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댓글 전체보기
번호 게시판명 닉네임 내용 날짜
379168 익명게시판 익명 뉴에지 같은 연주곡은 목소리가 없어 좋을듯하데요 2024-05-04
379167 익명게시판 익명 사랑이구만 2024-05-04
379166 익명게시판 익명 싫은데 좋게만 해결할 수는 없음 2024-05-04
379165 익명게시판 익명 그날이라 하면 되지 않을까요? 2024-05-04
379164 자유게시판 뾰뵹뾰뵹 오랜만이군! 방 가요~
└ 눈팅은 하고있습니다
2024-05-04
379163 자유게시판 일론머스크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2024-05-04
379162 자유게시판 아아샤 읽다가 투르게네프에서 멈추며… 투르게네프 제가 너무 좋아하는데..특히 찻사랑도 .. 전 끝이 좋았어요.. 전 연상이나 상상하며 읽는 편이라.. 쎄하고 서리고 저리고 허무함이 여즉 느껴지네요! 희한한 사건까지도 포함해서요. 제가 왜 아(아)샤겠어요 ㅎㅎ 투르게네프때문에 설레어서 멈췄는데 다시 읽어 내려깁니당
└ 오랜만입니다. 아아샤님^^. 저도 매우 잘 본 작품입니다. 특히 아버지가 아들 페트로비치에게 남긴 편지도 인상적이구요. (그 황홀함을. 그 독을..) 아아샤님이 왜 아아샤님인지 잘 알지요~ㅎㅎ 연휴 편히 잘 보내시구요!
└ ㄴ생은 실전이라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구 아빠 나빠 정도로만 교훈을 얻었어요. 그녀는 얼마나 아름다웠을까?! 상상도 하구요 >_<
2024-05-04
379161 자유게시판 공현웅 네 간단히 나오고 방문하면 검사지(항목별결과지) 교부해줍니다
└ 방문해봐야겠네요 ㅎㅎㅎ
2024-05-03
379160 익명게시판 익명 대신 먹여주기(음식물 씹어서 전해주기 2024-05-03
379159 익명게시판 익명 쁠라그 2024-05-03
379158 자유게시판 ohsome 체리님 되게 오랜만에 보는거 같네요 ㅎ
└ 현실 먹고사니즘이 바빠서...ㅠㅠ
2024-05-03
379157 자유게시판 흰머리폴폴 비나이다 비나이다~~~
└ 젭알!!! 저 야하게 놀고싶어요!!!
2024-05-03
379156 익명게시판 익명 캬 꿈에서나 볼법한 삶을 이미 살고 계시는군요! 2024-05-03
379155 자유게시판 레드바나나 지대 뽕빨납니다
└ 연휴 3일 너무 좋아요
└ 삼일동안 쌈뽕하게 노세요 : )
└ :)
2024-05-03
379154 레홀러 소개 콩쥐스팥쥐 반갑습니다 ^^ 2024-05-03
379153 익명게시판 익명 스타킹신은발 빨고 싶어요 2024-05-03
379152 자유게시판 섹스는맛있어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주인-노예 관계는 섹스에서만 그런게 아닌가요? 평소에도 노예-주인이에요? ㅎㅎ 전 잘 몰라서 집안일 다한다는 문구가 굉장히 이상하게 느껴지네요
└ 그러네요.. 그런쪽에서만 노예주인관계지 살림은 가정부구하는게 맞는듯요.
└ 그냥 취향적인 쇼인거지 설마 설거지 청소 까진...
└ 그네들이 정하기 나름이죠 ㅋㅋ 비관계자들이 가타부타할 일은 아니지 않나요
└ 하긴 그건그렇죠 ㅎㅎㅎ
2024-05-03
379151 익명게시판 익명 섹스면허증도 팔던데 비즈폼 마냥 모텔 대실계약서 양식이나 노예 계약서 만들어서 레홀 굿즈로 팔면 어떨까요? 2024-05-03
379150 익명게시판 익명 가입 한지 3년 되었는데 그런건 본적이 없지만 궁금하네요. 2024-05-03
379149 자유게시판 칠푼규 다 괜찮아요. 다 잘 될거에요. 응원합니다!
└ 고맙습니다 다 잘 될거라고 생각하고 주문을 외웁니다 :)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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