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88658 익명게시판 익명 혹시 방광염이 약하게 느껴지는선 아닌지 체크해보세요 2017-09-22
188657 익명게시판 익명 섹파를 사랑하진않잖아요
└ 섹친은 사랑하나요..?
└ 둘다사랑이 빠진듯요^^;
2017-09-22
188656 익명게시판 익명 전 아니라서 ^^;;; 2017-09-22
188655 익명게시판 익명 질방구나 콘돔 빠진경우 둘중 한가지라면 여러 이유가 있겠으나 두가지가 한번에 나타났다면 성기가 얇아서 그렇습니다. 일본과 미국은 신발을 살때 길이와 폭(EEE)을 선택할 수 있지만 우리 나라에선 힘들지요. 발 싸이즈뿐아니라 성기도 길이와 두께가 제각각 일텐데 보통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것은 글쓰신 분 보다 큰것 같습니다. 저도 예전 스트레스받을 때 성기가 외소해져 비슷한 증상을 격은 적이 있습니다. 저는 그때 쿠팡에서 판매하는 후지라텍스 슬림 2000(폭이좁은)을 사용하여 보완했습니다. 그뒤 다시 성기가 커진 뒤에도 꽉 끼는 느낌이 좋아 가끔 사용하곤 합니다. 아무쪼록 참조하시어 즐거운 성생활 하셨으면 합니다. 2017-09-22
188654 익명게시판 익명 요즘 차이를 모르겠어요
└ 저도 정확히 구분을 못짓겠어서 레홀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2017-09-22
188653 익명게시판 익명 체온에 의한 떨림 말고 다른 떨림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 맞아요!! 다른 파르르!! ㅎㅎㅎ
└ 매번은 아니고 아주 가끔 그럴때가 있어요 ㅎ
└ 같은 분이신가요??
2017-09-22
188652 익명게시판 익명 조만간 질펀하게 쓰셔야죠 ㅎ 2017-09-22
188651 자유게시판 우럭사랑 네 섹시한 불토되세요~^^ 2017-09-22
188650 익명게시판 익명 익명분들 말처럼 온도조절을 하기 위한 몸의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ㅎㅎ 남자들은 자주 그래요 ㅎㅎ 2017-09-22
188649 익명게시판 익명 남자두 그러지않나요...? 2017-09-22
188648 익명게시판 익명 소변볼때 몸이 파르르 떨리는건 소변이 나감으로써 체온이 낮아져서 체온을 올리려고 근육이 떨리는 거라고 배웠습니다 소변이 뜨끈뜨끈하잖아요 2017-09-22
188647 익명게시판 익명 소변을 보면 열에너지가 빠져 나간다는데 그거 아닐까요? 2017-09-22
188646 자유게시판 오래가는건전지토끼찡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7-09-22
188645 익명게시판 익명 연애세포 따위 크흑... 2017-09-22
188644 자유게시판 오래가는건전지토끼찡 만찬을 즐기시는군요! 행복한 금요일 밤 되세요~~
└ 오래가는토끼님도 즐겁고 맛진저녁시간 보내세요~ㅎㅎ 내일은 불토로다가 꼭~☆☆☆
2017-09-22
188643 익명게시판 익명 유통기한 지난 거 찍어서 올려야겠네요 휴... 2017-09-22
188642 익명게시판 익명 섹친~섹스도 하고 친구처럼 친목도 쌓고 섹파~섹스만 하고 땡 단어만 틀릴뿐 의미는 비슷합니다 사랑과 책임을 배제한 관계니까
└ 이게 제일 정답인거 같네요..
└ 맞아요. 정답인거 같네요
2017-09-22
188641 익명게시판 익명 항상 한개는 지갑에 있는데 다쓰고 있는줄 알고 파트너만났다가 낭패 볼뻔했어유 ㅋㅋ 다행이 여자분이 들고있어서 잘했지만 여자분들도 들고다닐 필요가있더라구요 ㅋㅋㅋㅋ 2017-09-22
188640 자유게시판 미쓰초콜렛 야밤에 테러범!!! 야식도 아닌데 식욕을 돋구다니 음식솜씨가 있으시군요 나중에 좀 빌려주세요!!
└ 죄송죄송 ㅋ 야식 레시피 재능기부 들어갑니다요~ㅎ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용~☆^ㅅ^
2017-09-22
188639 익명게시판 익명 부적처럼 모셔놨는데 효과없어요?? 에라이ㅠㅠ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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