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9188 자유게시판 밤소녀 나이스 샷~~ 2024-05-06
379187 익명게시판 익명 너무나!!
└ 츄릅~
2024-05-06
379186 익명게시판 익명 꼴려요(뱃지)
└ 궁디 팡팡
2024-05-06
379185 자유게시판 메롱넹에 많이 써본 적은 없어서 확실히는 말씀 드리지 못하지만 장점 : 손보다 자극이 좋고 사정 할 때의 기분도 좀 다릅니다. 오나홀 내부마다 자극이 다르기도 하고 전동의경우 상하 펌프 운동이나 내부에서 압박하는 타입, 속에서 돌기가 회전하는 타입 등등이 있습니다. (필자는 상하 펌프식을 소유하고있긴 합니다. 기분은 확실히 좋더라구요) 단점 : 보관과 사용 후 처리가 굉장히 귀찮습니다. 보관의 경우 서늘한 곳에 직사광선 피해서 보관 하는건 당연하고 아무래도 외관이 적나라 하니 남에게 안 보이려면 숨겨야 하죠 일부는 케이스에 감싸져 있어서 대놓고 놔도 모르긴 합니다. 기본 적으로 러브젤과 같이 사용해야 해서 흘리거나 하면 매우 귀찮기도 하고 사용 후 이제 내부 세척등을 해야 청결하게 재 사용을 하는데 잘 세척한 후 자연풍으로 말려야 하는게 굉장히 귀찮습니다. 다 말린 후에는 전용 파우더같은걸 골고루 발라줘야 상하지 않습니다. 그 외 : 오나홀도 추가로 사용하는것들이 있는데 "워머" 의 경우 오나홀 내부를 따듯하게 만들어 질에 삽입하는 느낌? 을 주긴합니다만 사용후 러브젤이 묻어 있을터이니 닦아줘야 하죠 요약 : 장점 : 손과는 확실히 다르다. 기분은 확실히 좋다 단점 : 보관과 세척등등 몹시 귀찮다. 추천 : 필자도 두어개밖에 사용 안해봤다. 텐가쪽 10만 이상 제품이 굉장하다나는 소리는 들었따. 이상입니다. 2024-05-06
379184 익명게시판 익명 이거 진짜 재밌었는데.... 슬프고.
└ 맞아요 ㅋㅋ 재밌고 슬프고
2024-05-06
379183 익명게시판 익명 흠... 좋은데요? ㅎ
└ ㅎㅎ 때려죠요~
2024-05-06
379182 익명게시판 익명 섹시하게 보지털 일자로 다듬어보세요
└ 일자가 제일 야한가요?
└ ㅈㄴ)길러서 비칠때가 제일 섹시
2024-05-06
379181 익명게시판 익명 관전이라도 하고 싶네요. 눈호강하고 갑니다.^^ 2024-05-06
379180 익명게시판 익명 섹시하다.. 2024-05-06
379179 익명게시판 익명 와씨 당장 팬티 벗기고 싶다.. 2024-05-05
379178 익명게시판 익명 보빨 미친듯이 하고 뒷치자세로 가슴잡고 목뒤 핥으면서 넣고싶은 너무 매력적인 자세네요~ 2024-05-05
379177 익명게시판 익명 다리한쪽 올린후 화난 자지를 슉^^ 2024-05-05
379176 익명게시판 익명 엉덩이 둔덕 벌려서 보빨하고싶은 그림이네요
└ 그럼 벌리는건 제가 할게요
2024-05-05
379175 한줄게시판 spell 잘까 옷 정리를 마무리할까 고민중 졸리기도 자고싶지 않기도 한 변덕스런 심사
└ 휴일에는 일찍 잠들면 시간이 아깝죠 ㅎ.ㅎ
2024-05-05
379174 자유게시판 초록밤하얀 소개글이 너무 웃기네요 너의 부랄에 치어스..
└ :)
2024-05-04
379173 자유게시판 치토쓰 오랜만이시군용
└ 눈팅은 했습니다 :)
2024-05-04
379172 익명게시판 익명 고작의 페티쉬로 부르기엔 마츠코의 희망은 범상하다 못해 시시한 사랑 앞에서는 오히려 눈부신 것 아닌가. 행복은 쟁취하는 것이라 말하는 저주에도 어떻게든 살아가려는 필사의 몸부림은, 재미로 돌이나 던지는 행위에 허무하게 맞아 죽을 만큼 천박하거나 혐오스럽지 않음을 더없이 잘 보여주는 영화라 생각함.
└ 음
└ 마츠코도 스스로 눈부시다고 생각했을까요
└ 전혀
└ ㅋㅋ 응 전혀
└ 처절함이 페티시라고 할 수 있나
└ 상대방의 처절함을 성적 흥분의 질료로 소모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더욱이 당사자가 용인한 경우라면
└ 지금 말씀하신 건 본질적인거 아닌가 마츠코의 임신 발언에 성적 요소는 없을걸요
└ 그리고 페티시가 감정 상태 자체인 경우가 있어요? 그럼 우리가 누군가를 보고 사랑을 구현하고 싶은건 죄다 페티시라고 할 수 있는건가
└ 아 ㅋㅋ 맞아요 그리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그런데 임신 페티시가 있는 사람들이 어쩌면 마츠코에 동화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던 건 성적인 요소로 결부지으려던 건 아니었고 그만큼이나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지 않는가에 대한 물음이었어요 ㅋㅋ
└ 전 오히려 임신 페티시가 있는 경우엔 마츠코에 동화하지 않는다 생각해요
└ 하여튼 하고픈 말은 그런 공감으로 울 수 있는 마음이면 좋은 사랑에 충분하지 않겠냐고 말하고 싶었슴다 ㅋㅋ
└ ㅋㅋ 잘 쓴 글이 못 돼서요 음 줏대 없어 보이지만 하시는 말씀들에 전부 끄덕끄덕인데 마지막 댓글은 좀 ㅎㅎ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응원으로 감사히 받을게요 님도 좋은 사랑하시기를 빌어요
2024-05-04
379171 익명게시판 익명 잘 못한다고 거부하는게 아니라 남친의 스킬을 늘릴 생각은 없으세요? ㅎㅎ
└ 오호
└ '그렇게 만지면 아파, 이렇게 해주는게 좋아, 이런식으로 해도 충분히 자극이 와' 이렇게 말하면서 손 가져와서 제 몸에 대고 해봤는데도 안늘더라구여^_ㅜ
└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2024-05-04
379170 한줄게시판 분당의아들 이제 날이 따뜻하네요 2024-05-04
379169 익명게시판 익명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시면서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보자고 말하는게 장기적으로 더 나은 방법이 않을까요? 처라리 그편이 남자 입장에서 더 나을것 같아서요
└ 개선을 위한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클리닉이라도 가봐야할까요
└ 도움을 받으면 좀 나아지지 읺을까요 섹스도 공부라고들 하잖아요
└ 그럼 이 말을 그럴 분위기가 잡힐 때 꺼내는 것 보다는 낮에, 평상시에 꺼내는게 낫겠죠?
└ 네 그편이 나아 보여요 드라이하게 운을 띄워보세요
20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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