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186984 썰 게시판 친구야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2017-09-09
186983 자유게시판 우럭사랑 바디타기는 온몸에 오일바르고 몸으로 마사지하듯이 해주는겁니다 야동보면 많이 나와요
└ ㅋㅋㅋ 아 그런거요!?!ㅋㅋㅋ알겠어요
2017-09-09
186982 익명게시판 익명 괜찮아요 토닥토닥 힘내세요~S2 2017-09-09
186981 익명게시판 익명 두분이 손붙잡고 병원 가보세요. 약을 먹던 방법을 찾아야 맞는거 아닐까요? 답답하네...
└ 병원을 가보긴 했는데 저만 답답한지 남편은 적극적이지 않아서 가는둥 마는둥 ㅠ 약도 겨우 설득해서 먹이게 되네여ㅜㅜ 연애때는 괜찮았는데ㅠ 결혼해서 심리가 변한걸까요
└ 술과 담배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 과도한 업무에 따른 스트레스를 술과 담배에 의존하고 있진않은지... 아내의 내조도 중요합니다. 출,퇴근 때와 집에서의 아내의 표정과 말투 그리고 그 외. 집에서 맘이 편해지면, 자연히 다른기능들이 되살아 나겠지요.
└ 적극적으로 해결하셔야할 듯. 남편분이 자각하면서도 창피해서 피하시는 듯 싶어요. 성에 대해 이야기하는게 나쁜게 아니잖아요. 여기 레홀도 소개시켜주시고 같이 공부하시며 이겨내시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
2017-09-09
186980 익명게시판 익명 약 드시면 되요! 2017-09-09
186979 익명게시판 익명 하고 싶은게 당연한거죠 남편분 운동이랑 영양보충 금주 금연 시켜보시고 안되면 병원가보셔야겠죠
└ 넴..ㅠㅠ 감사해요
2017-09-09
186978 익명게시판 익명 남편이 피곤해서 그럴수도 있고 남편이랑 같이 비뇨기과 비뇨기과 한번 가보세요
└ 네..ㅠ
2017-09-09
186977 익명게시판 익명 5년이 지나면 2017-09-09
186976 자유게시판 Sasha 식품위생법을 적용하면 단속이 가능할수도 있겠네요...근데 구속은 힘들것 같은뎅....
└ 그초~구속은 힘듭니다~^^
2017-09-09
186975 익명게시판 익명 으앙 2017-09-09
186974 한줄게시판 냠냠츄 cgv영화도서 애용하시는 분들 계시나요? 2017-09-09
186973 썰 게시판 용29 재미지네요-ㅎ
└ ㅋㅋ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9-09
186972 익명게시판 익명 수원 쪽에서 군복무 한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제부도'는 썰물 때가 되야 들어갈 수 있고 밀물이면 나올 수 없습니다. 대부도, 오이도, 입파도, 국화도 다 괜찮지만 '궁평리 해수욕장'을 감히 추천합니다. 이 해수욕장에 모텔 딱 하나 있는데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바다가 잘 보입니다. 또한 모텔 앞에 초소가 있는데 거기서 스릴 있는 연애를 하실 수 있습니다. (단, 그 초소는 감사 장비로 인해 보입니다.)
└ 감사합니다
└ 굿~~
2017-09-09
186971 해외뉴스 써니 입술모양처럼 생기기도 해서 예쁘네요~! 2017-09-09
186970 익명게시판 익명 영혼없이 단체문자처럼 보내는 것 같은 내용이 많아서..저두 읽기만해요 2017-09-09
186969 익명게시판 익명 우왕 멋져용 잘 되시길♥♥ 2017-09-09
186968 익명게시판 익명 ㅎㅎ 다른걸 기대 하고 봤는데 ㅎㅎ와 2017-09-09
186967 섹스팁 써니 지스팟을 자극시킬수 있는 각도로 박는게 그렇게 힘들다던데... 하지만 땀이 내 몸에 떨어질수록 나는 흥분되더라 ㅋㅋㅋ
└ 오옷.,
2017-09-09
186966 해외통신 써니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2017-09-09
186965 자유게시판 너의일탈 저 같은경우 사정으로 얻는 오르가즘의 크기보다 내 파트너와의 교감이나 그녀의 신음소리,반응 그리고 그녀가 오르가즘을 도달하는 모습 등 상대방을 통해 얻는 쾌감이 훨씬 더 크더라구요~ 많은 남자분들이 동의하실꺼라 생각합니다. 내 앞에서 쾌락에 흠뻑젖은 여자를 보는 것은 사정따위에 비할바가 아닙니다^^ 201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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