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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416237 자유게시판 블랙아머 이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네요,,,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 저도 항상 감사합니다. 아머님!
2026-03-02
416236 익명게시판 익명 복이 많으십니다. 2026-03-02
416235 자유게시판 hitomebore 내가 나 자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있을 수 있게 해주는 사람... 소중해요 정말로...... 스칠 인연은 가볍게 스쳐야 사랑할 인연을 뜨겁게 안을 수 있다는 글귀가 생각나네요... 바램대로의 상대와 꼭 다시 마주하시길 바래봅니다...
└ 레홀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전에 올리셨던 글을 이제야 봤어요... 가정이 있으셨다는걸 뒤늦게 알게되어서... 저도 모르게 실례되는 말씀을 드리고 말았네요...ㅠ 올려주신 이 글에 제가 상대에게 바라는 부분과 일치되는 부분이 많아서 아마 두고두고 찾아보게 될 것 같아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섬세한 글 덕분에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어요...
└ 실례라니요. 그럴리가요. 이렇게 재미없는 글을 읽어주시고, 공감 해주셔서 제가 진심으로 감사드리는걸요!
2026-03-02
416234 익명게시판 익명 와...감히 헤아릴수없는.. 2026-03-02
416233 익명게시판 익명 감정이 잘익어 서로를 위하는 사랑을 잘 이어 오셨네요. 존경스럽습니다. 2026-03-02
416232 자유게시판 킴씐나 저도 한때 자존감이 많이 낮아서 힘들어했던 시기가 있습니다. 항상 '이번생은 망했다. 연애는 무슨. 나 주제에 무슨 여자 타령이냐' 등등 수 없이 많은 생각을 했었죠. 지금도 그때와 크게 달라진것은 없지만, 전 나이에 비해 직장이 좋지도, 수입도 좋은편도 아닐뿐더러 모아온 자산이 많지도 않습니다. 허나 나 스스로가 나를 아끼질 않는데, 누가 나를 아껴주겠느냐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다 생전 하지도 않던 헬스,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워낙 소심한 성격탓에 헬스장 들어가도 괜히 저만 보는것 같고, 괜히 눈치 보이는것 같았지만 기왕 시작한거 나한테만이라도 부끄럽지말자라고 다짐하며, 나름 꾸준하게 하게되더라구요. 많은 변화가 일어나진 않았지만 조금조금씩 몸이 바뀌는 것 같아 덩달아 기분이 좋더라구요. 많은것을 한번에 바꾸려하면 스스로가 지쳐 넘어질 수 있으니, 사소한것 부터 하나하나 변화를 주면 어떨까싶네요. 큰 도움을 드릴 순 없지만...용기를 가져보시는건 어떨까요 할 수 있습니다. 넘어졌으면 천천히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힘을 내세요!! 2026-03-02
416231 익명게시판 익명 복잡 미묘한 감정이실듯 합니다 2026-03-02
416230 익명게시판 익명 저도요 2026-03-02
416229 자유게시판 용택이 지금 적은 내용만봐도 얼마나 자존감이 낮아진상태인지 느껴지네요 솔로 연인 문제보다는... 그 마음하나 털어놓을곳없는곳이 더 아프게느껴지는데.. 누가 자신을 세상밖으로 밀려고해도 나 자신은 안밀려나게 자신을 치유하고 버텨야 할 목표를 만드실수있길 2026-03-02
416228 자유게시판 현대하와이 불러주시면 바로 가겠습니다! 2026-03-02
416227 한줄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늦은점심으로 육개장을.. 짬뽕보다 낮다
└ 교동짬뽕이 땡기네요 ㅎ
2026-03-02
416226 자유게시판 해응이 전 이디자 탐스 단골이었는데 지금은 끊었어요 킨키바 가볼까싶은 글이네요 사라하우스는 얘기만 들어봐서 좀 가기가 꺼려지는 ㄷㄷ 압구정에 구멍인가 거기도 있습니다 그리고 콤마
└ 사라하우스가 콤마에요 ㅎㅎㅎ
2026-03-02
416225 자유게시판 바람의시 아우... 야하다ㅎ 2026-03-02
416224 자유게시판 카이저소제77 개인적으로 3을 좋아해서 3번!
└ 리딩완료 타로는 타로 일뿐입니다~
2026-03-02
416223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년전에 홍콩 첨 갔을 때 첫날 밤 잠이 안 온다 하니 집주인이 준 술이 위스키 그때 첨 먹어봤는데..홍콩여행의 뜰뜬 마음과 함께 잘 넘어갔던 추억이^^ 2026-03-02
416222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술이 한 잔 생각나는 밤 같이 있는 것 같아요 그 좋았던 시절들 이젠 모두 한숨만 되네요 떠나는 그대 얼굴이 혹시 울지나 않을까 나 먼저 돌아섰죠 ...소주 한잔 / 임창정 2026-03-02
416221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관상 사주는 통계학이죠
└ 그래도 신기해서 호기심이 조금 생기는것 같아요 ㅎㅎ
2026-03-02
416220 자유게시판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파란 빤스가..한뻼 비키니 펜츠처럼 앙증 맞아요
└ 하하 굉장히 편핮니다
2026-03-02
416219 후방게시판 hitomebore 허리에 있는 왕자가 생경하면서도 존경스럽고... 이 와중에도 초콜렛 녹여먹는 제 입속이 부끄러워집니다^^
└ 헤헤 초콜릿 저도 하나 먹고싶네요
2026-03-02
416218 자유게시판 오빠82 20대때 바 가는걸 그리 좋아했었는데 혼자가도 부담없고 같이 가도 좋고 전 분위기때문에 바를 자주 애용햇던거 같네요 뭐 술도 좋아하지만 ㅎ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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