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9425 자유게시판 사피엔스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 남녀노소모두에게 매너 있게 하시다보면 '어? 이렇게도 인연이 되네?' 하는 순간이 올겁니다. 그리고 소중한 사람이 생기면 그때까지 안했던 자신을 칭찬 할지도요^^ 2024-05-14
379424 익명게시판 익명 햇볕이 엄청 뜨거움 2024-05-14
379423 자유게시판 제로씨 언젠가도 좋은 바다보러 또 가고 싶네요. 도시는 너무 답답합니다ㅠ 여유로운 시간 되세요^^
└ 이사온곳이 시내라 사실 좀 답답한데 그래도 육지의 도시보다는 여유로우니까요.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
2024-05-14
379422 한줄게시판 리스n년차 올해도 혜자로우신 부처님 덕분에 하루 쉼표를 찍고 가겠군요.^^ 2024-05-14
379421 자유게시판 리스n년차 비움의 시간 되셨길..다시 채우려면 종종 비워줘야죠^^
└ 잘 쉬고 잘 비우는 법을 몰라서 뒤죽박죽 된 것들도 있지만 쉼의 시간이 도움이 되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
└ 제주에 가면 만날 수 있는건가요?
└ 멋진 바다와 하늘은 제주에 오시면 언제나 만날 수 있겠죠?
└ 그렇죠 다음달에 혼자 제주에 갈일이 있어서ㅎㅎ 멋진 바다와 하늘 열심히 눈에 담고 오겠습니다.
2024-05-14
379420 익명게시판 익명 잘 지낼거에요 2024-05-14
379419 자유게시판 안갯길 바다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이곳은 어느지역 바다입니까?
└ 제주 용두암 근처 입니다
└ 어우 감사합니다 바쁘심에도 모든글에 답글 감사합니다
└ 댓글 써주시는 마음에 비하면 이 정도는 :)
2024-05-14
379418 자유게시판 작은남자 스펠님 기분전환 사진으로 너무 좋은걸요 ㅎㅎ 바다사진 감사합니다 다시 복직하시나보네요 화이팅입니다
└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었다니 흐믓 하네요 :) 목표가 생겼으니 다시 열심히 일하려구요 고맙습니다!
2024-05-14
379417 익명게시판 익명 꾸준하다
└ 그쪽도 꾸준히 뭐라도 해보세요 ㅎ
└ ㅉㅉ
2024-05-14
379416 익명게시판 익명 밥만 먹어요?
└ ㅆㄴ) 밥 겸 술 이라고 써놨어요ㅋㅋㅋ흥미있으세요?!
└ ㅈㄴ)두 분 응원합니다
2024-05-14
379415 익명게시판 익명 머리나 인성은 떨어지는 경우도 많아서 꼭 장점은 아닌데 몸으로 어필하는거고 몸은 좋겠구나 생각 들겠죠 섹스라고 거기만 보는 거 아니고 머리 얼굴 몸 성격까지 다 보는 거죠 2024-05-14
379414 자유게시판 미녀39세 안고 하는거 나도 좋아요
└ 네~ 저도 안고 하는거 너무 좋아해요~ 일단 살이 부비부비되면 너무 좋아요~
2024-05-14
379413 자유게시판 혓바닥과손가락 친구를 먹다니 ㅎㄷㄷ 야하네요
└ 저도 온정성을 다해서 먹었던 친구가 2명 있었네요~^^ 다들 잘 살고 있네요~
└ 지금은 한명도 없어서ㅠ 한명쯤 있었음 하네요
2024-05-14
379412 익명게시판 익명 아마도... 연락 남겨보세요 화이팅
└ 결혼했....
└ ㅗㅜㅑ...
2024-05-14
379411 썰 게시판 여우남 너무 오랴된 글이네요 2024-05-14
379410 한줄게시판 레드바나나 It's my birthday~~~~
└ 오오 축하드려요!
└ @낭만꽃돼지 감사합니다 :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축하드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spell 님도 좋은 저녁 시간 보내세요 : )
2024-05-14
379409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이 아닌 금전 계약이 되어버려 권리보다 의무만 가득한 한국 결혼은 안하는게 답이지 싶습니다. 당신이 상대방을 진짜 사랑하고 상대방의 실수와 마음에 들지 않은 부분까지 안아줄 수 있지 않다면 말이죠. 2024-05-14
379408 익명게시판 익명 그런데 왜 여성아이디 씁니까?
└ ㅈㄴ)여자분이 쓴 글이 아니라 황석희 번역가라는 분의 글을 퍼온거잖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4-05-14
379407 익명게시판 익명 저런 농 늘 들어오는 말들이고 저 말들엔 마초이즘도 있겠지만 한켠엔 무거운 짐들 벗고픈 고단함과 부러움도 있음. 듣는 입장에서도 그리 모욕이라 단정치 않고 생의 고단함 덜어내려는 위무 정도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나. 관계 안에서 저런 말들 그리 개의치 않고 와중에도 마음 한켠 깊이 아낀다면, 굳이 저런 정서에 도덕을 앞세워 여유를 속박하지 않아도 되는 일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듦. 물론 푸념이 아닌 험담도 있겠지만 관계라는 게 어렵다는 걸 감안하면 과정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 이만큼의 이해를 가지려면 나는 얼마나 더 아파야 하나 ㅋㅋ 멋지세요
2024-05-14
379406 익명게시판 익명 접니다 202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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