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95152 익명게시판 익명 부럽습니다 !! 즐거운 라이프 즐기세요ㅎㅎ 2025-07-26
395151 한줄게시판 여름은뜨겁다 이거 참 닉변이라도해야하나,, 모두에게 미안합니다,,
└ ㅋㅋㅋ 그러게요… 해도해도 너무 하시네 ㅠㅠ ㅋ 그래도 뜨거운 밤 보내시길
└ 더위를 왕창 먹었습니다 @.@
└ 너무뜨겁다로 안하신게 천만다행
└ 한겨울 혹한엔 그리울 닉이에요 ㅎㅎ
2025-07-26
395150 자유게시판 spell 키스 너무 좋아요 ♡
└ 저두요오>_<
2025-07-26
395149 자유게시판 qwerfvbh 너무 재밌으면서 웃프고 그렇네요. ㅋㅋㅋ 성향 잘 찾으시길
└ 찾으면 럭키지만 못찾아도 뭐 어쩔 수 없다 생각하렵니다ㅋㅋㅋ큐ㅠㅠㅠㅠ
2025-07-26
395148 자유게시판 키매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급 서글프네요
└ 서글서글ㅠㅠ
2025-07-26
395147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이 영화가 하도 유명하길래 티비에서 해줄때 봤는데....춤 영화인줄 알았는데 춤은 정말 조금 나오고, 생각보다 재미없고 무겁고 방황하는 청춘의 성장물 같은 영화더라구요...? 보는 내내 ㅇ___ㅇ...이런 표정으로 봤습니다. 허헣
└ 저도 개인적으론 춤보다는 음악이 좋았던 영화입니다^^ 비지스의 디스코에 빠진~~
2025-07-26
395146 자유게시판 Onthe 너무 즐겁게 읽었어요:) 우리 성향은 차츰차츰 찾아보아요..!ㅎㅎ
└ 즐겁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성향...찾아지겠죠^_ㅠ?
2025-07-26
395145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와 진짜 매력포텐 제옆에 있으셨다면 넘 사랑 스러울꺼 같아요 ~♡♡♡ 2025-07-26
395144 자유게시판 방탄소년 격하게 환영합니다 즐거운 섹스라이프 되세요:)
└ 환영 감사합니다 ㅎㅎㅎ 상대만 찾으면 되겠네요^_ㅠ
2025-07-26
395143 자유게시판 jj_c 핫하다..!
└ 감사합니다아아 ㅋㅋ
2025-07-26
395142 자유게시판 불타는푸우 자몽님의 궁금증을 해결 해 줄 좋은분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 ㅋㅋㅋㅋㅋㅋ언젠가 해결 된다면 좋은 일이겠지만 안돼도 뭐 어쩔 수 없겠다 생각합니다ㅋㅋㅋ그냥 나에게도 이런 면이....? 이런 에피소드 정도니까요. 이거 아니면 흥분이 되지않아...! 는 또 아니기에...
└ 저는 성향테스트 해보았지만, 아직 성향대로 해보지는 못했네요
└ 성향 뭐 나오셨나요?
└ 대디,스팽커,마스터,도미넌트,헌터 순이였습니다.
└ 오 확신의 지배성향이셨군요. 근데 딱히 성향을 찾는다해도 꼭 성향대로 못해봐도 어쩔 수 없다의 입장이긴 해요.
└ 자몽님을 지배해볼까요 지배 당할 거 같은 느낌이지만요 머쓱:::
└ 서로 지배하고 지배당하고 좋네요 얼쑤
└ 저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몽님의 지배를 당하고 싶네요
2025-07-26
395141 자유게시판 액션해드 꾼이시네요 썰 꾼, 뭔가 영화의 프롤로그를 본 느낌 입니다.
└ 헉 너무 과분한 칭찬이십니다
2025-07-26
395140 자유게시판 JinTheStag 존 트라볼타.. 참 느끼한데. 저 티존만은 다시 태어나면 뺏어버리고 싶더군요.
└ 지금 다시 보니 마요네즈 10개 먹은 듯한 춤사위와 그의 표정이 영 적응이 안되네요 ㅋㅋ
2025-07-26
395139 자유게시판 사비나 이론만으로는 알 수 없을거에요. 다양한 실습(?)을 통해 하나씩 깨닫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조금 더 과감하게 용기를 내보시지요^^
└ 실습 상대가 이제 없네요^_ㅠ 성향쪽으론 평생 생각도 해 본적이 없던터라 아직도 혼란 그 자체입니다ㅎㅎ
2025-07-26
395138 자유게시판 russel 글 맛깔나네요 ㅎㅎㅎ
└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2025-07-26
395137 자유게시판 JinTheStag 있죠. 있구 말구요.
└ 답을 찾을 수 있길 바래봅니다ㅠ
2025-07-26
395136 한줄게시판 365일 더위를 이겨냅시다
└ 더위 너무 힘드네요
2025-07-26
395135 자유게시판 쿄181 못 봐서 아쉽네요. 엉덩이 너무 예뻐요. 2025-07-26
395134 나도 칼럼니스트 russel 구조주의 좋아하시나.... 하며 읽어봤는데 그런 것 같네요.
└ 구조주의를 좋아한다기보단, 제가 제 욕망을 이해하려 애쓰며 가장 와닿았던 방식인 듯해요.
└ 솔직히 말씀드리면 좀 부끄럽지만, 오래전 성적인 부분 그리고 제 방황기 때문에 상담이나 정신과를 찾아다녔던 적이 있습니다. 그중 한 정신과 선생님의 결이 저와 가장 잘 맞았고, 엄밀한 정신분석을 받은 건 아니지만 ㅡ 비싸요 ㅡ 오랜 대화를 통한 그분의 영향이지 싶습니다.
└ 구조주의를 인식론의 카운터로 보는 입장으로 보자면. 데카르트가 인식론으로부터 존재를 정립하는데, 나는 생각하니 존재한다. 구조주의는 동물적인 나의 충동과 사회질서의 굴레가 길항하는 긴장에서 존재를 정립하는 방식이라 욕망을 이해하는데에 좀 더 체계적 틀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 실존주의부터 구조주의, 탈구조주의까지 한때 탐닉하며 마치 제가 철학자인 양 자의식 과잉에 빠졌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공부보다는 그냥 ‘나를 이해하려던 하나의 방식’으로만 남기려구요 지긋지긋해요 정말 ㅋㅋ 막말로, 내 여자를 다른 이들과 돌려먹으려는 짓이 도대체 왜 내 삶과 사랑, 관계에까지 스며들어 이 지랄을 하게 만들었을까 이해해보려 시작했는데... 그땐 완전히 주객이 전도되어 있었으니까요. 지금은 그저 그게 뭐 그리 대단한 의미가 있나. 그냥 다른 이들 상처 안 주고, 나도 덜 받고 사는 법. 그것만 남기려구요
└ 사람들이 이런 생각하며 살았구나, 하는 정도로 읽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게 뭐든 일이관지하는 진리 같은 것은 사실상 없는 것 같습니다. 전 에너지 보존 법칙만 거의 진리라 보는 입장이라, 사조를 마치 일이관지하는 무엇처럼 대하고 쓰는 것이 문제라 봅니다. 그런 진리가 있을거야, 이게 그 진리일거야, 그런 생각이 이해안되진 않지만 사실상 전부 허망하다고 봅니다.
2025-07-26
395133 자유게시판 레몬그린애플 비우고 정리하고, 새로운걸로 채우고 즐거운 주말 오후 시원하게 보내세요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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