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97474 익명게시판 익명 그래서 어쩔라구 2017-11-14
197473 자유게시판 벗겨먹는립스틱 사랑하는 사람과는 좋죠
└ 맞아요
2017-11-14
197472 썰 게시판 테미스 말그대로 썰 2017-11-14
197471 남성전용 siwon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7-11-14
197470 남성전용 siwon 남성또는 여성전용게시판은 로그인후 사용해주세요 2017-11-14
197469 자유게시판 SilverPine 전 스텐리큐브릭의 1962년작 로리타를 좋아합니다.
└ ㅋㅋㅋㅋㅋㅋ 네이파인님! 독서토론회횐님들은~ 수즌이~ 어마어마합니당~
└ 나두나두 그 작품 넘 아름답다는ㅎ.ㅎ
└ 뿅뿅아럽님/ ㅋㅋㅋ전 네이파인입니까? ㅋㅋㅋㅋ ㅋㅋㅋ아이고 유스호스텔님/너두? 나두! 야나두 ! ...... 먄 ...
└ 나보코프의 원작 소설도 재미있어요. 러시아 출신 작가가 어쩜 그리 영어로 언어유희를 잘 하는지. 그리고 세간의 오해와는 달리 원작은 남자의 소아성애를 자기합리화+위선이라 보죠. 냉소적인 시선이 바탕에 깔려있어요. 영화들은 아무래도 어린 여성의 성적매력을 강조하지요.
└ 실버파인님........ㅋㅋㅋㅋㅋ영어공부 너무 열심히 하신 거 같아요..ㅋㅋ 프롤라마님/ 아~ 나보코프는 안읽어봤는데 읽어봐야겠어요ㅎㅎ
2017-11-14
197468 자유게시판 켠디션 자연풍경 or 도시야경 어떤것을 더 선호하십니깡?ㅋ
└ 자연풍경이요!!!! :-D
2017-11-14
197467 한줄게시판 바삭 혹시 강릉 있나요? 강원도는 적겠져?
└ 이번 금요일쯤 갈거 같네요
2017-11-14
197466 섹스토이 리뷰 바삭 저는 이거만써봐서 ㅎㅎㅎ 확실히 좋아요 강추! 2017-11-14
197465 자유게시판 바삭 맞아여 ㅎㅎ 사랑하는사람과 맞춰가면서 사랑을 느끼는게 행복하죠
└ 그쵸그쵸
2017-11-14
197464 익명게시판 익명 그걸 듣고 끌리기는 했는데 혹시 제가 땀이 많이 나면 어떡하나. 또 냄새도 그렇고 걱정했는데. 그때는 욕망이 걱정을 넘어서더라구요ㅎ 그래서 했는데.. 본래 섹스시의 땀과 더움의 땀이 더해서 끈적끈적한 섹스가 되더라구요 근데 그 마찰감이 상당히 흥분되긴 했습니다ㅎ 더움속의 섹스도 좋았네요 그이후로도 종종 그렇게 했네요ㅎ 아 그때를 상상하니 바지가 불끈ㅋㅋ
└ ㅋㅋ저도 그거 되게 좋아해요~ 열심히 일하고 난뒤 남자의땀과 열심히 날위해 흘리는 땀이 너무 섹쉬해서 더 흥분되고 좋더라구요~ 충분한 교감이있다면 체액이나 땀 같은건 아무문제가 되지않더라구요~
2017-11-14
197463 익명게시판 익명 밑의 문단 섹스에피소드글을 보고 생각난건데, 전여친과 여친집에서 섹스를 하는데, 한여름인데 에어컨을 못틀게 하는거에요ㅎ 그래서 더워죽겠는데 왜 그러냐고 했더니 땀범벅인체의 섹스를 하고싶어하더라구요
└ ㅋㅋㅋ오랜만에 저도 제 글을 보니 감회가 새로우네요~글찾아봐주시고 읽어주시고~ 소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11-14
197462 익명게시판 익명 요글도 잘읽었지요! 아 먼저 댓글 안달아주셔도 됩니다! 그냥 님글에는 주저리주저리 혼잣말과 질문 리플을 계속 달게 되네요. 쓰리섬은 단어자체만으로 굉장히 자극적인것 같아요. 상상도 많이 해봤답니다ㅎ 근데 남자인 제입장에서 남2에 여1은 상상을 안했어요ㅋ 그시간만큼은 상대방 내꺼하고 싶은데 그게 둘이라면! 부들부들ㅋㅋ 그치만 반대로 여2에 저 혼자면.. 어후.. 상상만해도.. 의자왕이었나봐요ㅋㅋ 2017-11-14
197461 자유게시판 그래함하자 메일 보냈습니다 검토 바랍니다.
└ 지금 이 분은 리더가 아니세요. ^^;;; 르네님이 2기 리더시고 지금은 모집기간이 아닙니다.
└ 아...그래요?ㅠ 아쉽다 마사지 좋아하는데 ㅠㅠ 모집예정은 언제인가요?
2017-11-14
197460 익명게시판 익명 황홀견이라는 단어선택도 좋네요. 원나잇이라는 표현이 나쁜건 아니지만, 그저그런 만족도의 하룻밤 섹스를 원나잇이라고 한다면, 조금더 만족스러웠던 섹스는 다르게 표현하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말씀하신 황홀경이라던지. 한여름밤의꿈이라던지ㅎ 근데 그게 하루만이라면.. 조금 아쉬울것 같아요. 여운은 크겠지만ㅠㅠ
└ 그렇죠, 아쉬운만큼 황홀경이란 표현이 더 잘어울리는것 같아요~허헣ㅎ
2017-11-14
197459 익명게시판 익명 그렇군요 뭔가 분명 섹스자체에서 느끼는 오르가즘.. 하긴 그당시에ㅜ오르가즘이 뭔지도 잘 모르겠지만, 그런 섹스자체의 희열이나 만족은 덜했겠지만 정말 처음이라는 두근두근함속에서 오는 흥분은 컸을것 같아요 특히 남고생에게 연상여친와의 섹스는 정말.. 평생 갈 추억일것 같습니다ㅎ 물론 글쓴이님도 그러시겠지만
└ 네에 아름답게 오래 남아있습니당 ㅋㅋㅋ
2017-11-14
197458 한줄게시판 봄물 11.18 제 생일인데 생일 선물 사쥬떼염
└ 머사드릴까요ㅎㅎ
└ 그날 콘서트 보러 갑니다 헤헿!
└ 미리 축하드려요 ^^
└ 저랑 딱 한달차이 (의미없음..) 축하드려요~ㅎ
└ 미리 축하드립니다
└ 미리 미리 축하합니당
2017-11-14
197457 익명게시판 익명 댓글 잘읽었습니다ㅎ 음 이해도 되고 한편으로는 궁금증도 생겼는데 실례지만 가질수 없는 사이라고 하면, 서로 애인이 있는 상태에서의 파트너 관계라고 생각해도 될런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앗 불편한 질문이었으면 죄송합니다 순간 저도 상상했거든요 그런 상황을. 누구는 나쁘다거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달콤한 일탈같은 그런 상황을.
└ 아 그런건 아닙니당~ 그냥 서로가 일상에서 신경을 많이 못써줄걸 알아서 연애를 피하려고 해요~ 아직 더 놀고싶어서 연인끼리의 질투와 구속을 원하지도 않구요~
2017-11-14
197456 썰 게시판 켠디션 어우.... .저라면 초대남의 ㄱㄱㅓ츠를 잘라버렸을거 같아여.........^-^; 2017-11-14
197455 익명게시판 익명 좋겠다.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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