨를 찍었던 것 밖에 안되더군요. 제 자숙이 모든 일의 해결책이 될 수 없었고 전 죄인이더군요. 그때나 지금이나..
2018-01-10
206674 익명게시판 익명 레이걸이모임?
└ 목걸이???
2018-01-10
206673 자유게시판 뿔륭 우오ㅏ깔끔하시네여
└ 감사합니다!!!! 깔끔해보이면 성공이네요 :)
2018-01-10
206672 자유게시판 BlackMartini ㅋㅋㅋㅋㅋ귀엽네요 눈사람 만들어본 것이 언제지 ㅠㅠ 이 예쁜 쓰레기들 같으니
└ ㅋㅋㅋㅋ예쁘잖아요 이뻐해주세요
2018-01-10
206671 자유게시판 미쓰초콜렛 어디로 가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발 닿은 모든 곳에 행운과 난관을 극복할 용기가 솟아나길 빕니다 어려움을 함께할 이가 있으니 두려움도 조금은 사그라들듯 하네요 두 분 모습 예쁘네요^^ 키키우우님 응원합니당ㅎㅎ 2018-01-10
206670 익명게시판 익명 내이야기하는줄...ㅎㅎㅎㅎㅎ 2018-01-10
206669 익명게시판 익명 달달한 기분 좋네요ㅎㅎ 2018-01-10
206668 자유게시판 디스커버리 익게판 제목 하.. 이 글에서 댓글을 보면 어떤 남자분이 관종너지? 라고 했고 님이 발끈한걸 봤는데... 그 관종이라 불리는 여성회원이 님이 아닐수도 있잖아요 발끈한건 님이 관종이라는걸 인정한건가요?
└ 네. 저 어쩌면 관종 맞을지도 모릅니다. 사람 만나는 거 좋아했고 좋은 분들 만나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가슴에 유독 콤플렉스가 있던 차에 한번 올려본 익게 반응이 재밌었습니다. 자신감도 갖게 해주고. 나름 좋았어요. 그런데 제가 했던 무플 방지는 포인트 줍줍으로. 번개는 남자 만나려는 걸로. 사진 올린 것은 자게에 올릴 정도의 자신감은 없었기 때문인데 관종이 되더군요.
2018-01-10
206667 익명게시판 익명 아 곱네요 :)
└ ^^
2018-01-10
206666 자유게시판 윤슬님 어모나.,사진 속 커플 키키우우님 맞죠? 2018-01-10
206665 자유게시판 초콜릿봉봉 추운날 오뎅은 진짜 맛있죠 저도 오늘 꽃게하고 홍합 넣구 육수내서 오뎅꼬치 만들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써니님도 가까이 사시면 한 그릇 드릴텐데 아쉽네요
└ 해물넣은 오뎅탕이라니... 시원하겠는데요~?! 참 아쉽네요..
└ 봉봉님 오랜만이시네요? 잘지내시죠?
2018-01-10
206664 익명게시판 익명 다리가 정말 예뻐요~ 다리모델이신 줄 알았어요
└ 칭찬감사합니다!!힘얻네요ㅎㅎㅎ
2018-01-10
206663 자유게시판 Sasha 최근 익게에서 님 욕한글 못본 것 같은데...지워졌나요?
└ 제가 가슴 사진을 올린 적이 있었고 그 글은 하도 댓글에 안 좋은 댓글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일하고 다시 들어와보니 50개 넘는 댓글알림에 다른 친구가 보내준 톡으로 대충 내용 듣고 보지 않고 캡쳐만 한 상태로 글 지웠습니다. 앞으로도 들여다 볼 생각 없지만 좋은 내용이 없고 제가 할일 없이 레홀에 상주하는 것도 아닌데 그런것처럼 착각하시는 분들이 계신 듯 하여. 일한다 강조한 겁니다. 그리고 예전처럼 여기 애정이 많은 것도 아니라서요.
2018-01-10
206662 익명게시판 익명 핵공감! 이제 나이도 적잖이 먹었고 질투같은거 안할줄 알았는데 질투는 치기어린 어린 시절에나 나오는 감정이라고 생각했는데 내 마음이 깊어지는 만큼 질투심도 짙어지는걸 느끼면서 상대방도 나를 향해 질투를 내비치면 그것도 기분이 좋더라구영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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