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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6312 익명게시판 익명 항상 해보고 싶었는데 못해본 것이 있나요?
└ 맘 맞는 사람이랑 휴양지 가서 아무생각 없이 살 맞대고 맛있는거 먹으면서 쉬는거
└ 제 마음이랑 너무 똑같아서 놀랐어요, 무언가 자연 앞에 있는 그대로 존재하고 싶은 느낌,, 제가 좋아하는 알베르 카뮈의 구절 써드릴게요. 응원해요. And never have I felt so deeply at one and the same time so detached from myself and so present in the world.
2025-08-16
396311 구인.오프모임 shsp12 수도권쪽이라면...저도 참여하고싶어요...!!
└ 수도권입니다...!
2025-08-16
396310 자유게시판 메타몽몽 크 몸이 좋으시네유
└ 비루한 몸입니다 ! 감사합니다 :)
2025-08-16
396309 한줄게시판 spell 사이코패스보다 더 무서운 나르시시즘이란걸 알고 있었는데 꼬꼬무보니 더 소름끼치고 무섭네 최대한 멀리하는게 최선
└ 나르시즘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나름시시즘이 있었군요. 자기애를 넘어 자신에 대한 과대평가 망상 허영심 등으로 타인을 무시 착취 도구화 가스라이팅. 아~ 범죄자들의 장착한 비슷한 기본조건 같네. 무섭네요
└ 친절함으로 포장해서 자기에게 친절하지 않거나 자기편을 들어주지 않으면 공격하는.. 자기애가 너무 과한 사람은 거리두는 편이에요 불편해지더라구요
└ 맞아요. 과한 자기애, 항상 관심받으려 하고. 조심해야 해요.
└ 그런분이랑 같이 일한적있는데 내로남불이 너무 쩔어서 연끊고 살아요. 제주 평안하죠?
└ 잔잔한 파도처럼 평온합니다 :)
2025-08-16
396308 자유게시판 jj_c 사진 감성 좋네용
└ 필터빨용
2025-08-16
396307 자유게시판 Chanak 목젖 닿을 때까지 깊게 넣어서 커억커억 거리다가 눈에 눈물 핑 도는데 베시시 웃으면서 뒤늦게 숨 몰아쉬고 그런 모습에 또 자극 받아서 얼굴에 한가득 해주면 흘리지 않게 다 먹어주는,, 그런 거 보면 기특하면서도 예쁘더라구요 2025-08-16
396306 자유게시판 K1NG 아잉 야해 2025-08-16
396305 자유게시판 Magnificent 쌀때 황홀 하지요^^ 2025-08-16
396304 한줄게시판 Arcturus 간만에 물놀이하니 노곤노곤 ~.~
└ 날씨도 더운데 시원하게~ 즐기세요
2025-08-15
396303 자유게시판 Arcturus 와... 생각도 못한 전개... 보법이 다르시군요 2025-08-15
396302 자유게시판 Arcturus 피부결부터 야해여
└ 야한 피부결은 어떤거죠?ㅎㅎ
2025-08-15
396301 썰 게시판 사비나 _누군가를 "내 사람"이라고 느끼는 방식_ 이라는 표현 앞에서 한참을 머물렀네요. 저 또한 나를 나답게 만드는 정체성, 그 일부로서의 내 욕망에 대해 끊임없이 정의하고 언어화하면서 나 자신을 이해하려고 애써온 시간이 있었는데... 그 시간들을 가만히 들여다 보는 것 같은 글이었어요. 덕분에 정확히 어떤 부분에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따뜻한 위안을 받고 갑니다. 2025-08-15
396300 한줄게시판 qwerfvbh 8.15 km 러닝 이벤트 하러 고고.
└ 화이팅!
└ 감사합니다. 저도 8.15성공
2025-08-15
396299 자유게시판 spell 관자놀이 쪽으로 손을 넣어 머리를 쓰다듬다 머리를 살짝 움켜쥐며 살짝 꾹 누를때 좋아요 살짝 올려다보며 '손 안떼?!'라고 하면 둘다 빵 터지죠 ㅎㅎ
└ ㅋㅋㅋㅋㅋ앙칼진데요?ㅋㅋ
2025-08-15
396298 익명게시판 익명 뒤에서 따듯하게 꼭 안아주고싶네요! 2025-08-15
396297 자유게시판 여름은뜨겁다 와,,,대단하세요. 8.15km와 8시15분에 러닝은 시작 하면 할텐데 8.15km에 맞춰 8시15분에 끝내는건 어려울것같네요. 고생하셨습니다.
└ 러닝은 인터벌로 살짝만 하고 거의 걸으며 시간 맞추려고 휴식하고 했습니다. 어렵지않았어요 ㅎㅎ
2025-08-15
396296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아 야하다 :)
└ 야해서 좋아요 ^^
2025-08-15
396295 자유게시판 비프스튜 와 사비나님이 그런다 생각하면 금방 사정하것어요 ㅋㅋ
└ 그것도 나름 뿌듯하죠 ;-)
2025-08-15
396294 자유게시판 사비나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상대가 있으면 별 것 없었던 하루를 의미있게 보낸 것 같아져요.
└ 강력하게 끄덕끄덕 ~~ 여기라도 공유해 봅니다 ㅎㅎ
└ 8시 15분, 8.15km는 매우 의미있는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박스쳐드릴게요!!^^
└ 감사합니다~!^^
2025-08-15
396293 익명게시판 익명 혹시 이전에 토르소 그분이신가요?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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